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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형제 강동철 과거 전과- 교도서 간 사연



작곡가 용감한형제 과거 전과가 어떻게 되는지,

용감한 형제가 교도소에 간 사연 등을 짚어봅니다(용형 과거 전과).


(용감한 형제 AOA 초아)

초아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AOA 초아 과거 신체비밀- 남자친구와 연예계 은퇴 고민


(스폰서 링크)


# 목차

* 용감한 형제 유흥가에서 일했던 과거

* 용감한 형제 삶의 변화 이유

* 용감한 형제(강동철) 형 강흑철과 함께

* 용감한 형제 양현석과의 인연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연예기획자 겸 작곡가 용감한 형제(본명 강동철)은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납니다(용감한 형제 고향 서울). 올해 38살이죠(용감한형제 나이).

(용감한 형제 학력 학벌) 서라벌고등학교 자퇴

(용감한 형제 프로필 및 경력) 2005년 렉시의 '눈물씻고 화장하고'로 작곡가로 데뷔


이후 거짓말(빅뱅), 어쩌다(브라운 아이드 걸스), 미쳤어*손담비), AH(애프터스쿨), 토요일 밤에(손담비), push push(씨스타), 나혼자(씨스타)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하게 됩니다(용감한 형제 히트곡)(용감한 형제 작곡한곡).


방송 프로그램으로 위대한 탄생3, 달빛 프린스 등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립니다.


용감한 형제 사진


* 용감한 형제 유흥가에서 일했던 과거


원래 용감한 형제(강동철)는 조폭 출신이라는 루머가 돌 정도로, 유흥가에서 일했습니다.


용감한 형제: "10대 강북 지역에서 알아주는 싸움꾼이었다. 10대 때 나이트클럽에서 (영업부장으로) 일했는데, 그곳(교도소)도 진짜 갔다 왔을 정도로 살벌하고 심각했다."


용감한 형제: "어머니 가슴에 못을 몇만 개는 박았을 정도였다. 솔직히 어린 시절의 철없는 행동들이 내 자랑처럼 비춰질까봐 방송에서 얘기하고 싶지 않았다. 또한 나를 보고 '저렇게 살아도 쉽게 성공할 수 있구나'란 안일한 생각을 갖게 만드는 존재가 될까봐, (내 과거를) 이야기하는 것이 싫다. 모든 행동에는 책임이 뒤따르니까."


용감한 형제가 조폭(조직폭력배)로 활동했다는 이야기의 근거가 되는 말들입니다.


사실 용감한 형제는 나이트클럽에서 일할 때 손님들에게 여자를 소개시켜주는 일명 부킹을 하면서, '포주'라는 별명을 듣기도 합니다(용감한 형제 포주).


그런데 부킹은 장난일 정도이고, 폭력 전과만 12범이죠.

(용감한 형제 과거 전과)



* 용감한 형제 삶의 변화 이유


이런 생활을 하던 용감한 형제가 어느날 문든 음악에 꽂히게 됩니다.


용감한 형제: "그때 클럽에서 DJ하는 (아는) 동생이 싸이프레스 힐(Cypress Hill)이라는 그룹의 음악을 들려줬는데, 처음에는 음악이 굉장히 이상했다. 아주 느리고, 뭐라고 하는지도 모르겠고..."


용감한 형제: "그래서 동생에게 물어보니까, "이건 갱스터 랩을 하는 그룹인데, 형이랑 비슷한 게 굉장히 많아요."라고 대답하더라. 뭐가 비슷하냐니까, "형도 x나 갱스터잖아요. 싸이프러스 힐도 완전 갱스터인데, 형처럼 막 행패 부리고 다니지는 않아요. 총은 자기들 보호하기 위하여 들고 다니고, 그러면서 랩을 해요."라고 대답하더라."



용감한 형제: "또한 "사회나 경찰에 대한 불만을 랩으로 푸는데, 이런 친구들이 미국에 많고, 또한 돈도 많이 벌어서 스타로 되게 유명해요."라고 하더라. 그 말을 듣고 다시 한번 음악을 들었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탁 꽂히더라."


용감한 형제: "다음날 바로 낙원 상가를 찾아갔다. 그런데 당시에는 내가 아무 것도 몰라서 사기도 많이 당했다. 말도 안 되는 아타리 컴퓨터를 소개받았고, 또한 케이크워크 프로그램 정품도 샀다. 악기가 없는데 그것만 있으면 된다고 그래서 샀다. 몇백만원어치를 사서 왔는데, 소리가 안 나더라. 결국 야마하 키보드를 하나 사서 꽂고는 처음으로 비트를 찍을 수 있었다."



* 용감한 형제(강동철) 형 강흑철과 함께


용감한 형제: "나는 원래 음악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친형은 원래 음악을 좋아했다. 성격도 나랑 반대다. 매일 방에서 술이나 까고 그러던 내가 어느날 갑자기 음악 장비 사고, 형에게 음악 질문을 하니까 깜짝 놀라더라."


용감한 형제: "아마 동생이 x나 꼴통이고, 무서워서 말도 못 걸 정도로 막나갔는데, 이제 음악에 빠진 모습이 형으로서 보기 좋았던 것 같다."


참고로 용감한 형제 친형 이름은 강흑철입니다(강동철 강흑철 형제).

결국 음악을 같이 하자는 동생의 제안에 형도 찬성하게 되고, 그룹 이름을 '용감한 형제'라고 짓게 됩니다.


형 강흑철은 가수로서의 진로를 계속 꿈꾸면서 동생 강동철은 작곡가로 독립하게 되는데, 이때 동생은 기존의 팀 이름 '용감한 형제'를 그대로 사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팀 이름처럼 형제 2명이 시작했는데, 형재는 작곡가 강동철만 뜻하는 그룹 이름이 됨)



용감한 형제: "처음에는 음악을 만들줄 몰랐다. 혼자 앉아서 이것저것 다 만져보면서 몸으로 (장비와 음악을) 익혔다. 하루 종일 20시간 가까이 계속 비트를 찍고 들었다."


용감한 형제: "어느 누구나 성공하기 전에는 분명 힘들었을 것처럼 나 역시 많이 힘들었다. 하지만 죽어도 딴 일을 안했다. 다른 일을 하면서 음악을 하게 되면, 취미밖에 안 될 것 같았기 때문이다. 음악에 내 전체 인생을 올인하겠다는 생각외에 단 한번도 딴마음을 품어본 적이 없었다."



용감한 형제의 열정이 어느 정도인지 알 것 같네요.

이런 마인드였기에 나이트클럽 영어부장 생활을 청산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합니다.

(참고로 용감한형제 형은 군대도 중간에 다녀와서 용감한 형제가 혼자서 작업을 하게 되는데,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음악을 배움)



* 용감한 형제 양현석과의 인연


이후 용감한 형제는 YG에 들어가게 됩니다.


용감한 형제: "(형과 함께) 음악을 만들어서 YG에 보냈다. 그러자 바로 다음 날 전화가 와서는 "대체 뭐하는 놈들이냐, 돌아이 자식들 같다고 양사장님(YG 양현석)이 너무 궁금해 하신다."라고."


결국 강동철 강흑철 형제는 양현석의 제안을 받아서 YG에 입사하게 됩니다.

이때는 작곡가가 아니라 가수로 입사하게 되었죠.


용감한 형제에 대한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 새창보기, 1/2)

용감한 형제 작곡방법과 남을 경멸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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