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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아나운서는 198289일생입니다.(올해 나이가 32살이네요) 예전에 걸그룹 클레오 멤버로 활동하다가 인기를 못 얻고 약 5년 동안 집안에서 폐인생활을 하다가 다시 스포츠 아나운서가 된 곡절 많은 인생입니다.(최초의 고졸 스포츠 아나운서, 최종 학력은 한광여고죠.) 집에서 악플러는 아니었고, 눈팅만 하는 눈팅족이라고 하는데, 확실히 다른 아나운서보다는 이런저런 정보가 많은 것 같습니다.

 

가끔 솔비나 홍인영의 말에 혼자 웃는 모습도 보이네요.

 

그런데 고졸이어서 설움도 많이 당했던 모양입니다.(공서영을 제외한 전원이 대학교 출신이니...) 실수를 하더라도 남들은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고졸이어서 '몰라서 그랬다'고 매도당할 수 있으니까요. 결국 공서영은 다른 고졸 출신 아나운서 지원자들에게 폐가 되지 않기 위하여 남보다 몇 배나 더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했고, 또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 때문인지, 최희나 정인영에 비해 말실수 굴욕같은 것이 특별히 없습니다. 특별한 것이 있다면, 밑에서 다시 언급하는 비명 시구의 굴욕 정도랄까.

 

또한 공서영은 란제리룩, 혹은 시스루와 같은 의상논란에도 자신의 뜻을 밀어붙입니다.

사진 속 공서영 아나운서는 흰색 초미니 밀착 원피스를 입고 옆으로 서서 몸매라인을 한껏 과시하고 있습니다. 가슴라인 윗부분이 시스루로 처리된 드레스를 입어 '란제리 룩'으로 착각할 만큼 과감하고 파격적인 패션인데, 아마 클레오 활동을 하면서 얻은 무대경험으로 이런 노출 의상을 즐기는 것으로 보이네요.

 

 

특히 맥심화보  사진은 아나운서가 아닌 정말 여신같네요. 

 

그리고 남에 대한 배려도 잘합니다.

지난번에 넥센 히어로즈 선수인 강정호와의 인터뷰에서 돌직구를 던진 적이 있습니다.

"돌직구 하나만 날리겠다. 진짜 게이야?"

앞서 강정호 선수는 동료들과 자연스런 스킨십으로 오해를 불러일으켰으며 상의 노출이 있는 의상을 즐겨 입어 강게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었습니다.

이에 강정호는 당황하면서 난 게이가 아니다. 여자 좋아한다고 해명을 합니다. 이에 공서영은 일부러 해명의 기회를 준 것이라며 돌직구 질문의 이유를 전합니다.

 

사실 만약 강정호가 진짜 게이라면, 아웃팅을 시키거나 거짓말을 시킬 수도 있는 위험한 질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스포츠 아나운서로 강정호의 억울함을 잘 알고 있던 공서영이 이런 질문을 공개적으로 한 것으로 보이네요.

    

평소에 장난기도 많은 것 같습니다.

공서영이 사진에 볼터치 효과를 넣어서 공개했는데, 실제처럼 아주 자연스럽네요.

 

비명시구 굴욕

한 달간 실내연습장에서 시구 연습을 했다고 밝힌 공서영은 "150km의 강속구를 던지겠다"며 농담을 던지는 여유를 보입니다. 그리고 선수나 관중들도 실제로 기대하고요. 하지만, 너무 긴장했는지, 완벽한 와인드업 자세로 던진 공이 홈플레이트가 아닌 다른 방향으로 공이 흘러가고(폭투), 공서영은 비명을 지릅니다.

"꺄약!"

결국 관중들이 웃음을 터트리며 시구가 마무리되네요.

 

 

그리고 공서영이 예전에 권투로 단련된 복근을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복근이 건강미가 넘치는 것은 물론이고, 말 안 듣는 남자친구며 복싱으로 제압할 것 같네요.

 

그리고 공서영은 야구여신뿐만 아니라 아이돌출신이어서 끼도 많죠. 아마 아나운서 중에서는 노래와 춤 실력이 제일인 것 같습니다.

 

공서영 정윤기 허경환 말춤 동영상

 

 

공서영 아나운서 물벼락 동영상[2012/05/10]

 

공지영 비명시구 동영상

 

공서영클레오시절 동영상(30초부터 과거 영상이 나옵니다.)

 

공서영 클레오시절 In&Out 동영상

 

공서영 클로즈업 컷, 쭉 뻗은 다리의 각선미가 아주 예쁘네요.

 

공서영 이상형 공개 "야구는 좋지만 야구선수는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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