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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총 5개의 글중 다섯번째 글


가수 씨야 이보람 근황, 이보람이 현재 뮤지컬에 매진하고 있는데, 과거 마음의 상처는 잘 극복했으면 하네요.



# 목차

* 이보람의 후회

* 이보람 김연지 남규리 관계

* 김광수의 어처구니 없는 말

* 씨야 이보람 근황(씨야 해체후)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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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여가수 이야기] - 씨야 이보람 남규리 김광수 관계와 씨야 해체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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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람의 후회


이에 대하여 이보람 역시 후회를 합니다.

이보람: "씨야로 활동할 때는, 개별적인 개인 활동 제의(싱글 노래나 연기 등)가 들어와도 소속사에서 반대해서 못했었다. 그런데 씨야가 해체되고 나니 제게는 남은 게 없더라. 그래서 후회가 되었다."


이보람: "(씨야로 활동할 때도) 라디오나 뮤지컬 등 다양한 제안이 들어왔지만, 씨야 활동에 중점을 두다 보니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다."


이보람: "일이 잘 풀릴 때 나도 하고 싶은 것을 하겠다고 (소속사에) 더 우겨볼 걸 하고 후회가 되었다. 당시 소속사에서 시킨 것만 네, 네 했더니, 나중에 그룹이 해체되고 나에게는 남은 것이 없었다."


이런 말에서 이보람의 성격이 잘 드러나네요.

소속사에서 하지 말라는 것은 절대 하지 않고, 그냥 말을 잘 듣는 '순둥이'같은 스타일같습니다.

아마도 김연지 역시 비슷했고, 남규리는 정반대였을 것 같네요.


참고로, 남규리는 씨야로 활동하다가 연기에 전념하고 싶다고, 결국 씨야를 탈퇴하게 되었죠(남규리 씨야 탈퇴이유).


그렇다면, 이보람과 남규리, 김연지의 관계는 어떨까요?

씨야 이보람 사진

* 이보람 김연지 남규리 관계


이보람: "빠른 87년생이라 벌써 서른하나다(웃음). 같은 멤버인 연지(김연지)에게 장난식으로 언니라고 가끔 부르기도 하지만, 동갑내기 친구다."


이보람: "연지와 자주 본다고 하는 것은 좀 그렇고, 연지도 그 학원(이보람이 뮤지컬을 연습하는 보컬학원)에 다녀서 거기서 시간 정해서 만나기도 한다(웃음). 사실 요즘에는 서로가 많이 바빠서 보자 보자 하고 메신저만 하는 중이다. 사실 연지와는 자주 못 본다고 서로 멀어질 관계가 아니다. 항상 서로 의지가 되는 친구니까."


씨야 해체 이후에 이보람은 절대 남규리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습니다.

아마 

아마 남규리에 대한 이보람의 감정이 어떤지를 알 것 같네요.


그리고 씨야해체 이후에 김광수가 재미있는 말을 합니다.

씨야 이보람 김연지 사진

씨야 이보람 최근 사진

* 김광수의 어처구니 없는 말


김광수: "지금 씨야는 김연지와 이보람 2인 체제인데, 둘 다 내년(2011년) 초 계약이 만료된다. 그런데 현재의 상황에서 김연지와 이보람이 각자의 길을 가겠다고 해서, 최근(2010년) 공식적으로 씨야의 해체를 발표했다."


김광수: "하지만 사실 (김)연지만 마음을 바꾸면 씨야는 계속될 수 있다. 난 지금도 연지가 회사를 나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실 김광수가 이때 자신의 잘못을 깨끗하게 사과하고 멤버들의 서운한 마음을 달래주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교묘하게 자신이 그동안 한 일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오히려 씨야의 해체 이유는 김연지에게 달렸다는 식으로 언플을 하네요.


이 당시 이보람은 소속사와 재계약에 대하여 서로 언급을 한 상태이지만, 이보람에 대한 배려 역시 전혀 하지 않은 것 역시 문제고요.

김광수를 볼 때마다, 능력은 뛰어나지만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 당시에 이보람은 김광수와 재계약을 하기는 했는데,

나중에 계약이 만료된 다음에는 소속사를 나와서 혼자 활동하게 됩니다(다른 소속사를 거쳤다가 결국은 혼자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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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야 이보람 근황(씨야 해체후)


그리고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죠.

이보람: "뮤지컬 무대에서 또 다른 희열을 느꼈어요. 그래서 계속 뮤지컬을 하고 싶다고 회사 측에 졸라서 지난해(2015년) ‘한여름밤의 꿈’을 하게 됐는데, (작품 외적인 사정으로) 작품이 오르지 못해서 정말 속상했어요."


이보람: "이제는 뮤지컬에 완전히 매진하고 있어요. (현재는) 회사가 없는데, 그런 부분이 오히려 편해요. 이 작품(사랑은 비를 타고)만 열심히 하면 되거든요. 제가 너무 늦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정말 신인 같은 마음가짐으로 제가 꿈을 갖고 처음 도전하는 거니까요."


이보람에게는 김광수와 소속사가 족쇄였을 겁니다.

지금은 그런 족쇄에서 벗어나서, 자유로이 마음껏 훨훨 날고 있네요.

비록 소속사에 속할 때보다는 마음의 안정감이야 덜하겠지만, 이보람은 소속사때문에 많은 피해를 봤으니, 현재의 상황이 훨씬 더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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