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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김꽃비가 노은면에 출연했습니다. 김꽃비가 바이크를 굉장히 좋아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죠.


김꽃비 나이와 더불어 똥파리와 김꽃비 양익준의 과거 인연들이 흥미롭네요.


(김꽃비 임지연)

임지연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임지연 성형전 사진 진행결과와 임지연 남자친구 고백


(스폰서 링크)


# 목차

* 김꽃비 어린 시절

* 김꽃비 연기 데뷔 계기

* 김꽃비 똥파리의 영광으로

* 김꽃비 양익준의 인연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영화배우 김꽃비(본명)는 1985년 11월 24일 경기도 부천에서 태어납니다(김꽃비 고향 부천). 올해 31살이죠(김꽃비 나이).

(김꽃비 키 몸무게 혈액형) 158cm, 46kg, B형

(김꽃비 학력 학벌) 소사고등학교 졸업, 상명대학교 연극학과 학사

(김꽃비 프로필 및 경력) 2003년 영화 '질투는 나의 힘'로 데뷔


사실 2003년 이전인 초등학교때부터 프랑스 극단과 함께 연기 생활을 했다가 중학교때는 중지했고, 이후 고등학교때부터 다시 연기 생활을 재개함


그리고 영화 B형 남자친구, 짝패, 삼거리 극장, 똥파리, 창피해, 향기의 상실, 명왕성, 죽도록 아름다운 세상, 군도 민란의 시대, 원컷, 4학년 보경이 등에 출연합니다(김꽃비 짝패 등).


참고로 2002년 경기도 청소년 연극제 연기상을 수상했고,

영화 똥파리로 2009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대종상 영화제 신인여우상, 레시아 태평양영화제 여우주연상, 코리아 주니어 스타어워즈 영화부문 신인상, 라스팔마스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합니다.


또한, 2015년 SBS 스페셜 '여배우와 노은면 여자'에 출연합니다.

(김꽃비 노은면)

이때 김꽃비가 바이크를 타고 출연하는데, 평소 별명이 '바이크 전도사'일 정도로 바이크를 좋아하죠(김꽃비 바이크 취미).


영화배우 김꽃비 사진


* 김꽃비 어린 시절


김꽃비는 어린 시절 어머니로부터 영향을 많이 받으며 자라게 됩니다.


김꽃비: "어머니가 소위 '생각이 깬' 분이에요. 존경하죠. (제가) 어떤 사안이나 이슈를 접했을 때 '왜 그렇지?'하고 비판적으로 고민하는데, 이걸 어머니에게 배웠어요."


김꽃비: "저희 모녀는 여러 주제로 토론을 많이 해요. 결혼이라든지, 남녀평등이라든지."


이런 모녀가 흔치는 않은 것 같네요.

김꽃비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연기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김꽃비: "제가 생후 1개월때부터 연기를 시작했어요. 제 생일이 11월 24일인데, 1개월 뒤의 크리스마스 이브때 교회 연극에서 제가 아기 예수 역할을 맡았대요. 어머니는 마리아 역할을 하고요."



김꽃비: "사실 이건 그냥 재미로 하는 하는 말이고, 실제로 연기를 시작한 건 초등학교 때 연극을 하면서부터였어요."


김꽃비: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 프랑스 극단 '까뽀니노'와 함께 세계 연극제에 나간 적도 있었어요. 하지만 그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에, 제가 중학교에 진학하면서부터 다닐 수가 없게 되었어요."


김꽃비: "중학교에 진학한 다음에는 한동안 연극을 잊고 살았아요. 초등학교보다 학업량이 많아서 은근히 바빴고, 또 연기를 못하다 보니까 자연히 관심에서도 멀어졌고요. 그러다가 고등학교에 진학하니까 연극부에서 동아리 홍보를 하는 거에요. 이 좋은 것을 그동안 왜 잊고 있었는지 모르겠더군요."


이후 김꽃비는 연기학원도 다니게 되는데, 마침 학원 학생들이 영화 '두사부일체'에 엑스트라로 대규모 출연하게 됩니다.



* 김꽃비 연기 데뷔 계기


김꽃비: "학원에서 애들을 다 모아서 보냈어요. 영화에서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쫓겨나고 학생들이 항의하는 장면이 있었어요. 그걸 리허설하는데, 저는 뭔지 잘 몰라도 진짜 열심히 했어요. 완전 몰입되어서 우리 선생님들 쫓아내지 마라고 막 울었거든요."


김꽃비: "그러자 모니터를 보시던 감독님이 "아까 거기서 울던 애가 누구냐?"라고 하시고는 저보고 앞으로 나와서 잘 보이는 곳에서 연기를 하라고 하신 거에요."


김꽃비: "그때 학원에서 우리를 인솔하셨던 분이 저를 잘 보셨는지, 바로 '질투는 나의 힘' 오디션을 보라고 추천해 주셨어요. 그런데 그때 역할이 짧지만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따로 인터뷰도 하게 되었고요. 이후에는 그 역할을 보시고 저를 찾아주시는 분들도 계셨고요."


결국 김꽃비가 연기 인생을 시작하게 된 것은, 엑스트라로 참여한 '대규모 인원이 등장하는 장면'부터였네요.

여기서 열심히 한 김꽃비가 감독이나 학원 관계자의 눈에 띄었고, 이후 연기 인생을 계속하게 되었으니까요.


인생에서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

남이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든, 자기 자신에 대한 예의이기때문이죠.


김꽃비 크리스탈 닮은꼴 사진


* 김꽃비 똥파리의 영광으로


이후 여러편의 영화에 출연하던 김꽃비는 2009년 영화 똥파리에 출연하면서 일대 전기를 맞게 됩니다.

당시에 우리나라 독립 영화치고는 무척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관람하기도 했지만, 이 영화는 외국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았죠.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 VPRO 타이거상, 라스팔마스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양익준) 여우주연상(김꽃비), 도빌 아시안 영화제 대상, 국제비평가상 등 수많은 상을 휩쓸게 됩니다.

물론 국내의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과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를 김꽃비가 수상한 점 역시 빼놓을 수가 없죠.


* 김꽃비 양익준의 인연


사실 김꽃비가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을 만난 것도, 자신의 전작 덕분이었습니다(김꽃비 양익준 감독 인연의 시작).


김꽃비: "양익준 감독님께서 예전에 'KBS독립영화관'이라는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셨는데, 거기서 제가 출연했던 단편 작품 '이슬 후'를 소개했대요. 그 작품이 전주국제영호제에서 상을 받았던 작품인데, 그때부터 감독님이 제 팬이 되셨다고 그러셨어요."


결국 김꽃비의 성공, 혹은 연기 인생의 계속은, 바로 본인의 노력, 즉 전작들 덕분이 아닌가 하네요.


김꽃비에 대한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2편 새창보기)

김꽃비 김효진,김꽃비 한진중공업 노출 연기 겁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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