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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겸 뮤지컬배우 배해선 남편은 없습니다.

아직 배해선이 결혼하지 않은 미혼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배해선이 남자친구(남친)와 사랑에 빠지지 못하는 이유가 흥미롭네요.


배해선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 새창보기)

배해선 아버지, 배해선 과거 고무대야 쓰고 다닌 이유


(스폰서 링크)


# 목차

* 배해선 용팔이 황간호사 출연 이유

* 용팔이 배해선 정체

* 배해선 이상형

* 배해선 남편 없는 이유

* 배해선 이상형이 바뀌고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배해선 용팔이 황간호사 출연 이유


연극배우와 뮤지컬배우로만 주력하던 배해선이 드라마 용팔이로 브라운관에 데뷔하게 됩니다.


배해선: "원래는 30대 초반부터 드라마와 영화 쪽 출연 제의를 받았다. 사실 많은 뮤지컬배우, 연극배우들이 드라마와 영화에 진출을 많이 한 상황이기에, 나 역시 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


배해선: "그런데 공연때문에 스케줄이 맞지 않았는데, 올해는 메르스때문에 원래 계획된 공연이 내년으로 미뤄지면서 시간이 생겼다. 마침 캐스팅하려는 쪽에서 "작은 배역이고 (중도하차하니) 부담없이 해보라"라고 제안을 해주셨다."


메르스때문에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뀌게 된 것 같네요.

많은 사람들이 메르스때문에 나쁜 기억만 있는데, 그래도 배해선이 좋은 기회를 잡아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뮤지컬배우 배해선 사진


* 용팔이 배해선 정체


배해선이 황간호사로 활약했던 용팔이에서의 진정한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사실 드라마에는 그 부분이 생략되었기에, 일반 시청자들을 제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배해선: "원래는 황간호사가 스토리가 있었다. 내가 처음에 들었을 때는 황간호사는 한여진(김태희 분)의 집에 상주했던 전담 간호사였고, 어렸을 때부터 여진이를 봐 왔던 나름의 삶이 있었지만, 실제 방송에서는 그 부분이 배제되었다."


배해선: "황간호사가 한여진에 대한 왜곡된 애정으로 삐뚤어졌고, 한여진이 누리는 모든 것에 대하여 질투하는 마음도 있다. 그러면서도 한여진이를 인형처럼 자신의 소유로 생각하는 부분이 크다."


배해선이 김태희의 뺨을 갑자기 때린다든가, 그 앞에서 스테이크를 썰던 행동이 이해가 되네요.(용팔이 배해선 정체)


참고로 배해선이 과거에 흥미로운 발언을 합니다.



* 배해선 이상형


배해선 이상형: "예전에는 연하남이 남자로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는 세계에 나가 자신의 이름을 떨치고 있는 (월드스타) 비가 정말 존경스럽다. 비가 내 이상형이다."(2007년 배해선 인터뷰)


그런데 이번 용팔이에서 비의 여자친구와 같이 연기를 하게 되었네요.


배해선: "(비에 대해서는) 수년 전에 한마디 한 거다. 김태희 씨에게 비 이야기는 아는 체도 안했다."



참고로 뮤지컬계에 삼총사로 배해선, 김선영, 오나라가 유명합니다.

이들은 1974년생 동갑내기들로 절친 사이들이죠.

그런데 이중에서 김선영만 결혼해서 남편이 있습니다.(김선영 남편 김우형)


배해선 사진


* 배해선 남편 없는 이유


아직 배해선은 결혼하지 않은 미혼이죠.

(배해선 남편 없음)


그런데 배해선이 과거에 좀 특별한 고백을 한 적이 있습니다.

2010년 배해선이 연극 '연애희곡'에 출연할 당시의 인터뷰였죠.


배해선: "제가 딱 타니야마(연애희곡의 캐릭터)예요! 저는 연애도 못해봤어요. 저도 제가 마련해놓은 세계가 있고, 그 안에 나를 집어넣었거든요(웃음)."


참고로 극중 타니야마는 머리로만 사랑을 해왔던 유명한 작가인데, 황당한 설정을 통해 극중에서 실제로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배해선: "사실 연애세포를 자주 써야 계속 생성이 된다는데, 나는 다 죽었나 봐요. 연애를 하고 싶다고 주변에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쉬운 게 아니더라고요."


배해선: "연기는 감정적으로 눈물을 펑펑 쏟는 것도 필요하지만, 동시에 이성적으로는 나를 보고 있어야 하는 부분도 잇어요. 그 밸런스를 유지하는 게 프로죠. 사실 저는 첫눈에 반하는 사랑 해보고 싶은데, 저는 마음을 열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타입이에요. 그러니까 항상 외로운 거죠."


배해선이 나이가 들도록 제대로 된 사랑을 해보지 못했다는 한탄이네요.

(참고로 배해선이 남자친구(남친)가 없다는 한탄을 종종 동료들에게 말하기도 함)


* 배해선 이상형이 바뀌고


배해선 이상형: "이젠 특별히 (위의 비처럼 스타를 닮은) 이상형은 없어요. 그냥 진짜 친구처럼 말 잘통하고 여행도 불쑥 같이 갈수 있고 낄낄 댈수 있는 친구같은 남자면 좋겠어요."


배해선: "결혼할 나이가 지났지만, 좋은 사람을 만나면 언젠가는 결혼을 할 거에요. 아직은 사랑을 쫓아가고 싶어요. 순수한 사랑을 하고 싶죠."


앞으로 배해선이 꼭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꾸렸으면 하네요.


(배해선 김선경)

배해선처럼 뮤지컬배우로 유명한 김선경 포스팅 (새창보기)

김선경 결혼 실패- 여자들의 치맛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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