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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총 3개의 글중 세번째 글


탤런트 박상아 현재모습, 박상아 최근 소식을 전하면서,

박상아 전재용 재산(재력)에 대하여 한번 짚어봅니다.


박상아에 대한 이야기가 2편에서 이어집니다. (2편 새창보기, 2/3)

박상아 이혼 전재용,박상아 이중결혼 중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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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전재용 박상아 이혼 루머

* 박상아 전재용 재산

* 박상아의 현재모습

* 박상아 최근 소식(박상아 근황)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전재용 박상아 이혼 루머


참고로 한때 전재용 박상아 이혼 루머가 퍼지기도 했지만, 현재까지 잘 살고 있습니다.

특히 박상아는 2011년과 2013년에 서울시내 반얀트리 수영장에서 목격되기도 했죠.(박상아 수영장 사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한국에서도 상위 0.1% 사교클럽으로 분류되는 최고급 수영장입니다. 개인 회원권 가격은 1억 3천만원이고 계약기간은 20년입니다.


회원이 아니면 반얀트리 내의 '카바나' 수영장을 이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박상와 딸들이 여기 회원임을 짐작할 수 있죠.


탤런트 박상아 사진


* 박상아 전재용 재산


박상아 전재용 재산(재력)은 엄청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현대 비자금 사건에 관련된 로비스트 김영완의 계좌에서 발견된 비자금 167억원이 '전재용의 돈'이라는 진술을, 검찰이 확보합니다.


이에 전재용은 검찰에서 이렇게 진술합니다.


전재용: "결혼 당시 축의금으로 받은 18억여원을 외할아버지 이규동(현재 사망)가 관리해서 총 금액 1백67억원으로 만들어 국민주택채권으로 준 것이다."


검찰: "축의금이 18억원씩이나 된다는 것도 믿기 어렵지만, 그 돈을 1백67억원으로 불렸다는 주장 또한 말이 안 된다."


결국 검찰은 167억원중에서 73억원이 전두환 비자금이라는 사실을 밝혀냈고, 또한 전재용이 이동규로부터 167억원 상당의 국민주택채권을 받을 당시에 증여서 74억원을 포탈한 혐의로 전재용에게 구속 영장을 발부합니다.



또한 전재용은 외삼촌 이창석으로부터 경기도 오산의 딸을 시세보다 헐값인 28억원에 매입해서 14배가 넘는 4백억원에 땅을 팔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상식으로 볼때 28억원에 매입한 땅을 단기간에 4백억원에 팔 수 있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또한 박상아는 미국 LA 뉴포트 비치에 고급 저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2005년 박상아가 이 저택을 구입할 때 미혼 여성이라고 기재했지만, 이미 전재용과 2003년에 비밀 결혼식을 올린 상태였음)

(당시 이 저택의 시가는 240만 달러(약 26억원)이었음)



또한 전재용이 운영하는 비엘에셋 역시 부동산 보유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전재용 지분 30%, 박상아 지분 10%, 네 자녀가 60%의 지분을 가짐)


비엘에셋은 서울 중구 서소문동 86번지 일대에 알짜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데, 시가 120억원에 달합니다.

(참고로 여기는 지하철 2호선 시청역과 삼성 본관이 인접해서 '노른자위 상권'으로 불리는 곳)


그외에도 전재용 박상아는 아파트와 토지 등의 부동산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 박상아의 현재모습


박상아는 2013년 7월 자녀를 외국인학교에 부정 입학시킨 혐의로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기도 합니다.


재판부: "박상아가 지난 2011년 해당 외국인 학교가 문을 열기 전에도 소속 직원과 입학 상담을 받았다. 그래서 (본인의) 자녀들이 학교의 입학조건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음에도 부정 입학을 계획했다."


인천지방검찰청: "박상아 딸이 입학자격이 없음에도 다른 외국인학교에서 전학을 오는 것처럼 가장하는 소위 '학적 세탁'의 방법으로 자녀를 외국인 학교에 부정 입학시켰다."



돈이 많으니까, 이런 부정 입학도 하네요.



* 박상아 최근 소식(박상아 근황)


참고로 전재용은 2015년에 미국 현지 재산을 미국 법무부에 몰수당하기도 합니다.

(박상아 현재모습)(박상아 최근 소식)


(기사 발췌)


전두환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이 미국 법무부로부터 13억여원의 현지 재산을 몰수당했다.

전재용은 당초 이 돈을 지키기 위하여 지난해(2014년) 10월 미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했지만, 최종적으로 미국과 합의를 하면서 이 재산을 포기했다.


합의 조건중에는 부인 박상아의 미국 영주권 문제도 포함이 되었다.

(전재용 박상아 부부가) 합의 후 2년 이내에 (박상아가) 다시 미국 영주권 비자를 신청할 경우 미 법무부가 이에 반대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한때 전재용 박상아 이혼 루머가 돌기도 했는데,

전재용이 부인 박상아의 '미국 영주권'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는 점을 비추어 보면, 둘 사이의 이혼은 단순한 루머인 것 같네요.



참고로 검찰이 전두환 일가로부터 환수한 금액은 총 1134억원(전체의 51.4%)입니다(2015년 말 기준).



사실 처음부터 법원이 전두환 비자금을 인정하는 것부터가 문제가 있었습니다.

전두환은 대통령 재임 시절에 재벌 총수들을 호텔로 불러 '100억~200억원'을 받기도 하는 등, 기업 등으로부터 9500억원의 돈을 뇌물로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전두환은 이중에 5774억 5천만원을 이미 사용했고, 법원은 1997년 2205억원만을 뇌물로 인정하게 되었죠.



보수적인 법원이 뇌물로 인정된 금액이나, 그 이후의 환수 금액을 보면, 참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박상아 조덕배 이순자 악연)

조덕배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조덕배 재벌2세,조덕배 집안과 전두환 과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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