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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인생 이야기

임시완은 아이돌이지만 연기력을 인정받은 사람중의 한명입니다.

그런데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지만, 사실 임시완 과거에 대하여 팬들도 잘 모르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임시완 과거의 일과 그의 가치관, 정치적인 견해를 살펴보는 것도 의미있을 것 같네요.


임시완 사진


가수 겸 영화배우 시완(본명 임시완, 예전 이름이 임웅재였지만 이후 임시완으로 개명함)은 1988년 12월 1일 부산에서 태어납니다(임시완 고향). 올해 27살이죠(임시완 나이).

(임시완 가족관계) 아버지, 어머니, 누나

(임시완 학력 학벌) 학진초등학교, 엄궁중학교, 구덕고등학교,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중퇴)


(임시완 프로필 및 경력) 2010년 1월 15일 제국의 아이돌로 데뷔

(멤버들- 문준영, 케빈, 황광희, 임시완,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


노래보다는 연기에 두각을 나타냅니다.

검사 프린세스, 결혼해주세요, 글로리아 등의 특별 출연을 제외하고, 2012년 해를 품은 달이 드라마 데뷔작이었으며, 이후 적도의 남자, 스탠바이, 트라이앵글 미생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임시완 미생 장그래 역할).


뿐만 아니라 영화 변호인으로 천만 배우 이름에 오르게 됩니다.



# 목차

* 임시완 모태솔로 이유

* 팬들도 잘 모르는 임시완의 과거 비밀 첫번째

* 팬들도 잘 모르는 임시완의 과거 비밀 두번째

* 임시완, 광희에 대한 오해는 그만

* 임시완 연기를 배운 적이 없는 생초보

* 임시완 정치적인 견해

* 임시완 여자친구

* 임시완 가치관


(임시완 가족사진)(임시완 친누나 사진)


* 임시완 모태솔로 이유


임시완 아버지는 부산에서 엔지니어링 관련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고, 어머니는 가정주부 겸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임시완 아버지 직업).


임시완: "어머니께서는 오래전부터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봉사 활동을 해오셨다. 나도 어머니를 돕고 싶다."


임시완은 어릴 때부터 우등생으로 자랍니다.

임시완: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반장을 했다. 전교 1등도 한 번 해봤고 중고등학교 때 전교 부회장도 했었다."(임시완 전교회장)



임시완 어머니가 아주 엄격하게 키운 것 같네요.


(임시완 성적표 공개)


임시완: "엄마가 연애에 대해 차단하는 것이 많다.  항상 여자들과 '친구'로만 지냈던 것 같다. 그래서 26년 간 모태솔로였다."(2013년 인터뷰 중)



훗날 임시완이 어머니에게 배신감(?)을 느끼기도 한 것 같습니다.


임시완: "'대학에만 가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어른들의 새빨간 거짓말 때문에 고등학교 3년 내내 공부만 했다. 그런데 막상 대학을 가보니,  '고등학교 4학년'과 다를 것이 없었다."



결국 임시완은 고향에서 열린 가요제를 나가는 이탈(?)을 저질렀는데, 가요제 출전 전에도 나름 자기 하고 싶은 행동은 합니다.



임시완 바이올린 연주 사진


* 팬들도 잘 모르는 임시완의 과거 비밀 첫번째

바로 대학생 과외 선생님


임시완: "대학교 1학년때 과외 학생 모집 글만 올리고 과외는 못했다. 내 소개 글에 '마니마니 연락주세요, 열과 성을 다해 가르칠께요'라고 적었는데, 그 짧은 글에 철자를 다 틀렸다. 그러니 믿음이 갔겠느냐."


(이 글에는 임시완의 예전 본명이었던 임웅재로 나오는데, 확실히 공대생답게 수학과 물리가 포함되어 있네요. 참고로 임시완은 부산대 기계공학과 07학번임)



* 팬들도 잘 모르는 임시완의 과거 비밀 두번째

임시완은 대학생때 쇼핑몰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쇼핑몰 이름은 임시완의 이름을 딴 웅재닷컴이었고, 모델도 직접 합니다.

하지만 오래되었기에, 당시 사진들은 구할 수가 없네요.


