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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덕화 딸 이지현은 아버지의 뒤를 이은 2세 연기자입니다(할아버지때부터 3세 연기자). 그리고 이덕화 아들 이태희는 청와대에서 근무하는 엘리트죠.


그런데 이덕화 아들이나 딸의 경우, 그 채용과정과 오디션 과정이 좀 불분명하네요.


참조글 - 이덕화 부인 김보옥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이덕화 부인 김보옥 러브스토리 내용


(스폰서 링크)


# 목차

* 이덕화 딸 이지현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

* 이지현의 고백

* 이지현의 데뷔작은 어떻게 캐스팅되었나?

* 이덕화 아들 이태희, 청와대 특채된

* 이덕화 이명박 지지 이후에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탤런트 이지현은 1984년 8월 24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이덕화 딸 이지현 고향 서울). 올해 32살이죠(이덕화 딸 이지현 나이 32살).

(이지현 키) 163cm

(이지현 종교) 불교

(이지현 학력 학벌) 미국 보스턴 뉴베리칼리지(2003년~ 2005년 휴학)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2009년~2011년)

(이지현 프로필 및 경력) 2008년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로 데뷔


이후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광개토대왕, 돈의 화신, 기황후, 드라마 페스티벌 가봉 등에 출연합니다.





* 이덕화 딸 이지현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


이덕화 딸 이지현과 관련된 논란은 하나입니다.

바로 이지현이 아버지 이덕화의 '빽'으로 연기자가 되었느냐 입니다.


이덕화: "(2014년에) 우리 딸이랑 아들은 결혼을 안 한다고 하더라. 딸이 30살, 아들이 36살인데, 둘 다 아직도 결혼할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이덕화: "딸 이름을 김수현 아줌마(드라마 작가 김수현)가 지어줬다. 내가 '지현이가 뭐야, 흔해빠지게'라고 투덜거리니까, 김수현 작가가 '똑똑하면 되잖아'라면서 대수롭지 않게 말하더라."


이지현이 김수현과 남다른 인연이 있었던 것 같네요.


이덕화 딸 이지현 사진


참고로 이지현은 드라마 기황후에서 홍단으로 나왔던 배우입니다.

극중 홍단은 고려 출신으로 기승냥(하지원)과 무수리 시절 만나 우정을 키웠으며,나중에 기승냥이 원나라 황제의 후궁이 된 이후에 홍단은 상궁이 되어서 기승냥을 지키는 역할이었죠.


이지현 연기력 동영상 1편

이지현이 00;02초부터 잠깐 나옴 MBC 기황후 22회 - 이덕화 딸 이지현 (홍단 역)


이지현 인터뷰 동영상 1편

Showbiz Korea - ACTRESS Lee Ji-hyun 배우 이지현 [ 아리랑 KPOP 유튜브 채널 

2014년 6월 29일 게시 ]


* 이지현의 고백


이지현 본인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지현: "내가 처음에 '배우를 해야지' 생각했을 때는 (아버지 이덕화가) 부담스러웠다. 어쩔 수 없이 아버지에 대한게 따라다니는건 이해하지만, 내가 '아빠 힘 없이 해보겠다' 했는데 계속 그런 (아버지의) 이미지가 따라다닌다면 안될 것 같았다. (사람들의) 선입견으로 '아빠 빽 믿고 연기한다'는 말을 듣고 상처 받기도 했다."(이지현 어머니 김보옥)


이지현: "내가 배우가 되겠다고 하자 아버지는 크게 반대하셨다기 보다 (이 길이) 얼마나 힘들지 아셔서 (나를 많이) 걱정하셨다. 특히 내가 딸이다 보니 힘들까봐 그러셨던 것 같다. 게다가 처음에 나에게 열정 같은게 안 보였던 것도 같다. 그런데 내가 포기 안하고 계속 물고 늘어지니까 '하고 싶으면 해봐라. 근데 니가 알아서 해라'고 하시더라."


이지현: "오디션장에 가서 "내 아버지가 누굽니다"라고 언급을 하기도 웃긴 것 같고, (또한) 언급을 한다고 하더라도 많이 부담스러웠을 것 같다. 사실 누군가의 딸이기보단 배우 이지현으로 봐줬으면 하는 마음이 커서 언급을 안했다."



