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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총 2개의 글중 첫번째 글


탤런트 사강 성형전, 사강 망언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를 한번 짚어볼 필요가 있네요.


또한, 사강 누드 하반신 사건 역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강 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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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성형전 고백, 미나 중국인기 이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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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사강 어린 시절

* 사강과 월드컵의 오해

* 사강 망언 사건의 진실

* 사강 누드 사진 사건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탤런트 겸 영화배우 사강(본명 홍유진)은 1980년 1월 8일 태어납니다. 올해 36살이죠(사강 나이).

(사강 키 몸무게 혈액형) 168cm, 45kg, B형

(사강 학력 학벌)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사

(사강 프로필 및 경력) 1996년 KBS 드라마 '머나먼 나라'로 데뷔


이후 드라마 프로포즈, 인어 아가씨, 왕의 여자, 꽃보다 여자, 소울메이트, 발칙한 여자, 우리들의 해피엔딩, 천상의 화원 곰배령 등과 영화 하루, 연애소설 등에 출연합니다.




* 사강 어린 시절


탤런트 사강은 어릴 때부터 연기와 노래에 관심이 많았네요.


사강: "어릴 때 어머니와 함께 뮤지컬 '애니'를 보고 온몸이 전율에 휩싸였어요. 또한 1995년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의 최정원씨의 연기를 보면서 뮤지컬 배우를 꿈꾸게 되었죠."


사강: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머리를 귀밑 2cm로 자르는 것이 싫어서 예고로 진학했어요."


탤런트 사강 사진


그러다가 사강은 1996년 드라마 '머나먼 나라'에 단역으로 출연하면서 연기자로 데뷔합니다.

하지만 얼마 뒤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면서 연기자 생활을 접습니다.


사강: "가족과 함께 뉴욕으로 이민을 떠났어요. 거기에서 1년 반 정도 살았는데, 항상 연기에 대한 미련을 버릴 수 없어서 결국 귀국했어요. 제 성격이 원래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한다는 게 죽기보다 싫어하거든요."



* 사강과 월드컵의 오해


사강은 2002년 드라마 인어아가씨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쌓게 되는데, 공교롭게도 한일월드컵으로도 덕을 봅니다.

바로 그녀의 예명이 '사강'이었기 때문이죠.


사강: "우리나라가 정말로 4강에 올라갔으면 해요. 그래야 제가 방방 뜰 것 아니에요?"


당시 일반인들의 염원은 16강 진출이었습니다.

아무리 개최국이지만, 4강을 예상하는 사람은 없었죠.


사실 위의 사강의 발언 역시 반쯤 농담이 섞인 얘기였고,

사강 이름의 진짜 뜻은 '(베풀 赦 편안할 康)으로 편안함을 주는 연기자라는 의미'이죠.


그런데 '그런 꿈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지게 되었네요.



사강: "그때는 우리나라가 진짜 4강에 진출할 것을 몰랐기에,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저의 예명을 가지고) 놀렸어요. 왜 이름이 사강이냐고, 차라리 '16강'으로 하라고. 그런데 우리나라가 정말로 4강에 진출하게 됐으니까, 그동안 제가 열심히 응원한 보람이 있네요."



아마 사강 역시 이름을 지을 때 월드컵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을텐데,

어쨌든 월드컵 가수 미나와 더불어 많은 주목을 받게 됩니다.

(일부는 사강이 월드컵때문에 이름을 일부러 바꿨다고 오해를 하는데,

실제로 위의 뜻 풀이처럼 '편안함을 주는 연기자'라는 뜻을 갖고 있음)



* 사강 망언 사건의 진실


참고로 사강은 인터넷 루머의 피해자이기도 합니다.

사강이 방송에서 "돈 없는 부모는 부모자격이 없다."라는 발언을 한 것처럼 루머가 돌았는데, 이것은 바로 '악마의 편집'때문에 벌어진 사건이었습니다.


