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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총 4개의 글중 세번째 글


이파니 남편 서성민 직업, 그리고 이파니 다이아몬드에 대하여 짚어봅니다.


# 목차

* 이파니 재혼 남편 서성민 직업

* 이파니 서성민 러브스토리

* 이파니 재혼 이유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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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30대) 결혼 생활] - 이파니 전남편 이혼사유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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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파니 재혼 남편 서성민 직업


그래도 이파니는 자기 어머니의 전철을 그대로 밟지는 않았네요.

우선 이혼 후 이파니는 연극무대에 복귀를 했는데, 이때 아들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비난을 받게 됩니다.


이파니: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연극무대에 섰다. 연예계 활동을 중지했을 때 아들을 낳았고, 다시 활동을 재개한 이후에는 당시 소속사의 이미지 마케팅 때문에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밝힐 수가 없었다. 


이파니: "그래서 일이 커져버렸는데, 그래도 막상 공개되니 마음은 훨씬 더 편해졌다."


그리고 이파니는 재혼을 하게 되는데, 아들을 데리고 가게 됩니다.


이파니: "사실 재혼을 결심한 데는 형빈이에게 좋은 아빠를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도 한 몫 했다. 과거에는 아이 때문에 재혼한다는 말이 모두 핑계나 가식처럼 들렸는데, 내가 직접 겪어보니 그럴 만하더라."


이파니: "남편은 연애시절부터 아이와의 관계에 신경을 많이 썼다. 처음에는 아이가 남편을 ‘삼촌’이라고 불렀는데, 이제는 자연스럽게 아빠라고 부른다."


이파니 재혼 남편 서성민 직업은 사업가(음향 관련)입니다.

결혼 2~3년전까지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했는데, 별다른 빛을 보지는 못했죠.

(이파니 남편 직업 사업가)

(이파니 남편 나이는 이파니보다 1살 연상)


이파니 남편 사진

* 이파니 서성민 러브스토리


이파니: "스물두 살에 이혼녀가 되고 보니 남자들이 쉽게 다가오고 쉽게 가버리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그런데 이 남자는 좀 달랐다."


이파니: "레포츠를 즐기는 팀의 회식 자리에서 남편을 봤는데, 당시에는 남편에게 여자친구가 있었다. 그러다가 남편이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우울하게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실제로는 이세창의 레이싱팀에 이파니와 서성민이 소속되어 있었고, 이 때문에 만나게 됨)


이파니; "그때 내가 다가가서 ‘이제부터 나와 만나면 되겠네요’라고 농담을 던졌다. 그러자 남편이 ‘저 너무 부담스럽거든요?'라면서 기분 나빠하더라."


이파니: "난 그 대답에 상처를 받고, 나도 모르게 ‘저는 부담스럽지 않아요’라고 말해버렸다. 그러자 남편은 ‘뭐 이런 여자가 다 있나’ 라는 얼굴표정이 되더라."


이파니: "그 순간 여기서 물러나면 내가 뭐가 되나 싶어서, 술잔을 들고 남편 무릎 위에 앉았다. 그리곤 “내가 부담스럽지 않게 해드릴게요’라고 말하면서 남편 무릎위에서 1시간 동안 술을 마셨다."


이파니는 22살에 이혼녀가 되면서 남자들이 쉽게 다가왔다가 쉽게 가버린다고 고백을 했는데, 어쩌면 어릴 때부터 혼자 자랐기 때문에 '적당한 대화의 기술과 사회적으로 필요한 태도'를 배우지 못한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이파니 남편 서성민 사진

서성민: "아내를 처음 알게 됐을 때 한 말이 ‘저 여잔 정말 진상녀구나’였다. (아내와 사귀기 전에) 어느날 친한 형과 함께 영화를 보러 갔는데 아내가 온다고 했다. 하지만 영화가 시작했는데도 오지 않았다. 알고보니 회식 자리가 있었는데 도중에 빠져나오기 힘들었다고 하더라."


서성민: "결국 영화가 시작된 후에 아내가 도착했는데, 술냄새가 많이 났고 영화를 보면서 아내가‘쟤 뭐야, 나가라고 해’라고 고성방가를 질렀다. 나중에는 조용해서 봤더니, 혼자 자고 있더라."


서성민: "그런데 영화를 다 본 후에 아내가 ‘영화 재밌네’라고 하더라. 사실은 잤으면서... 그래서 내가 친한 형에게 '이파니는 진상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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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파니 재혼 이유


이런 부분도 사랑에 빠지면 문제가 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이파니의 진심 혹은 적극적인 대시를 눈치챈 서성민은 이파니와 본격적으로 사귈 결심을 하게 됩니다.

이파니: "남편이 다음날 “연예인이라서 부담스럽다는 뜻이지 당신이 싫다는 건 아니다”라고 했어요. 그러면서 “내가 당신과 사귀게 되면 결혼까지 생각할 것이고, 당신의 아들까지 만나고 싶다”라고 아주 진지하게 말했어요."


이파니; "솔직히 내가 22살에 이혼해서 지금까지 남자를 한 번도 만나지 않았겠어요? 그런데 아들까지 딸린 이혼녀에게 처음부터‘결혼하자’라고 진지하게 말하는 사람은 처음이었어요. 남편은 그 정도로 굉장히 정직하고 보수적이에요."



그리고 이파니 남편 서성민은 3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이용하여, 이파니에게 청혼을 합니다.

당시 이파니는 성인연극 '가자! 장미여관으로'에 출연하고 있었는데, 공연 후 커튼콜때 이파니에게 공개 청혼을 했죠.


이파니: "소극장에서 연극을 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사전에 연극 주최 측과 짜고 기자들까지 초청해서 프러포즈를 계획했더라고요. 기자들과 제작진, 관객들까지 있는 상황에 공개 프러포즈를 해서 제가 프러포즈를 거절할 수 없게끔 만들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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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30대) 결혼 생활] - 이파니 사업 근황-시댁과의 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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