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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의 수많은 논란들, 마광수 공지영 디스 사건을 비롯하여 표절 사건들,

그리고 마광수 명언과 페미니즘 비판들을 짚어봅니다.


# 목차

* 마광수 이외수 사건

* 마광수 공지영 디스 사건

* 마광수 명언

* 마광수 여가부 페미니즘 비판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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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광수 이외수 사


마광수 논란들

마광수 교수의 논란거리는 굉장히 많습니다.


과거 이외수의 학력을 비난한 일도 있었죠.

마광수: "제가 실수했고, 제가 잘못한 거죠. 하필이면 제가 강원도 화천초등학교를 들어간 사람이에요. 거긴 정말 찢어지게 가난한 곳이에요. 그런데 이외수 작가의 작업실로 백억원을 썼단 말이야. 한국의 현존 작가들 중에 그런 혜택을 받은 작가는 없잖아요."


마광수: "거기에 가난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 돈을 복지에는 안 쓰고 그래서 분노하다 보니까... 그런 말까지 나온 거예요."


또한, 마광수는 과거 교재 강매 사건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자신의 강의에 들어오는 학생들에게 교재를 산 영수증으로 인증을 하라는 사건이었죠.


마광수: "영화 한편이나 커피 한잔에는 돈을 펑펑쓰는 학생들이 만원짜리 교재 하나 안사려는 모습을 보고 교육적 소신으로 한 것이다."


마광수 교수의 뜻이 옳다고 하더라도, 영수증으로 인증하도록 한, 그 방법이 잘못된 것 같네요.


또한, 마광수는 표절 사건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과거 제자의 시를 자신의 시집에 저작권자의 허락도 없이 실은 것이죠.

(사실 표절이 아니라 도용 사건임)


이후 마광수는 '내가 미쳤나 보다'라면서 언론에 공식 사과했지만,

더 높은 도덕적 잣대가 필요한 교육자로써 적절하지 못했던 행동임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마광수 교수 사진

* 마광수 공지영 디스 사건


사건의 발단은 공지영의 트위터로부터 시작됩니다.

- (마광수 교수가) 1987년 나를 보고 "넌 그렇게 네 얼굴에 대해서 오만하냐? 여자는 그저 야해야지."라 했다


이에 대하여 마광수는 반박을 합니다.

"내가 명색이 공지영 스승인데 너무한다, 생사람 잡지 말라(난 그런 말 하지 않았다). 공지영은 더럽게 글 못 쓰는 주제에 교묘한 교훈주의로 대중을 현혹하려는 작가이다."


마광수: "공지영은 대학시절에 운동권인 척 했다가, 나중에는 소설을 썼다. 말하자면 과거 운동권과 결별했는데, 지금은 본인이 진보 인사인 척 하면서 독자들을 속이고 있다."


마광수: "공지영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책으로 독신주의 페미니즘을 팔아먹으면서 수많은 여성들에게 잘못된 결혼관으로 혼란시켰지만, 정작 당사자는 3번이나 결혼하지 않았나. 그런 모순적인 행동을 하면서, 돈을 벌고 있다"


마광수: "공지영은 사이비 얼치기 페미나치에다가 위장된 진보일 뿐, 그녀가 이 사회 민중들에게 진정한 도움을 준 적은 없다."


마광수: "공지영이 완전 날조한 거다. 나를 끌어들여서 변희재를 욕하는 데 써먹은 거다."


이에 대하여 공지영 측에서는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습니다.

평소 마광수가 야한 여자를 좋아하는 이미지때문에, 공지영이 이런 말을 해서 화를 자초한 것 같네요.

.. ..

* 마광수 명언


사회적으로 논란이 많긴 하지만, 마광수의 시각에서 사회를 볼 필요도 있습니다.

마광수: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최고의 고아 수출국이에요. (우리는 도덕적 엄숙주의 때문에) 피임 교육도 제대로 안 하잖아요. 기껏해야 정자가 난자에 들어가서 어떻고, 나팔관이 어떻고 하는 성교육 정도만 하죠."


마광수: "제대로 피임 교육을 시키지 않으니까, (청소년들이) 아이 낳으면 버리고, 낙태하고..."


마광수: "내 제자 중에서도 선생들이 많은데, 아이들에게 성교육을 하려고 하면,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난대요. 유럽에서는 아예 중학교 때부터 남학생들한테 콘돔을 나눠주죠. 우리나라 학생들 역시 중학교때부터 연애를 해요."


마광수: "우리 학교 학생들(연세대 학생들)에게 물어봐도, 이미 대부분 중학교, 고등학교 때부터 연애를 했어요. 이런 상황에서도 피임 교육을 하지 않는 것이 말이 되나요?"



- 마광수 성매매에 대한 입장

마광수: "성매매를 합법화시켜야 해요. 요즘 전자발찌 차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하층민 계급이에요. 사실 그런 계층들은 매매춘을 하지 않고서는 섹스를 할 수가 없어요. 진짜 부자들은 그런 곳(집창촌)에 가지 않고, 룸살롱을 가니까요."


마광수: "사회 지도층, 부자들, 국회의원, 장관들은 룸살롱에 드나들어도, 한명도 잡혀가지 않잖아요. 사회적인 이중잣대죠."


마광수: "또한, 성매매 금지 이후에  성범죄 수치가 극성으로 올라가잖아요. 통계가 증명하거든요."

* 마광수 여가부 페미니즘 비판


- 마광수 페미니즘에 대한 입장

마광수: "여성가족부를 없애야 해요. 우리나라의 페미니즘은 고루하기 짝이 없어요. 상류층 여성들의 신분 상승 목적에 지나지 않죠."


마광수: "(즐거운 사라는) 일본에서 봤을 때는 페미니즘 소설이에요. 여자가 성에 대해서 능동적으로 나가기 때문이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페미니스트라는 사람들이 오히려 막 욕을 해요. 우리나라 페미니스트가 얼마나 고루한가요. 미안한 얘기지만, 그 사람들의 머리가 나쁜 건지..."


마광수: "페미니즘이란 것은 사실 남녀동등권이니까, 성에 대해서도 (여자들이)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해요. 그런데 우리나라 페미니즘들은 마치 성은 남자만 즐기고 여자는 할 수 없이 따라간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마광수: "내가 쓴 시 중에 ‘여자가 더 좋아’라는 시도 있어요. 여자들은 머리도 길렀다 잘랐다 풀었다 볶았다 할 수 있고, 또 치마도 입고 바지도 입잖아요. 게다가 치마 길이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남자들은 매일 바지만 입어야 하잖아요."


마광수" "게다가 바지에 대한 제약이 너무 심해요. 오히려 남자들이 치장할 권리를 박탈당하는 것 같아요."


마광수: "사실 난 여자를 동경해요. 내가 만약에 여자로 태어났으면 굉장히 화려했을 텐데... 그래서 (만약 가능하다면) 다음 생에는 여자로 한번 살아보고 싶어요."



마광수의 생각과 가치관에 전적으로 동의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그의 이런 생각들이 무척 독특하면서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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