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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총 2개의 글중 두번째 글


가수 겸 탤런트 주아민 남편 유재희(이름) 첫만남과 직업 등이 궁금하네요.


사실 주아민의 어린 시절 충격적인 고백으로, 그녀의 성격과 가치관도 엿볼 수 있죠.


주아민에 대한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 새창보기, 1/2)

주아민 성상납 찌라시 루머 이유와 MC몽 결별이유


(스폰서 링크)


# 목차

* 주아민 어린 시절

* 주아민 연예계 데뷔 계기

* 탤런트 주아민 남편 유재희(이름)

* 주아민 결혼 생활 에피소드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주아민 어린 시절


주아민의 실제 성격과 가치관을 알기 위해서는 어렸을 때의 에피소드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아민: "초등학교 1학년 때, 호기심으로 동네 교회에 갔다가 신앙 생활을 시작했어요. 우리 가족 중 아무도 교회에 다니지 않았는데, 저혼자 교회에 찾아갔던거죠."(주아민 종교 기독교(개신교))


주아민: "당시에는 단체생활이 재미있어서 열심히 교회에 다녔어요. 그러다가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게 되었어요. 저희 할아버지께서 치매때문에 1년 넘게 고생을 하셨어요. 우리 가족들 역시 경찰서에서 할아버지를 찾아오는 게 일일 정도로 당시에 많이 힘들어했죠."


주아민: "그러다가 어느날 할아버지를 뵈러 갔는데, 조용히 잠들어 계신 할아버지의 얼굴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기도가 나왔어요. 그때 "하나님, 제가 교회는 다니지만, 솔직히 하나님이 응답을 하시는 분 같지는 않아요. 만약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제 기도가 끝난 후 할아버지의 생명을 거둬가 주세요"라고 기도를 했어요."


주아민: "저도 제가 왜 그런 기도를 했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놀랍게도 제 기도가 끝나자마자, 할아버지께서 너무나 평안한 얼굴로 돌아가셨어요. 그때 그 일이 있은 이후로 (제가) 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정말로 응답하신다는 걸 알게 됐어요."

(탤런트 주아민 간증 고백)


탤런트 주아민 남편 사진


* 주아민 연예계 데뷔 계기


주아민: "원래 저는 어릴 때부터 미술을 했었어요. 그래서 나중에 졸업하면 당연히 디자인 회사 같은 곳에서 일할거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갑자기 하나님께서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기도를 하게 만드셨어요."


주아민: "그때부터 1년 동안 아무 것도 안 하고 백수로 지내면서, 비전을 위해서만 기도를 했어요. 새벽 예배부터 모든 예배를 다 참석했고요. (중략) 그러다가 하나님께서 저에게 연기자의 길을 열어주신다고 하시는 거예요. (중략) 하나님께서 이 일(연예계)에 저를 쓰시겠다고 하는 걸 확신하게 됐어요. 그 다음부터는 거짓말처럼 연예계에 입문할 수 있는 길이 제 앞에 놓이기 시작했어요."


이처럼 주아민은 철저한 종교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교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주아민 성상납 루머'와 주아민의 성격 자체가 맞지 않는것이죠.



* 탤런트 주아민 남편 유재희(이름)


주아민은 남편 유재희(이름)를 2010년 6월에 만나게 됩니다.

MC몽과 결별한지 2개월 뒤였죠.


주아민: "(2013년 인터뷰) 3년 전에 남편을 만난 후 잘 지내오다가 결혼하게 됐다. 예비 신랑은 착하고 자상한 사람이다."


주아민: "신랑과의 첫만남은 가수 팀의 집에서 함께한 파티에서였다."



주아민 남편 직업은 회사원이고, 나이는 주아민보다 3살 연상입니다.

(원래 미군 장교 출신이고, 현재는 미국계 회사의 엔지니어링 업무를 맡고 있음)

(탤런트 주아민 배우자 신랑 유재희)


주아민 남편 유재희 사진




이후 주아민은 아들을 낳게 됩니다.

(주아민 자녀(자식))(주아민 가족관계)


주아민: "아들 태명은 조이이다. 남편이 미국 사람이라서 조이지, 한국 이름으로 하면 기쁨이라고 할 수 있다."(주아민 남편 국적 미국)


주아민: "(미국의) 남편 집안에서는 우리 아이가 처음이다. 그래서 시부모님께서 (아이의 출산을) 정말 좋아하셨다."

(주아민 시댁 집안)


주아민 아들 사진


* 주아민 결혼 생활 에피소드


주아민: "남편이 한국계 미국인이기에 한국말이 서툴다. 남편이 출산 후 집에만 있는 나에게 "허니, 나가서 운동도 하고 바람도 피우고 그래."라고 말하더라."


주아민: "남편이 '바람 쐬고'라는 말고 헷갈린 것이다."



참고로 이후 주아민 이혼 이라는 루머가 퍼지기도 합니다.

한국계 미국인과 결혼한 주아민이 한국에서 활동을 하면서 이런 루머가 퍼졌는데, 사실 주아민 남편 유재희 역시 한국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사람들의 착각이었죠(미국계 회사의 회사원임).


주아민: "사실 제가 무명의 시간이 좀 길었잖아요.(웃음) 하지만 언젠가는 좋은 연기자가 되고 싶은 욕심이 있기 때문에, (항상) 연기 연습만큼은 열심히 했어요."


주아민: "사실 수업을 받을 때마다 소화해야 하는 캐릭터의 성격이 다른데, 연기 연습할 때뿐만 아니라, 실제의 일상생활에서도 그 캐릭터처럼 하려고 노력해요. (작품속의) 그녀처럼 옷 입고, 생활하고 말하는 거죠. 그런 과정에서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사실 주아민은 아직까지 연기자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현재의 모습이 '과거 무명배우 시절'이 될 것인지, 아니면 이대로 사라질 것인지, 앞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네요.


(주아민 서지영)

서지영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서지영 집안과 결혼 전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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