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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진은 성형 수술을 하기 전부터 미인으로 유명했습니다. 우희진 몸매, 우희진 리즈시절들이 괜히 이슈가 된 것이 아니죠.


그런데 우희진인 왜 성형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전부터 이를 공개했던 이유가 무척 흥미롭네요(우희진 성형전후 사진 역시).


또한 우희진에게 스폰서 루머가 돌기도 하는데, 이게 과연 근거있는 것일까요?


우희진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우희진 남친 이성용과 결혼전 결별 이유


(스폰서 링크)


# 목차

* 우희진이 경계하는 것은

* 우희진 건방지다는 소리에

* 우희진 성형 수술을 위하여

* 우희진 스폰서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우희진이 경계하는 것은


이와 비슷한 경우로, 우희진은 자신이 한정된 이미지에 갇히는 것을 무척 싫어합니다.


우: "저는 “가장 좋아하는 색이 뭐예요?” 이런 질문에 대답하기가 곤란해요. 대중들은 그 답변으로만 저를 인식하니까요. 사실 노란색이 좋을 때도 있고 빨간색이 좋을 때도 있는데, 만약 제가 빨간색이라고 대답하면 ‘아, 우희진은 빨간색을 좋아한댔지.’ 이렇게 대중들이 단정을 지는게 불편하죠."


우: "그래서 코드가 없고 개성이 없어 보일 수도 있지만, 제 개인적인 취향에 대해서는 별로 언급하지 않아요."


우희진이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알 것 같네요.




* 우희진 건방지다는 소리에


참고로 우희진이 크게 인기를 얻은 이후에 2가지 면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첫번째는 건방지다는 오해였고, 두번째는 안전지향적인 성격이었죠.


우: "1994년 드라마‘느낌’을 찍을 때만 해도 내가 낯을 많이 가렸다. 그래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자리를 기피해서 주위로부터 ‘건방지다’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동료들과 스스럼없이 지내고 많이 밝아졌다."


아마 이런 부분들이 '스타 우희진'의 이미지와 맞물려서 많은 오해를 불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후 오해를 풀게 되어서 다행이네요.


우희진 몸매 사진


우: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연기를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연기를) 곧잘 한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간혹 시청률이 안 좋은 작품도 있었고 드라마에서 중도하차의 경험도 있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비교적 평탄하게 지내왔다고 생각해요."


우: "그러다 보니 더 두려운가 봐요. (드라마나 영화에서) 크게 실패할까 봐. 그런데 이젠 그런 생각도 바꾸기로 했어요."


우: "또 겁이 많아서 새로운 일에 도전할 때, 시작하기도 전에 결과부터 미리 걱정하는 편이에요. 제가 사실 생각도 너무 많고요. 그러다 보니 익숙치 않은 분야에는 쉽게 도전하지 못했죠."


우: "영화 ‘바람난 가족’에서 문소리씨의 연기를 봤는데, 정말 엄청난 용기라고 생각해요. 전 아직 연기자로서 그 정도의 용기가 없어요."


확실히 우희진은 1994년 영화 어린 연인에 출연한 이후에 2012년 남영동 1985에 출연합니다(2000년 커밍아웃에 잠깐 특별 출연한 것은 제외).

어쩌면 어릴 때의 큰 성공이 안전지향적인 선택을 하게 만든 것 같네요.


우희진 몸매 사진


* 우희진 성형 수술을 위하여


참고로 우희진은 성형 수술을 하는데, 당시 아주 이례적으로 수술 전부터 먼저 수술을 한다고 고백을 했었죠(우희진 성형수술 2001년).


우: "내가 갸름한 몸매와 달리 턱이 네모난 형태여서 화면에 얼굴이 크게 나온다. 각진 턱이 컴플렉스다. 그래서 여러가지 배역을 위해선 여성스러운 얼굴 형태가 필요하고, 이를 위하여 성형수술을 할 것이다."