사강: "(2003년 프로그램 '당신의 선택'에 출연했을 당시에) 어떤 네티즌이 '돈 없으면 부모 자격이 없다는 말이냐'라고 나에게 리플을 단 것이 마치 내가 말한 것처럼 퍼졌어요."


당시 프로그램에서의 이슈는 한 젊은이가 스스로 돈을 벌어서 유학 자금 2천만원을 마련했는데, 부모가 사업자금이 필요하다며 그 돈을 부모에게 투자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사강: "출연 당시에 저는 이다도시씨와 함께 유학에 찬성하는 쪽이었어요. "부모님도 소중하지만 본인의 인생 역시 소중하다. 소중한 기회인 유학을 떠나서, 본인이 잘돼야 나중에 부모님에게 효도할 수 있다"는 발언을 했어요. 하지만 프로그램 성격상 그런 부분들이 편집되고 부모쪽을 편드는 말들이 많이 나갔어요. 그리고 이것이 와전되었죠."


사강: "게다가 '재용이의 순결한19'라는 프로그램에서 '연예인 망언'편에까지 제 발언을 언급했어요. 그렇게 루머가 확산되면서 가슴앓이를 많이 했어요."(사강 막말 루머 이유)


실제 방송분을 보면, 사강은 '돈이 없으면 부모 자격이 없다'는 취지의 말을 하지 않았죠.


각종 방송 프로그램들은 '시청률 경쟁'을 넘어서 '시청률 전쟁'을 치르고 있고,

그 와중에 연예인들이 이런 '악마의 편집'으로 피해를 보는 것이 안타깝네요.



* 사강 누드 사진 사건


또한 사강은 누드 사진 사건에 휘말리기도 합니다.

원래 사강은 김범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는데, 이것의 성인 버전이 바로 '누드'였다는 논란이었죠.


(사강 누드 사건 간략 정리)

2004년 1월 드라마 '왕의 여자'에 출연하고 있던 사강은 김범수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기 위하여 태국으로 출국합니다.


그 직후 '사강이 누드 화보 촬영한다'라는 기사가 보도되기 시작했죠.


사강 해명: "태국에 간 일은 뮤직비디오 촬영일 뿐이었다."


그런데 이 뮤비가 바로 문제의 원인이었던 것입니다.



사강: "계약서 제목이 '김범수 뮤직비디오 및 누드 콘텐츠 제작 및 유통에 관한 기본 계약서'라고 적혀 있었다. 그래서 '누드'라는 말을 빼자고 요청했는데, 뮤직비디오 제작사측에서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엄연히 성인용 뮤직비디오이고, 또한 실제로 노출도 있기 때문에 '누드'라는 말은 관행적으로 들어간다는 주장이었다."


결국 사강은 뮤비 제작사의 설득에 넘어가서 태국으로 떠나게 됩니다.


이후 사강이 뮤비를 찍었는데, 갑자기 2004년 4월 15일 '17일부터 사강 누드 모바일 서비스가 시작된다'는 기사가 보도됩니다.

사강은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죠.


사강: "하반신을 노출한 적이 없는데 내 나신이 공개되었다. 실제 촬영에서는 광목을 두르고 촬영했는데, 공개된 (나신 사진은) 다른 사람의 하반신이 합성된 듯하다."


결국 사강은 상대 제작사를 형사고소하게 됩니다.


검찰: "탤런트 사강씨의 동의 없이 '누드 동영상'을 만들어서 유통시킨 유모씨를 벌금 천만원에 약식기소를 한다."


검찰: "유씨를 정식으로 기소할 경우 피해자인 사강씨가 재판 과정에서 (누드에 의한) 또 다른 피해를 입을 우려가 있어 벌금형으로 약식기소한 것이다."


사강에 대한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2편 새창보기, 2/2)

사강 남편 신세호 직업-사강 성형전 논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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