이렇게 이지현은 아버지의 도움없이 자신의 힘으로 배우가 되었다고 강조합니다.




* 이지현의 데뷔작은 어떻게 캐스팅되었나?


그런데 사실 이지현의 데뷔작이었던 애자 언니 민자의 경우는 이덕화와 이지현이 동시에 출연한 작품이었죠. 당시 부녀 동반 출연작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이때 이지현의 캐스팅은 어떻게 되었는지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사실 신인이 첫 작품에 아버지와 함께 출연하는데, 아버지 이야기를 제작진에게 하지 않는 것도 이상하고, 또한 그런 인연없이 첫 작품부터 아버지와 함께 출연한다는 '우연'도 좀 이상하기는 마찬가지죠.


제작발표회에 이덕화가 딸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죠.

"딸이 연기를 전공하지 않아서 걱정이 되지만, 날 닮아 뻔뻔해서 지금까지 잘 버티고 있다."


이덕화가 농담식으로 이야기를 했죠.

아무튼 이지현이 나중에 동국대(2009년)에 들어가는데, 2008년에 갑자기 연기 전공도 아닌 생짜 신인이 드라마에 캐스팅된 것은 신기한 일이기는 합니다.



이덕화 딸 이지현 사진


* 이덕화 아들 이태희, 청와대 특채된


참고로 이덕화 아들 이태희(이름)은 청와대에서 근무하는 엘리트입니다.


이덕화: "(2008년) 현재 아들이 청와대 공무원으로 근무 중이다. 나 말고 우리 동네에서 제일 잘 나가는 것 같다."


이덕화: "사실 아들이 예능쪽 재능이 뛰어나 연기를 하면 딸보다 더 잘할 것 같았다. 태희가 연기자가 되길 바랬지만, 키가 크지 않아 시킬 수가 없었다."


이덕화 가족사진


확실히 이덕화와 나란히 선 이태희의 키를 보면 상당히 작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덕화: "그런데 아들이 공부도 잘해 미국 보스턴 컬리지 MBA 과정을 마친 뒤 올해(2008년) 청와대에 들어갔다. 그 때 경쟁률이 9000대1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덕화 아들 이태희 사진


이덕화 아들 이태희는 5급 서기관으로 청와대에 특채되는데, 사실 청와대라는 권력 기관이 근무지인 것도 그렇지만, 미국 대학 MBA를 마친 사람을 5급 자리에 임용한 것도 좀 이해하기 힘든 처사입니다.



참고로 이덕화 아들 이태희의 이때 나이는 30살이었습니다.

(2014년에 이덕화가 아들이 36살이라고 발언함).


사실 이덕화 아들 이태희가 2005년에 가수로 데뷔한 개그맨 최병서의 앨범에서 랩 파트를 부른 적은 있지만, 이런 연예계 경력이 공무원이 되는데는 별 상관이 없겠죠.



그런데 대개 한국의 평범한 젊은이들은 대학을 졸업한 후에도 29살, 30살까지 9급 공무원이 되기 위하여 도서관에서 하루 종일 공부를 하고, 또 그런다고 합격이 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반면에 이덕화 아들은 30살의 나이에 5급 서기관이라는 고위직(?)으로 공직을 시작하는 것이, 완전히 길이 다르네요.



* 이덕화 이명박 지지 이후에


잘 알려지다시피 이덕화는 2007년 대선에서 이명박을 지지합니다.


이덕화: "각하, 힘내십시오!"


부디 2007년 이덕화의 공이 2008년 아들의 특채에는 연관이 없었기를 바랍니다.

공무원의 채용은 그 어느 채용보다 투명하고 깨끗해야 하니까요.


그런데 이덕화가 아들의 경쟁률이 9천대 1이라고 자랑하는데, 그 특채 전형이 무엇인지는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네요.


(이덕화 최수종) 이덕화와 친분이 굉장히 깊은 최수종 이야기 (새창보기)

최수종 하희라 구원파 여호와의 증인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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