우: "배우는 연기로 승부를 해야하는데, 제 경우는 너무 차갑고 각진 얼굴이 배우로서 마이너스였다(연기가 묻히는 경우가 있었다). 결국 어렵게 결정을 내렸다."


우희진 리즈시절 사진


우희진 성형전 사진



우희진 20년전 사진(1994년 느낌의 한 장면)


우희진은 평소에 이렇게 말을 하고 다녔고, 결국 성형수술 전에 이것이 기사화까지 되었고, 우희진은 그대로 인정하게 됩니다.


우: "제가 1987년부터 연기를 했기에 모두가 제 얼굴을 잘 알고 있는데, 수술한 후에 굳이 발뺌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우: "사실 외모에 치중하는 배우처럼 비춰질까, 염려스럽기도 했어요. 그러다가 성형 수술 후에 저한테 맞는 역할이 잘 들어오지 않아서 한동안 후회가 되기도 했죠. 하지만 성형수술 뒤 너무 ‘잘나가도’ 문제인 것 같아서, 마음을 비웠어요."


우: "요즘에는 성형을 무분별하게 많이 하는데, 공인으로서 그런 풍조를 조장하는 데 일조한 것 같아 부끄러웠고요."



우희진 과거사진


우희진 리즈시절 사진


우희진 20년전 사진

(우희진의 성형전 사진을 보면 세간의 선입견과 달리 사각턱이 아니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턱 끝이 뾰족해서 카메라 각도에 따라 '너무 날카롭고 차가워보이는 것'이 우희진에게 컴플렉스가 되었던 것이죠.)



결국 우희진은 턱수술을 하기 전부터 자신의 성형 수술을 공개했는데, 2001년 시대 상황에서는 상당히 용기있는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우희진의 말에는 공인으로서의 책임감 역시 강하게 느끼고, 본인이 성형수술 후에 더 잘나가게 된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 역시 느껴지네요.



우희진 성형전후 사진- 우희진이 과거와 달리 뽀족했던 턱이 약간 둥그스름하게 바뀐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희진 성형전후 사진


* 우희진 스폰서


참고로 우희진에게 스폰서 루머가 돌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루머는 위에서 언급된 우희진의 성격과는 너무나 맞지 않네요.


우: "드라마 '느낌' 이후에 비슷한 이미지의 배역을 제안받았지만, (중략) 진짜 배우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연기를 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우: "성형수술 뒤 너무 ‘잘나가도’ 문제인 것 같아서, 마음을 비웠어요."


우: "요즘에는 성형을 무분별하게 많이 하는데, 공인으로서 그런 풍조를 조장하는 데 일조한 것 같아 부끄러웠고요."


우희진 최근 사진


우희진 근황- 드라마 딱 너같은 딸 마지성 역할로 활동 중


보통 스폰서가 붙는 여자 연예인들은 성공 지향적이고 출세 지향적입니다.

품위(?)있는 생활 유지를 위하여 돈을 받거나, 좋은 작품이나 광고에 출연하기 위하여 스폰서를 얻게 되죠.


하지만 우희진의 경우 성격이나 공인으로서 느끼는 책임감, 그리고 과거의 작품들을 볼때 스폰서 루머는 터무니없는 것 같네요.


이와 관련되어서 우희진의 가치관을 알 수 있는 발언입니다.


우: "배우는 근성만 있으면 되는 것 같아요. (무명 배우들 중에는) 나이가 많이 들어서 빛을 발하는 분들 계시잖아요. (그 동안) 눈에 띄지 않았을 뿐이고,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한 것뿐이지 그분들은 계속 준비해왔던 거죠. 그래서 전 근성만 있으면 인기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해요."


확실히 우희진이 어릴때보다 지금 인기가 더 떨어진 편입니다.

하지만 우희진의 가치관에서는 그게 별로 중요한 것 같지 않네요.


우희진과 함께 남자 셋 여자 셋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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