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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아나운서 박지윤이 성형 수술 루머에 휩싸인 적이 있습니다. 박지윤 과거 사진과 현재가 많이 다르기 때문이죠.


박지윤의 다이어트가 얼마나 외모에 영향을 미쳤는지가 궁금하네요.


(박지윤 이지애)

박지윤 최동석처럼 아나운서 부부인 이지애 아나운서 부부 포스팅 (새창보기)

이지애 김정근 아내 남편의속사정 두번물먹은 전현무


(스폰서 링크)


# 목차

* 박지윤 아나운서 성형 수술 부인

* 박지윤 아나운서에 흥미를 느끼고

* 박지윤 여러 프로그램을 하면서

* 박지윤 최동석의 첫만남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MC 겸 아나운서 박지윤(본명)은 1979년 3월 23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박지윤 고향). 올해 37살이죠(박지윤 나이).

(박지윤 종교) 기독교(개신교)

(아나운서 박지윤 학력 학벌) 완월초등학교, 마산여자중학교, 성지여자고등학교 졸업, 숭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사

(아나운서 박지윤 프로필 및 경력)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


이후 6시 내고향, TV는 사랑을 싣고, KBS 스포츠 9 주말 등을 진행하다가 2008년 4월 프리랜서를 선언합니다.


이후 크라임씬, 식신로드, 썰전, 쿡킹 코리아, 엄마의 탄생 등에 출연하면서, 요즘 드문 여성 MC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 박지윤 아나운서 성형 수술 부인


현재와 달리 박지윤은 과거에 뚱뚱한 편이었습니다.


박지윤: "초등학교 5학년 때 이미 몸무게가 50kg을 넘었다. 원래부터 내가 육식 마니아다. 우리 가족은 목 위로는 마른 체형이다. 학창시절에 내 얼굴만 보고 따라오는 남학생도 있었지만, 가까이 와서 보고는 실망하더라."(박지윤 아나운서 하체)


박지윤: "통통한 몸매였지만 대학 가면 살 빠진다는 어른들의 말을 믿고 기다렸는데, 살이 안 빠지더라. 하루는 목욕탕을 갔는데, 어떤 아이가 다가와서 나에게 (친근한 말투로) 등을 밀어달라고 하더라."


박지윤 아나운서 과거 사진


박지윤: "내가 깜짝 놀라서 그 아이를 바라보자, "어, 엄마가 아니네?"라고 줄행랑을 치더라. 내 튼실한 살과 든든한 어깨 등의 뒷모습만 보고는 자기 엄마로 착각했던 것이다."


이렇게 박지윤은 대학교 시절에 다이어트를 하게 되는데,

이 때문에 '박지윤 성형수술' 혹은 '박지윤 성형전 사진' 등으로, 박지윤의 과거 사진들이 돌아다니기도 합니다(박지윤 아나운서 성형전).



참고로 박지윤은 성형수술을 한 적이 없다고 고백했죠.


박지윤: "개인적으로 성형하지 않은 것을 자부심으로 느끼고 있다."


박지윤 아나운서 리즈 시절 사진


* 박지윤 아나운서에 흥미를 느끼고


대학 생활 중에 박지윤은 아나운서란 직업에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박지윤: "아나운서가 되겠다는 생각은 대학교 3학년 때 하게 되었어요. 남들처럼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할 때였는데, 나의 재능을 생각해 보니 아나운서가 가장 적성에 맞겠더라구요."


박지윤: "그러다가 대학교 4학년 때 학교에서 모 방송국의 대학가요제가 열렸어요. 그 행사에서 오프닝 멘트를 할 재학생 MC를 선발하는 대회가 있었는데, 제가 거기에 최종까지 가서 떨어졌어요. 하지만 학과 교수님이나 선배들이 저의 가능성을 다시 봤다고 격려해 주셨어요. 그게 저에게 큰 힘이 되었죠."


박지윤: "아나운서 시험에 한 번에 합격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는 몇 차례 낙방 끝에 합격했어요. 대학교 졸업 후에는 아나운서 학원을 다니면서, 지역 방송사의 작은 프로그램 리포터 활동을 수행했어요."



박지윤: "그러다가 한번은 한 공중파 시험에 면접까지 갔다가 떨어졌어요. 그 충격으로 한달간 두문불출 할 정도였죠. 하지만 다시 끝까지 해보자는 마음을 먹게 되었고, 그 이후에는 실패조차도 즐기게 되더군요."


결국 박지윤은 졸업 후에 1년만에 KBS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대학교 재학 중에 회사에 입사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요즘은 워낙에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보통 졸업 후에 입사하는 경우도 그리 드물지가 않죠.


박지윤 아나운서 각선미


* 박지윤 여러 프로그램을 하면서


KBS 입사후에 박지윤은 수많은 프로그램을 맡게 됩니다.


박지윤: "신입사원 때 정말 소소한 프로그램까지 다 했어요. 이른 새벽부터 준비해야 하는 아침방송 1부 스포츠뉴스부터 효행 프로그램, 사회교육 방송, 어린이 프로그램 등 마다하는 프로그램이 없었죠. 어떤 선배는 "프로그램 개수로는 네가 최고다!"라며 격려해주시기도 했어요."


박지윤: "그런 다양한 경험을 쌓다보니, 어떤 방송을 하더라도 떨지 않게 되더라구요."


아마 방송에 대한 긴장감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적응력 역시 크게 높였고,

이것이 후에 박지윤의 프리랜서 활동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박지윤 최동석의 첫만남


박지윤은 KBS 입사 면접에서 동기생인 최동석에 대하여 특별한 인상을 받게 됩니다.


박지윤: "당시 면접대기실에서 응시생들은 서로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면서 긴장을 풀었는데, 최동석은 혼자 도도한 분위기로 있었다. 그 첫인상이 너무 까칠해 보여, 최동석이 동기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박지윤: "하지만 입사후에 우연히 최동석과 밥을 먹게 되었고, 이후에도 한두 번 밥을 같이 먹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


박지윤: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우리는 서로에게 반했다. 둘이 사귀고 얼마 되지 않아 경복궁으로 데이트를 갔다. 둘이서 "전생에 우리는 무엇이었을까"라는 이야기를 나누다가 지하 주차장에서 첫키스를 하게 되었다."


박지윤 아나운서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박지윤 아나운서 남편 최동석, 박지윤 최동석 비호감 이유


(스폰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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