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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 4회 방송에서 정은우 박시환 등이 슈퍼위크의 50미션을 통과했습니다.

먼저 정비공 출신으로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던 박시환입니다.

슈퍼위크의 무대에서 윤종신의 담배 한 모금을 부릅니다.

 

박시환

이런 무대는 처음이어서 그런지, 자기 소개할 때 마이크도 대지 않고 하는 실수를 하는 긴장된 모습을 보였지만, 노래를 부를 때는 가슴으로 부르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고음에서도 안정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하늘의 심사평으로 그의 무대를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종신이 형보다 나은데..." 

이하늘

다른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한창 노래에 몰입을 하려는 순간에 심사위원인 윤종신이 끊어버리네요. 참가자가 많다는 것은 알지만 너무 아쉬운 순간이었습니다.

 

박시환의 경우는 전원 합격인 B조에 속해 무대에 올라갔기에, 핍티미션에서 확실한 합격입니다.

 

엠넷에서 어제 방송에서 유투브에 올린 단 하나의 동영상입니다.

여기에는 박시환과 정은우의 모습만 담겨 있네요.

아마 두 사람이 노래를 잘하는 것도 맞지만, 그래도 안 끊기고 제일 오래 노래를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선택을 한 것 같습니다.

 

 

 

그 다음은 혜성처럼 나타나지 않은 정은우입니다.

사실 정은우의 슈퍼위크 무대 보다 서울 대전 본선무대와 그 이전에 슈퍼스타K 시즌 1을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정은우는 슈스케1에서 라이벌전까지 올라갔던 실력자죠.

그 다음에 어떤 기획사에 들어가서 4년 동안 연습생으로 있었습니다.

 

정은우

15살 나이에 탑10까지 올라갔었던 실력자가 4년간의 걸그룹 연습생 생활을 거친 후에 다시 슈스케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는 자작곡 그래야 해요를 부릅니다. 

정은우

심사평

이승철; 자작곡이 좋다. 밴드반주를 뚫고나갈 만큼의 보컬실력은 아니다. 하지만 매력적인 보이스와 소리반 공기반이 좋다. 합격

정재형; 별다른 이야기가 없어도 합격이 충분하다. 합격

가인; 합격

 

지역 본선을 뚫고 무사히 슈퍼위크 무대에 합격한 정은우가 50미션에서는 긱스의 짝사랑을 부릅니다.

정은우

심사평

이승철; 많이 바꼈다. 보완해서 나왔다.

윤종신; 원래 은은한 목소리를 내는 친군데, 심사위원의 지적 후에는 딱 바꿨다는 느낌이 난다.

이하늘; 자기가 뭘 해야하는지 안다.

 

확실히 살도 약간 빠진 것 같고, 창법도 바뀌어서 밝고 경쾌하게 부르네요.

정은우 역시 전체 합격의 영광을 안은 B조에 속했기에 확실히 합격하게 됩니다. 4년 전에 이미 탑10의 실력자였고, 그동안에도 연습생으로 실력을 갈고 닦았기에, 이번 슈스케에서도 탑10 이상으로 올라갈 실력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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