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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서 보는 것처럼, 신은경은 인생에서 큰 고난을 여러차례 맞습니다.

신은경 아들 장애 문제도 그런 고난중의 하나이죠.

(참고로 이혼 당시 신은경이 아들 친권과 양육권을 갖기로 함)


신은경에 대한 이야기가 2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 새창보기)

신은경 이혼사유와 남자친구, 신은경이 깨달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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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신은경 아들 투병

* 신은경 양악수술 이유

* 신은경 양악수술 전후

* 신은경 성형수술 이유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신은경 아들 투병


신은경: "아들이 뇌수종을 앓고 있다. 아이가 생후 10개월 때 뇌수종 판정을 받아 현재 많이 아픈 상태이다. 나이가 아홉 살일 때 세 살 지능을 갖고 있었다."

(신은경 아들 장애 문제)


참고로 뇌수종이란 뇌실 안이나 두개강 속에 뇌척수액이 괴는 질병을 말합니다.

어린아이의 경우에 머리 둘레가 커지고 지능이나 운동발달이 늦어지며, 호흡곤란, 전신경련, 의식장애 등이 일어나는 병이죠.

(참고로 신은경 아들 사망은 루머입니다.)



신은경: "처음 아이가 뇌수종이란 사실을 알았을 때(생후 10개월 때) 남편 사업도 어려워서 주체할 수 없이 힘들었어요.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 아이 아빠와 늘 이야기했죠. 우리 부부가 너무 모자란 사람들인데, 최소한 자식한테 원망을 듣지는 않겠다고요."



신은경; "사실 저한테는 너무 다행스런 일이기도 해요. 앞으로 아이에게 뭔가 해줄 것이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최악의 상황에서도 (저 자신을) 포기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결국 제 아들이 저를 지켜준 거예요."(신은경 아들 장애 문제)


사실 신은경이 많이 담담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녀 역시 아들의 완쾌를 누구보다도 바랬습니다.


신은경: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거짓말처럼 괜찮아지면 좋겠다. 사실 고민한다고 답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긍정적으로 하루하루 노력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이것이 신은경의 본심이 아닌가 합니다.



* 신은경 양악수술 이유


참고로 신은경이 양악수술을 하게 된 이유중의 하나가 바로 그녀의 여러가지 고난들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미용을 위한 것만이 아니었죠.



신은경: "처음에 내가 양악수술하겠다고 하자 가족들조차도 반신반의했다. 사실 내가 가만히 있으면 화가 났느냐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 인상이다. 그래서 강인한 얼굴 때문에 인생이 평탄하지 못하고 풍파가 많은 게 아닌가 생각했다."


신은경: "어떻게 보면 양악수술이 내게는 모험이었다. 잘못될 수 있다는 생각도 했지만, 그동안 지난날들을 되돌아보니 (그보다) 더 어렵거나 힘든 시간은 없을 거라는 생각에 결국 (양악수술을) 하게 되었다."



신은경 성형전후 사진


신은경: "보통 관상학에서 이마를 초년 복, 볼·광대를 중년 복, 하관을 말년 복이라고 하는데, 내 얼굴은 비율상 중간 부분이 긴 편이라 중년에 평지풍파가 많다고 하더라. 그래서 중년 불행을 줄여보자는 생각에서 양악수술을 결심했다."


신은경 양악수술 병원 관계자: "평소 (신은경이) 개성 강한 캐릭터 만으로도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지만, 강하지 않은 캐릭터도 잘 소화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했다. 결국 더 어려보이는 동안이 더 좋겠다는 판단으로 양악수술을 결심했다."



신은경: "난 오른쪽 치아 교합이 좋지 않았고, 또한 교근(광대뼈와 아래턱을 이어주는 근육)이 나쁜 상태가 아니라면 양악수술 안 했을거다."



* 신은경 양악수술 전후


분명히 신은경의 양악수술에는 '더 예뻐지고', '더 어려 보이기' 위한 목적과 치료 목적 역시 있습니다.

하지만 신은경은 관상학적으로 본인의 불행에서 벗어나기 위한 부분 역시 적지 않은 이유가 된 것 같네요.


사주팔자, 관상을 믿는 것은 별개로 하고, 신은경이 얼마나 불행한 삶을 살아왔는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사건이 아닌가 합니다.


신은경 양악수술 전후 사진


* 신은경 성형수술 이유


참고로 양악수술외에 신은경은 성형수술을 하기도 했습니다.



신은경: "사실 부모님은 나를 이왕 아역연기자로 시작했으니,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주변에서 나보고 "코가 낮아 양미간 사이가 멀어 재물운이 없어 일이 잘 안 되는거라고 하더라" 하더라. 그 말이 틀린 이야기가 아닌 것 같아서, 결국 코 수술을 하게 되었다."


신은경: "내가 아역배우로 활동한 이후에 무명으로 약 7년 정도 있었는데, 그때 엄마가 해줬다. 그런데 그게(코수술이) 잘못 돼 재수술을 했는데, 지금은 그냥 손을 놨다."


신은경: "결국 수술은 코와 양악수술 두 가지 했다. 중간 중간 살짝 인상을 고치긴 했지만, 그건 시술이고 수술은 그렇게 두 가지다."


결국 잘 들어보면 신은경의 성형수술 역시 관상학적으로 접근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너무 관상을 믿고 성형수술을 하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네요.


궁극적으로 관상이나 사주팔자를 믿는 것보다, 자기 운명을 스스로 개척한다는 의식 자체가 신은경에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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