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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연수 결혼 이혼 루머에 대하여 짚어봅니다.

사실 과거 이연수가 결혼할 뻔했던 사연이 있었는데, 이것이 와전된 것이 아닌가 하네요.

# 목차

* 이연수 어린 시절

* 이연수 은퇴 생활

* 이연수 연기 재개 이유

* 탤런트 이연수 이혼 결혼 루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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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겸 탤런트 이연수는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납니다(탤런트 이연수 고향 서울). 올해 47살이죠(탤런트 이연수 나이).

(탤런트 이연수 프로필 및 경력) 1980 MBC 합창단원으로 데뷔


이후 국민학교 5학년때인 1981년 어린이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에 출연하면서 아역 배우로 활동하면서 큰 인기를 얻게 됩니다.


그리고 성인 연기자로 드라마 걸어서 하늘까지, 슬픈 연가, 가시꽃, 심야식당, 천상의 약속 등과 영화 플라이 대디, 외톨이, 중국 드라마 강산미인, 엄마의 장국집 등에 출연합니다.

탤런트 이연수 과거 사진(아역배우 시절)

* 이연수 어린 시절


원래 이연수는 MBC 합창단 단원으로 노래를 하다가, 호랑이 선생님의 똑부러진 '5학년 5반 부반장' 역할을 하면서 큰 인기를 얻습니다(이연수 호랑이선생님).

당시 아역배우들의 CF들을 휩쓸다시피 했을 정도였죠.


그리고 성인이 된 다음에 이미지 변신을 꾀하는데, 이것이 여의치가 않습니다.

1992년에는 드라마 '4일간의 사랑'에 주연으로 출연하는데, 그다지 호평을 받지는 못합니다.


이연수: ""평범하게 살고 싶었어요. 제가 연기에 대한 열정이 부족했나봐요. 반드시 해내겠다는 확고한 마음도 없었고요. 어린 나이에 많이 힘들었죠."


이연수: "어릴 적 지치고 회의감도 들었어요. 연기를 쉬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그런 결정(은퇴)을 내렸고, 어머니 역시 제 뜻을 지지해 주셨어요. 어릴 때부터 많은 시선을 받는 생활이 너무나 불편했죠."


결국, 이연수는 성인 연기자 이미지 변신 실패, 그리고 자유롭고 평범한 생활에 대한 동경으로 1993년 은퇴를 하게 됩니다.

탤런트 이연수 사진

* 이연수 은퇴 생활


이연수: "1993년부터 2003년까지 아주 평범하게 살았어요. 어릴 때는 그렇게 바라던 평범한 생활이었는데, 생각만큼 쉽지가 않았어요. 일단 유학을 떠났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6개월만에 다시 한국으로 귀국했어요."


이연수: "돈을 벌려고 엄마와 카페를 경영한 적도 있었어요. 1998년에는 팬이 초대를 해서 엄마와 라스베가스를 갔다가, 우연히 3만 달러와 8만 달러 잭팟을 터뜨린 적도 있었고요. 경제적으로 힘들 때여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었죠."


그러다가 이연수는 다시 연기를 재개하게 됩니다.

바로 중국 드라마 강산미인과 엄마의 장국집이었죠.

* 이연수 연기 재개 이유


이연수: "지인의 소개로 중국에서 연기를 하게 되었어요. '강산미인'에서 남자 주인공을 쫓아다니는 캐릭터를 연기했는데, 굉장히 재미있었어요. 다시 연기를 하고 싶다는 열정과 자신감이 생겼죠."


이연수: "호랑이 선생님의 조경환 선생님과 다른 선생님들에게 연기를 다시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조경환 선생님 덕분에 '슬픈연가'에 출연할 기회를 얻게 되었죠."


참고로 이연수는 은퇴를 한 다음에도 조경환이나 다른 원로 배우들과 연락을 꾸준하게 취합니다. 이렇게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한  덕분에 한국에서의 연기 재개 더 쉽게 되었던 것 같네요.


현재 탤런트 이연수는 결혼하지 않은 미혼입니다.

(탤런트 이연수 이혼 재혼, 이연수 남편 등은 루머임)


사실 이연수는 이십대 중반에 결혼할 기회가 있기는 했습니다.

* 탤런트 이연수 결혼 이혼 루머 이유


이연수: "미국 유학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다시 돌아왔을 때였어요. 이 무렵 결혼할 기회가 있었는데, 결실을 맺지는 못했어요.(결혼하지는 못했어요)"


현재 이연수의 인기는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아역 배우로 활동하던 때의 인기에 비하면 '새발의 피'죠.

그렇다면 이연수는 은퇴를 했다가 다시 연기를 재개하게 된 과거의 결정을 후회하고 있을까요?


이연수: "만약 제가 연기를 계속했다면, 톱배우가 되었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10년의 수많은 경험들은,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것들이에요."


사실 은퇴를 결심했을 때의 이연수에게는 자기 일에 대한 열정이 없었지만,

10년간의 세상 경험으로 다시 열정을 갖게 되었죠.

이제는 이연수가 더욱더 충실한 삶을 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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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에서 이연수 최성국의 케미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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