어쨌든 적자가 나지 않을 정도로, 나름 잘 운영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때만 해도 임시완은 나름 패션에 대하여 일가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아(제국의 아이들) 합류 초부터, 츄리링을 많이 입으면서 패션테러리스트가 되었죠. 과연 그 동안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일까요?


임시완: "평소에는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콜렉션을 수집해요. 컴퓨터에 시즌별, 디자이너별로 사진파일을 모아두는 거죠. 주로 신진 디자이너를 좋아해요. 레이디 가가가 즐겨 입는 애셜 레빈(asher levine)이나 위글러(wiggler)의 콜렉션 등을 수집하고 있어요."


아마 임시완은 제아에 합류한 이후부터 일적인 부분에 집중을 하면서, 자신의 패션에 대하여 별로 신경을 안 쓰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제아 활동 뿐만 아니라 연기 생활 역시 그를 많이 바쁘게 했죠.


임시완 학창 시절 사진


* 임시완, 광희에 대한 오해는 그만


아무튼 임시완은 대학교 2학년때 뒤늦게 방황하다가 서울로 상경합니다.


임시완: "대학교를 고등학교 4학년처럼 다니고 있었다. 공부라면 학을 뗄 정도로 지겨운 시절이었다. 그때 '친친가요제'에 나갔다가 탈락했는데, 소속사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


임시완: "당시 방황하고 있었기에, 미련 없이, 고민도 안 하고 바로 올라왔다."


이렇게 임시완은 제국의 아이들에 합류하게 됩니다.



임시완은 데뷔초반 그리 주목받는 멤버가 아니었습니다.

광희 등이 옆에서 많이 띄워주기 위하여 노력할 정도였죠.


임시완: "과거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나과 함께 출연했던 광희가 "임시완이 '하이킥'에 출연하려 해서 질투가 나 대본을 못 보게 숨겨버렸다"고 고백했는데, 이 때문에 팬들 사이에 오해가 생겼어요."



임시완: "사실 광희 그 자식이 예능감 없는 저를 도와주려고 그런 말을 한 거죠. 대본을 숨겨서 (하이킥에) 안 된 게 절대 아니에요. 생각해보세요. 대본 숨긴다고 연습 못하겠어요? 다시 다른 걸 받으면 되는데..."


임시완: "광희가 웃겨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올라 그렇게 말했다가 욕만 얻어먹고 있는 것 같아 정말 속상해요. '우리 그룹엔 나 말고도 시완이처럼 부각될 수 있는 멤버들이 많다. 내가 질투할 만큼 멋진 친구가 있다'는 걸 광희가 어필하려고 한 이야기가 과장된 거죠."


같은 멤버라도 경쟁자일 수 있는데, 이렇게 챙겨주려는 광희의 마음씀씀이가 보기 좋네요. 팬들도 오해하지 말아야겠네요.




* 임시완 연기를 배운 적이 없는 생초보


그런데 이렇게 광희가 챙겨줘야 될 정도의 임시완이 해품달 이후에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허염앓이라는 신드롬을 일으킬 정도로 임시완의 연기는 훌륭했죠.


더욱 놀라운 것은 임시완이 연기를 배운 적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임시완: "드라마(해품달) 촬영 전에 따로 연기레슨을 받은 적이 없었는데 감독님(김도훈 PD)께서 제일 큰 힘이 돼 주시고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촬영 전부터 많은 지도를 해주셨고, 촬영 중에도 계속 연기지도를 해주셔서 정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독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있어요."


김도훈(해품달 PD) 트위터

- 임시완 촬영 종료. 전혀 예상치 못한 인연을 맺게 된 그와의 만남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허염앓이가 가능했을까?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열정과 성실로 멋진 데뷔를 이룬 시완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임시완: "연기에 대해 정식으로 배운 적이 없으니까 심적으로 힘들었다. 드라마를 시작하면서 실제 인물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그 어려운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몰입하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었다."


그리고 임시완은 촬영장에서 만난 선배들의 연기를 보면서 많은 것을 깨닫습니다.

특히 변호인의 송강호와 김영애, 


변호인의 송강호, 김영애, 미생의 이성민 등이 그들이죠.

