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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삼 어록 명언들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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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삼 어록 명언들


그 외 김영삼 어록 명언들


닭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ㅡ 1979년 초 신민당 총재로 당선된 후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릴 수밖에 없다.

ㅡ 하나회를 척결하자 당시 반발하는 군부에게


그러나 내가 가려고 하는 민주주의의 길은 말이야. 내 양심은 마음은 전두환이가 뺏지를 못해!

ㅡ 1985년 2월 8일 상도동 자택 앞에서

김영삼 노무현 사진

김영삼 이명박 사진

나를 시체로 만든 뒤에 해외로 부치면 된다.

ㅡ 1983년 5월29일, 광주 민주화 운동 3주기 단식농성 후


바른 길, 정의에 입각한 일, 진리를 위한 길, 자유를 위하는 일이면 싸우렵니다. 싸우다가 쓰러질지언정 싸우렵니다.

ㅡ 1969년 초산테러 당시 국회연설 中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 한다.

ㅡ 3당 합당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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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회에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쳐놓겠다.

ㅡ 1995년 한 중 정상회담 후 기자회견, 일본 정치인의 거듭된 망언을 언급하며


우리가 먼저 달라져야 한다. 우리가 먼저 깨끗해져야 한다. 우리가 먼저 고통을 기꺼이 감당해야 한다. 나는 대통령인 나 자신이 솔선해야 한다는 각오 아래 오늘 나의 재산을 공개하는 바이다.

ㅡ 93년 첫 국무회의 中, 이후 공직자 재산공개 시행


나는 박정희 정권을 타도시킨 사람이다. 기필코 전두환 노태우 정권을 타도할 것이다.

ㅡ 1987년 대통령 선거 직후 기자회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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