티스토리 뷰

(2/3) 총 3개의 글중 두번째 글


탤런트 박상아 이혼, 박상아 전재용의 사실혼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짚어봅니다.

또한 박상아 이중결혼 중혼이 왜 문제인지도 흥미롭네요.


박상아에 대한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 새창보기, 1/3)

박상아 전남편 배용준,박상아 남편들 루머 이유


(스폰서 링크)


# 목차

* 전두환 아들 전재용 전처(전부인)들

* 전두환 비자금 수사 실패 이유

* 박상아 전두환 비자금

* 전재용 박상아 채동욱 관계

* 전재용 박상아 이중결혼 중혼 문제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전두환 아들 전재용은 1964년 10월 22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전재용 고향 서울). 올해 53살이죠(전재용 나이).

(전재용 종교) 기독교(개신교)

(박상아 전재용 나이차이, 전재용이 8살 연상)

(박상아 남편 전재용 직업) 기업인(BLSC 운영)

(전재용 학력 학벌)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사 중퇴,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석사, 일본 게이오주쿠 대학교 대학원 경영회계학 석사 졸업



박상아 전재용 사진


* 전두환 아들 전재용 전처(전부인)들


전재용 첫번째 부인은 박태준(포항제철 명예회장)의 막내딸 박경아입니다.

(둘은 1988년 결혼식을 올렸다가 2년만에 이혼하게 됨)


그리고 전재용 두번째 부인은 최정애(공무원 딸)인데, 1992년 재혼했고, 2007년 2월 이혼하게 됩니다.



참고로 전재용은 전두환 집안중에서 부동산을 가장 많이 소유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전두환 비자금 의혹)


박상아 남편 사진


* 전두환 비자금 수사 실패 이유


검찰 관계자: "(1995년 ~ 1996년 당시 비자금 수사팀) 전두환 전 대통령은 하나의 가명 및 차명 계좌에 3억~5억원씩 넣고는 몇달 뒤 다른 차명 혹은 가명 계좌로 돈을 이체하는 행태를 반복했다."


검찰 관계자: "은행 지점의 한 창구에서 차명계좌에 든 돈을 모두 인출한 뒤, 다른 명의의 차명계좌로 입금하는 식이기에, 둘 사이의 연관성을 찾기란 거의 불가능했다. 금융에 밝은 전문가들이 치밀하게 비자금을 관리한 것으로 보였다."


검찰 관계자: "그렇게 관리되는 비자금이 약 2천억원이 훨씬 넘었다. 물론 전모를 다 파악한 것은 아니다. 그렇게 몇달 만에 돈이 옮겨지는 명의자만 해도 수천명이었다. 그래서 계좌 명의자를 검찰로 불러 조사하는 것이 무의미했다."


검찰 관계자: "수십명의 전담팀을 꾸려서 몇년 동안 추적해야 겨우 비자금이 어디로 흘러갔는지 밝힐 수 있을 정도의 (비자금 관리 수법이라는) 판단이 들었다. 그래서 더 이상 자금을 추적할 수가 없었다."


이렇게 1995년 ~ 1996년 전두환 비자금 추적은 실패하게 됩니다.



* 박상아 전두환 비자금


그리고 2003년 검찰이 다시 전두환 비자금 추적에 나서는데, 이때 바로 박상아와의 연관성이 밝혀지게 되었죠.


검찰 관계자: "2003년 전재용이 비자금 문제 때문에 검찰 조사를 받았는데, 당시 비자금을 추적하다가 박상아와 박상아 어머니에게 흘러들어간 자금이 포착되었다."


참고로 이때 밝혀진 하나의 고리가 바로 미국내 최대 아시아계 마트인 'H마트'와의 연관성입니다.

(H마트 매출액은 2012년 기준 1조 2천억원이고, 미국 13개 주에 41개 점포를 가지고 있는 대형 업체)


이 H마트의 실소유주가 전두환 일가라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때에도 전두환 비자금 조사는 실패로 끝나게 됩니다.

당시 보수 정치인 및 언론계의 반발, 한미 수사 공조의 미비 등, 여러가지 이유때문이었죠.



* 전재용 박상아 채동욱 관계


그리고 2013년 채동욱 검찰 총장이 본격적으로 나서서 전두환 비자금 수사에 박차를 가합니다.

당시 검찰은 시공사 등 전두환 일가의 자택, 사무실 17곳을 압수수색하면서 총 1703억원 가량의 재산을 확보합니다. 원래 전두환이 전재산이 29만원밖에 없다는 거짓말이 드러난 순간이었죠.


하지만 채동욱과 검찰은 전두환 비자금의 일부분을 회수할 수는 있었지만,

당시 박근혜 정권내에서 '채동욱 혼외아들' 문제가 불거지면서, 채동욱은 낙마하게 되었고, '전두환 비자금 회수 조치' 역시 흐지부지 끝나게 됩니다.

(전재용 박상아 채동욱)



사실 박근혜 정권이 도덕성을 지키는 일은 간단합니다.

채동욱이 '내연녀 및 혼외자' 문제로 낙마한다고 하더라도,

후임자로 하여금 '전두환 비자금 사건'을 계속 수사하도록 했으면 되니까요.


하지만 이후 검찰은 전두환 비자금 사건에 대하여 이전만큼 성과를 내지 못합니다.

박근혜 정권의 '채동욱 낙마'의 목적이 어디에 있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죠.



* 전재용 박상아 이중결혼 중혼 문제


참고로 박상아 전재용은 이중결혼 의혹에 휩싸이게 됩니다.


전재용: "(두번째 부인과) 1992년에 결혼했고, 성격 차이로 인해 1999년부터 별거에 들어갔다. 그리고 7년을 떨어져 지냈는데, 아이들 때문에 이혼을 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전재용은 2007년 2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제1심 법원에서 이혼 판결을 받았고, 또한 3월 16일에는 한국 서울의 서대문구청에 정식으로 이혼서류를 접수시킵니다. 즉, 실질적인 이혼은 2007년에 하게 된 것이죠.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2003년에 이미 비밀 결혼을 했고, 박상아는 2005년에 만삭 상태로 목격이 됩니다.

전재용이 이혼하기 전에 이미 박상아와 사실혼 관계에 있었던 것이죠.

(박상아 딸 출산)(전재용 박상아 이중결혼 중혼 이유)(전재용 박상아 이혼 전에 이미 사실혼 관계였음)

(원래 전재용에게는 두번째 부인과의 사이에 아들 2명이 있었음)(박상아 아들은 없고, 딸만 2명임)

(전재용 박상아 자녀(자식))(전재용 박상아 가족관계)



전재용과 최정애(두번째 부인) 사이에서 난 아들 2명은 이혼 이후에 최정애가 키우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박상아에 대한 이야기가 3편으로 이어집니다. (3편 새창보기, 3/3)

박상아 현재모습과 최근 소식,박상아 전재용 재산


(스폰서 링크)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