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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승진의 아버지는 무엇하는 사람이었을까요?(김승진 집안)

김승진이 오랫동안 사기를 당했고, 또 별다른 수익원이 없었음에도 아버지 집에 있을 때는 아버지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또한, 김승진 결혼을 아직 못한 이유 역시 한번 짚어볼 필요가 있네요.

(김승진 근황)


김승진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새창보기)

김승진 스잔 근황,김승진 대마초 히로뽕 사건 이후에


(스폰서 링크)


# 목차

* 김승진 아버지 직업

* 김승진 목소리가 완전히 바뀐 이유

* 김승진 복면가왕 노래

* 김승진 별명

* 김승진 결혼 안한 이유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김승진 아버지 직업


김승진: "결국 단돈 5천원을 들고 집을 나왔어요. 그때부터 약 10년간 떠돌이 생활을 했죠."


김승진은 처음에는 가수 김완선의 녹음실 옥탑방에서 지내다가 곳 후배 작곡가나 아는 지인들의 집에 얹혀 살기도 합니다.



사실 김승진의 집안은 꽤 잘 사는 편입니다.

김승진 아버지 김한국(이름)이 과거에 피혁 회사를 운영했고, 김승진이 장남이었죠(김승진 아버지 직업 사업가).

김승진 역시 아버지 집에 계속 있는 것이 눈치가 보여서 결국은 집을 떠나온 것 같네요(김승진 집안).


가수 김승진 사진


이후 떠돌이 생활을 하던 김승진은 2003년에 록그룹 미카엘 밴드를 결성해서 밴드 음악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때는 홍보를 담당하던 후배가 공금을 가지고 달아다는 바람에 다시 김승진은 좌절을 겪었죠.


결국 또다시 떠돌이 생활을 하던 김승진은 노숙자 출신의 CEO 에스보드의 강신기 사장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강신기 역시 사업이 부도를 겪으면서 노숙자가 되었다가 재기에 성공한 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김승진을 단 3번 만나보고는 뮤직비디오 비용으로 3천만원을 주게 되었죠.



* 김승진 목소리가 완전히 바뀐 이유


이후 오랫동안 김승진은 록음악을 하게 되면서, 노래 스타일이 완전히 바뀝니다.

2015년 9월에 복면가왕에 출연했을 때는, 가장 가까운 지인중의 한명인 김창렬 역시 그의 목소리를 눈치채지 못했죠.


김창렬: "얼마전에 김승진씨가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내가 실수한 게 "승진이형(가수 김승진)은 저렇게 노래 못해"라고 했다."


김승진: "그 말에 비수가 확 꽂혔다. 그래도 내 동생인데, "평상시에 날 저렇게 생각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측근이 무서운 거다."


김창렬: "승진이형이 김동률씨의 노래를 할 거라고는 절대 생각 못했다. 또한 밴드 활동을 많이 해서 저런 스타일로 노래할 거라는 생각도 못했다."



김창렬이 많이 당황했겠네요.

김창렬이 김승진 친동생은 아니지만, 평소에 형, 동생이라고 부를 정도로 가까운 사이입니다.


그런 김창렬조차도 김승진의 목소리를 눈치채지 못했을 만큼, 김승진의 숨겨진 다른 면이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일반 대중들은 김승진을 단순히 스잔을 부르던 감미로운 목소리의 소유자라고만 알고 있지만, 지난 20년 가까이 록음악을 하면서 굉장히 강렬한 목소리로 변했고, 또한, 김동률과도 굉장히 비슷한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 김승진 복면가왕 노래


김승진: "사석에서 후배들이 '형이 복면가왕 나가면 이슈가 될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했어요. 한창 활동했던 80년대와는 목소리가 많이 달라졌으니까요. 저도 속으로 괜찮겠다라고 생각하던 중에 '복면가왕' 제작진으로부터 섭외전화가 왔어요."(김승진 근황)


김승진: "방송에서 솔로곡으로 부른 '기억의 습작'은 애창곡이 아니예요. 그냥 사석에서 이 곡을 불렀을 때 친구가 '김동률이랑 목소리가 비슷하다'고 했던 게 기억이 나서 (복면가왕에서) 골랐죠."


김승진: "그 동안 꾸준히 연습하고 파워를 키워서 제 목소리를 굵고 록적인 목소리로 바꿨지만, 노래할 때면  때때로 앳된 목소리가 섞여 나와요. 사실 저는 보컬 트레이너한테 정식으로 발성을 배워본 적이 없어요. 그러다가 활동을 오래 쉬는 동안에 보컬 트레이닝 동영상을 보면서 혼자 발성에 대하여 공부했죠."(김승진 근황)


이런 사연으로 김승진의 목소리가 많이 바뀌게 된 것 같네요.



* 김승진 별명


김승진: "이런 저런 사정으로 음반제작이 미뤄지며 10년째 녹음만 했다. 그래서 생긴 별명이 '녹음만 10년'이다. 너무 어릴 때 큰 인기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예전 그 이상을 하고 싶어 하지 않았나 싶다."


김승진: "앞으로는 어떤 조건과 상황과 관계없이 내 갈 길을 갈 것이다. 난 평생 음악을 할 것이다."



김승진은 오랫동안 떠돌이 생활(실질적으로는 노숙자 생활)도 했습니다.

그런 그이기에, 김승진의 각오와 결정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 김승진 결혼 안한 이유


참고로 현재 김승진은 결혼하지 않은 미혼입니다.

(따라서 '김승진 아내', '김승진 부인', '김승진 이혼' 등은 루머임)


김승진: "과거에는 결혼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이제는 가정을 꾸리고 자식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작년부터 들기 시작했다."


김승진: "딸이든 아들이든 상관없이 자식이 한 명 있었으면 좋겠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김승진은 떠돌이 생활을 하면서도 음악에 대한 끈을 놓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이었기에, 그는 쉽게 결혼할 수가 없었죠.


부디 김승진의 2가지 소망이 잘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김승진 김완선)

김승진이 떠돌이 생활할때 도움을 줬던 김완선 포스팅 (새창보기)

김완선 나이, 김완선 이모 한백희에게 짓밟힌 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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