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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계에서 김연정은 박기량과 더불어 라이벌로 불리고 있습니다.

둘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큰 인기를 누리고 있죠.


그런 김연정의 연봉과 더불어 김연정 이상형과 남자친구(남친) 이야기 등이 흥미롭네요. 


김연정에 대한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 새창보기)

김연정 비키니와 성형 수술 루머에 불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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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김연정 연봉 곱하기 4를 하면 된다?

* 김연정 수입, 각종 화보 및 CF까지

* 김연정의 지적한 팬 문화

* 김연정의 직업병

* 김연정의 이상형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김연정 연봉 곱하기 4를 하면 된다?


김연정: "제가 현재(2015년) 여러 종목을 맡고 있어요. NC 다이노스 야구단, 울산 현대 축구단, 현대캐피탈 배구단, LG 세이커스 농구단까지 총 4개 남자 프로팀 치어리딩을 맡고 있어요. 계절별로 나눠서 한답니다."


김연정: "아마 남자 4팀을 소화하는 치어리더는 현재 저밖에 없을 거예요. 그만큼 자부심도 있고, 매번 필드(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확실히 인기 많은 치어리더답네요.

그리고 물리적인 시간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1개 구단 연봉 * 4는 되지 않겠지만, 그래도 김연정의 연봉이 거의 1억원에 가깝다는 사실은 잘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 김연정 수입, 각종 화보 및 CF까지


또한, 그외에도 김연정은 각종 화보와 CF를 많이 찍습니다.

2015년 5월에는 잠실 LG-NC전에서 연장 11회에, 김연정이 갑자기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응급실에 가야했던 사건이 발생했죠. 이날 김연정은 새벽부터 워터파트 화보 촬영을 했고, 곧이어 쉴 틈없이 바로 야구장에서 치어리딩을 하는 등의 무리를 했기 때문입니다.


확실히 웬만한 연예인보다 스케줄이 바쁜 것 같네요.


김연정 화보


* 김연정의 지적한 팬 문화


그만큼 김연정을 여신처럼 우러러보는 팬들도 많죠.


김연정: "제가 한화에서 일했던 첫 시즌부터 ‘우유빛깔 김연정’이라는 플랜카드를 들고 3년 동안 매일같이 경기장에 나오셨던 분이 계세요. 그 팬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김연정: "또, 야구장에 있을 때 유니폼에 제 이름을 마킹해서 세탁소처럼 전시해서 관객석에 들고 계신 분도 기억에 남고요."


확실히 웬만한 연예인이나 프로 선수를 능가하는 인기인 것 같습니다.


김연정: "팬들 중 (저희 신체 부위중) 한곳만 집중해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으시는 분들이 있어요. 저희들이 모르는 것 같지만 다 알고 있어요."


김연정: "또 저희에게 말을 걸려고 가까이 오시는 분들이 있는데, 주위에 경호원들이 있어서 별다른 문제는 없지만, 가끔씩 술취한 취객들이 다가 올 때는 정말 겁이 나기도 해요."


김연정 사진


김연정: "또 한번은 농구장에서 경기 중 팬들께 피자를 나눠드렸어요. 선정된 몇몇 분들께 피자를 드리고 무대로 되돌아 가는데, 못 받으신 한 분이 ‘왜 나는 안주냐?’며 제 머리끄덩이를 잡으셨어요."


김연정: "겨우 그 손에서 벗어나서 계단 통로로 내려가는데, 눈물이 뚝뚝 떨어지더라고요. 황당하면서도 많이 서러웠죠."


김연정: "또 야구는 승패에 아주 민감하잖아요. 지고 있을 때 팬분들이 화가 나면 무대에 물통을 집어 던지기도 하세요."


팬들이 스트레스를 풀러 경기장에 가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그 스트레스를 사람을 상대로 풀어서는 안 될 것 같네요.


자신이 인격적으로 대우를 받고자 한다면,

다른 사람 역시 인격적으로 대우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했으면 하네요.


김연정 치어리더 민망 사진


* 김연정의 직업병


참고로 김연정의 목소리에 대해서는 사람들의 호불호가 갈립니다.

약간 걸걸한 면이 있는데, 여기에는 이유가 있죠.


김연정: "원래 성대 결절이 있었는데, 그 상태에서 응원을 매일 하다 보니 목소리가 돌아오지 않는 것 같아요. 사실 제 목소리를 듣고 깬다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어쩔 수가 없죠. 제 직업병인 것 같네요."


목소리가 좀 걸걸하긴 하지만,

그래도 열정적으로 응원을 주도하는 그녀의 모습이 무척 아름다운 것 같네요.


* 김연정의 이상형


김연정 이상형: "제가 키가 큰 편이어서, 저보다 1cm라도 컸으면 좋겠어요."


김연정: "남자친구(남친)은 제가 일하는 것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는 이해심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만약 남자친구(남친)를 설득해서 (제 일에 대하여) 이해시키지 못한다면, 그 사람을 못 만날 것 같아요."



김연정이 남자친구의 유무를 직접 밝힌 적은 없지만,

이렇게 미래식으로 언급하는 것을 보면, 현재 김연정에게 남친(남자친구)가 없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마지막으로 김연정의 꿈입니다.


김연정: "그는 "치어리더라는 직업에 대하여 사람들의 호기심은 많지만, 막상 실제로 하려는 사람들은 별로 많지 않아요. 그래서 대학에서 스포츠 치어리더 학과 같이 전문직으로 치어리더를 양성할 수 있는 일을 돕고 싶어요."


김연정: "치어리더가 여성들이 선호하는 직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그걸 돕고 싶네요."


사실 김연정이 처음 데뷔했던 2000년대 중반은 치어리더에 대한 평가가 보잘 것 없던 때였습니다.

이때부터 김연정은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갖고 임했기에,

이런 성공을 거둔 것이 아닌가 하네요.


김연정과 더불어 치어리더계의 에이스 박기량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박기량 남자친구 조폭 성형- 반창고가 특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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