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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생 탤런트 박선영 결혼 하지 않은 이유가 흥미롭네요.

사실 한때 '박선영 남편'이라는 루머가 퍼지기도 했는데, 이는 사실무근이죠.


또한, 박선영이 방송을 그만둔 후에 무엇으로 먹고 살았는지도 한번 짚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박선영에 대한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 새창보기)

박선영 최초 레즈비언 연기와 MBC 출연 정지에


(스폰서 링크)


# 목차

* 배우 박선영 골프 입문 계기

* 박선영 골프로 높은 수입 얻어

* 박선영 결혼하지 않은 이유

* 박선영 남자친구 고백(박선영 남친)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배우 박선영 골프 입문 계기


이 시기에 박선영은 골프를 배워서 전문적으로 활동하기도 합니다.



영화배우 박선영: "그 동안 한강에서 학생들과 함께 농구를 많이 했다. 한 서른살까지는 학생들이 나를 누나라고 부르던데, 어느 순간 나보고 '아줌마'라고 부르더라. 그걸 듣는 순간 '아, 이제 농구는 그만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일찍 결혼한 내 친구들은 벌써 애들을 학교 보낸다고 난리더라."

박선영: "


박선영: "(그렇게 농구를 그만두고) 골프를 시작했다. 골프 입문 6개월 만에 싱글 수준에 진입했다. 사실 처음에는 동생이 "언니, 그게 골프야 호미질이야"라고 약을 올려서, 겨울 동안 죽어라 연습했다. 그 다음 해에 바로 동생의 코를 납작하게 해줬다."


확실히 박선영은 어릴 때부터 운동을 좋아했는데, 연기 공백기에도 골프를 치면서 시간을 보냈네요.

그렇다면 일을 하지 않는 박선영이 생활은 어떻게 했을까요?


탤런트 박선영 사진


* 박선영 골프로 높은 수입 얻어


먼저 단기간에 많이 배운 골프 실력을 바탕으로 골프 채널에서 진행자로 활약하기도 하고, 또한 골프 대회를 통하여 수입을 벌기도 합니다.


박선영: "골프채를 잡은 지 6개월 만에 싱글이 됐어요. 단순히 취미를 넘어선 지는 오래됐고, 이제는 거의 직업적으로 친다고 보면 될 거예요. 저를 개인적으로 초청해주는 분들도 있고, 시니어 대회에서 초청을 받기도 해요."


박선영: "사실 보통 (아마추어 선수들이 파트너로) 프로 골퍼들을 초청하는데, 감사하게도 저는 프로도 아닌데 불러주는 데가 많아요. 아마 제가 조금 더 일찍 골프를 시작했다면 정말로 프로골퍼가 되는 것도 고려해봤을 것 같아요."


박선영: "또한 사업을 하신 아버지 조언으로 재테크를 해왔어요. 적금도 들고요. 그리고 공백기에 와인바를 운영하기도 했는데, 순수익이 한달에 천천만원 정도 됐어요. 그리고 (와인바를) 계속할 수는 없어서 장사가 잘됐지만 권리금 받고 팔았어요."(박선영 근황, 박선영 최근 소식)



확실히 박선영은 연기뿐만 아니라 골프나 사업에도 다재다능한 것 같네요.

참고로 박선영은 골프 티칭 라이센스도 보유하고 있어서, 골프만으로 먹고 살기에는 지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 박선영 결혼하지 않은 이유


현재 박선영은 미혼입니다.


한때 박선영 결혼, 박선영 남편, 박선영 이혼 등의 루머가 퍼지기도 하는데,

이것은 박선영의 동명이인때문이었죠(직업까지 박선영과 똑같은 76년생 탤런트).



박선영: "(나도 결혼을 하고 싶지만) 남자가 없다. 사실 내가 독신주의자도 아니지만, 내 성격상 소개팅 같은 건 못한다. 괜히 끼어 맞추는 거(남녀 만남은) 싫고, 자연스럽게 만나는 것이 좋다."


박선영: "그리고 이제 '백세 시대'니까 지금 결혼해도 남편과 60년을 같이 살아야 하잖아. 그러니까 아직 젊을 때, 이 그 아까운 시간을 결혼에 매여 살고 싶지는 않다."


박선영의 결혼관은 '먼저 인생을 즐기자'인 것 같네요.



박선영: "결혼한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상대를 보는 순간 '아, 이 사람이구나'라고 싶었대요. 그런데 그런 남자와 결혼해도 신혼 때 잠깐 좋았다가 만날 지지고 볶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런 느낌도 받아 보지 못했는데, 나이가 많다고 결혼을 해서 (남편과) 지지고 복고 싶지는 않아요."


박선영: "(혼자 살면서) 운동만큼 좋은 게 없는 것 같아요. 혼자 살면 외롭고 심심할 것 같다고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데, 운동을 하게 되면 심심할 틈도 없어요. 몸이 피곤해서 지쳐 잠들게 되는데, 잠도 푹 자고, 건강도 좋아지고 스트레스도 풀고 일석삼조인 것 같아요."



박선영 이상형: "연하는 싫어요. 남동생이 있으니까, 한 살만 어려도 남자로 안 보이거든요. 또한 잘 생긴 남자도 싫고, 머슴같이 생긴 고전적인 스타일이 제 타입이에요. 사실 내가 맘껏 기댈 수 있도록 나보다 능력도 되고, 마음 씀씀이도 넓고, 이해심도 많은 남자가 제 이상형이죠."



* 박선영 남자친구 고백(박선영 남친)


사실 박선영은 그동안 연애를 못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늘 남자친구가 있었죠.



박선영: "나는 지금까지 연애를 쉬지 않았다. 지금도 7살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는데, 나보다 애교가 많다."(2013년 박선영 방송 출연중에 고백)


박선영: "잠정적인 결혼 계획은 있지만, 50세가 되기 전에는 결혼 하지 않을 것이다. 사실 현재는 100세 시대인데 다들 너무 일찍 (결혼을)하는 것 같다."



박선영: "(방송에서 남자친구를 공개한 다음에) 남자친구가 한동안은 나를 못 만나겠다고 하더라. 다들 우리를 알아볼 거라고..."


박선영: "내가 결혼 안 하겠다는 말을 (방송에서) 너무 대차게 해서 조금 미안했는데, (남자친구가) 그렇게 서운하진 않았다고 하더라. 내 성격이 원래 그렇다는 걸 잘 아니까."


아마 박선영은 골프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만난) 사업가와 결혼할 것 같네요.

참고로 박선영의 생각(100세 시대에 다들 너무 일찍 결혼하는 것)도 일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50세가 넘은 다음에는 자녀를 보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박선영 박형준)

박형준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탤런트 박형준 결혼 이혼 루머 도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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