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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의 양지민 변호사는 1985년 9월 4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 (양지민 변호사 고향 서울)

올해 33살이죠. (양지민 변호사 나이)


(양지민 변호사 학력 학교) 명덕외국어고등학교 프랑스어과 졸업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경영학과 학사

이화여자대학교 로스쿨 진학 (양지민 변호사 로스쿨 이력)


(양지민 변호사 프로필 경력) 변호사 시험 합격

2010 대한항공 화물팀 소속

2013 제2회 변호사시험 합격

2013 - 2015 법무법인 정세 변호사

현재 법무법인 이보 국내변호사로 활동


과거 양지민 변호사는 아나운서로 활동한 적이 있습니다.

2007년부터 약 2년동안 E토마토 경제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로스쿨로 진학을 했고, 결국 변호사가 되었죠.


과연 양지민은 이화여대때부터 어떤 생활을 했길래, 남들이 선망하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버리고 변호사가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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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유라준)

양지민 변호사: "연대 대학시절에는 방송사 아나운서 입사를 꾸준히 준비했어요. 그래서 학교에서도 연세영상제작센터라는 방송 동아리에 들어가서 활동했고요."


양지민 변호사: "대학 3학년때는 미국 애리조나로 교환학생을 다녀왔는데, 한국인들이 적은 적은 미국생활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죠."


결국 양지민은 이화여대를 졸업하면서, Etomato 경제 케이블 방송 아나운서로 취직하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케이블 방송인데, 여기서 양지민 아나운서는 몇가지 방송 사고를 터뜨리기도 합니다.


양지민 변호사: " 제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버럭' 오바마라고 잘못 얘기한 적도 있었어요."



양지민 변호사: "한번은 제 왼편의 패널이 바닥에 떨어진 마이크를 줍기 위하여, 제가 말하고 있는 카메라 앵글로 갑자기 들어오셨어요."


양지민 변호사: "그래서 저도 모르게 그 분을 피해 카메라 앵글에 나오려고 몸을 이동하면서 말을 했는데, 그 모습이 마치 카메라에 엄청 나오고 싶어하는 사람처럼 보였어요."


아무튼 케이블 방송국에 근무하던 양지민은 2009년 퇴사를 하고, 2010년부터 이화여대 로스쿨로 들어가게 됩니다.


양지민 변호사: "사실 아나운서도 저에게 잘 맞고 재밌고 좋은 직업이었지만, 전문적인 지식으로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 직업을 찾기 위하여 아나운서 직업을 그만뒀어요."


양지민 변호사: "깊이 고민하다가 전 변호사라는 직업을 선택했고, 로스쿨 입학 준비를 하게 되었죠."


그런데 양지민 변호사에게 로스쿨 생활은 그리 녹록하지가 않습니다.


양지민 변호사: "로스쿨 1학년 1학기 성적이 제일 저조했어요. 담당교수님이 저에게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로스쿨에 왔냐고 반문하실 정도로 선행 학습이 부족한 상태였죠."


양지민 변호사: "그래서 아찔한 1학년 1학기를 보내고, 법학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했어요."


양지민 변호사: "그리고 변호사 시험은 저 같은 경우 로스쿨 2기였기 때문에 선례가 부족했어요. 그래서 학교에서 대비해주는 프로그램에 충실했던 것 같아요."


사실 로스쿨이 활성화가 되면서 장단점이 있습니다.

양지민처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법조인이 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기존의 사법고시 합격자들보다는 법률에 대한 이해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단점이 존재하죠.


로스쿨의 교육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실력있는 변호사가 되고 싶다면, 본인이 가일층 노력을 하는 수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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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양지민 변호사 결혼 생활에 대하여 짚어봅니다.

사실 양지민 변호사 나이때문에 한때 미혼이라는 소문이 나기도 했는데, 양지민 변호사는 이미 결혼을 한 상태입니다.


양지민 변호사 남편

"어느날 야근을 하고 귀가를 했는데, 현관에 강준영 작가의 "I ADORE YOU " 그림이 딱 절 맞아주었어요. 그 순간 '역시 집이 최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양지민 변호사: "결혼한지 얼마되지 않아, 이게 내 집인가 싶으면서 낯설을 때가 있었다."


양지민 변호사: "집은 무조건 편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밖에서 일하다가 들어왔을 때, 피로를 풀고 안락함을 주는 그런 공간이 바로 집이어야 하니까."


참고로 아나운서 출신이기에 변호사들 사이에서도 단연 눈에 띌 수밖에 없죠.

그래서 간혹 변호사들 사이에서 맡는 역할도 특별하네요.


양지민 변호사: "아나운서라는 경력이 특이해 변호사님들 사이에서 특별한 행사가 있을때 사회를 맡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로스쿨 2학년 때부터 세계한인변호사회(IAKL) 컨퍼런스에서 사회를 맡고 있어요."


양지민 변호사: "나중에 나이를 먹고 재능기부하며 봉사활동을 하는 게 꿈이에요."


양지민 변호사: "지금은 제가 직접 몸을 쓰고 시간을 써서 하는 봉사보다는 우선 기부를 하거나 후원하는 방식으로 돕고 있어요. 하지만 나중에는 시간도 많을 테니까 나이 먹고 한꺼번에 몰아서 봉사를 더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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