임시완: "(송강호의 연기는) 정말 큰 도움이 됐다. 대단한 경험이었고. 앞으로 내가 지향해야 할 연기의 방향을 미리 보는 기회이기도 했다. 송강호 선배님을 봤을 때 가장 놀랐던 부분은 연기를 하면서 본인의 연기를 제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는 거였다. 본인을 객관화 시키는 게 굉장히 힘든 일이잖나. 그게 소름 돋을 정도로 정확하셨다."


연기를 배우지 않은 사람이 이렇게까지 연기력 논란이 없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 같네요.



* 임시완 정치적인 견해


이후 임시완은 첫 드라마 '해품달'과 첫 영화 '변호인'으로 큰 인기를 끕니다.

그리고 변호인을 찍을 때, 아이돌치고는 아주 드물게 자신의 '정치적인 견해'를 공개합니다.


임시완: "부림사건에 대해 이번 영화(변호인)를 통해 잘 알게 됐어요. 아마 저라면 진우처럼 버틸 수 없었을 것 같아요. 20대들도 잘 알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임시완: "정치가 배운 사람들만의 전유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정치란 단어가 무겁지 결국 사람이 살아가는 일들에 관한 것을 바르게 알고 올바르게 두는 작업이잖아요."


임시완: "그렇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 정당하지 않다거나 잘못됐다고 판단되는 게 있으면 그 문제점을 찾아보고, (중략) 만약 사회적인 문제라 판단되면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목소리를 내는 용기도 필요하다고 봐요."



임시완: "그런 의미에서 최근 ‘안녕들하십니까’라는 대자보에 대해서는 물론 그 속의 내용이 서툰 것도 있겠지만 적어도 그런 고찰에 의한 결과물이라 생각 돼 그런 점에서는 박수를 쳐주고 싶은 조심스러운 마음이에요."


임시완: "(20대에게) 속도가 너무 빠르다. 주마간산이지 않나 싶다. 소위 잘 살기 위해 바쁘게 살다가 본 목적을 잊어버리고 그냥 삶 자체가 바빠지진 않았는지 돌아봤으면 좋겠다."


자신의 정치적인 견해를 밝히는 태도도 당당하고, 또 20대에게 하는 말도 나름 깊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비록 본인은 싫어했지만), 엄한 가정 교육을 잘 받은 티가 나나네요.

물론 가정 교육이 다는 아닙니다.

가정 교육을 제대로 못 받더라도, 훌륭하게 성장하는 젊은이들은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다만 임시완은 좋은 가정교육이 아이의 인성과 생각에 얼마나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지를 잘 나타내는 모범같네요.


* 임시완 여자친구


참고로 임시완은 모쏠(모태솔로 뜻 - 태어나면서부터 한번도 연애를 해보지 못한 사람)이라고 2년 전에 고백한 적이 있는데, 현재는 모호한 상태입니다.


임시완: "모태솔로는 2년 전 한 방송에서 한 이야기인데 지금은 맞을 수도 아닐 수도 있다. 첫키스는 해봤다."


임시완: "'썸'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누군가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썸녀 혹은 여친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임시완 여친)


임시완 이상형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이 만났는데 매번 마음이 통하고, 의견이 같을 순 없어요. 그럼에도 서로를 존중할 수 있어야 해요."


"말이 잘 통하고 눈높이가 맞는 여성분을 만나고 싶어요. 드라마 속의 민화공주처럼 그렇게 나만을 좋아해주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저도 호감이 생기겠죠."


"만약 여자친구가 생긴다면 함께 사람 많은 거리를 걸어 다니는 등 평범한 커플의 일상을 누려보고 싶어요."


* 임시완 가치관


아무튼 엄격한 가정교육 덕분인지 임시완의 가치관은 음미할 만합니다.


임시완: "내가 이렇게 성공하게 된 것은 운 덕분인 것 같다. 살면서 시청률 40%를 육박하는 드라마와 천만 영화를 만나기란 얼마나 힘든가. 그런데 나는 영화도 그렇고 드라마도 그렇고 모두 첫 작품에서 만났다. 그걸 설명할 방법은 운밖에 없는 것 같다."


임시완: "데뷔도 그렇다. 출전한 가요제에 연예기획사가 포함 돼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합격하면 좋고, 떨어져도 할 수 없지’라는 편한 마음으로 나갔는데, 덜컥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 정말이지, 모든 게 운 같다."


임시완: "따라서 두려움이 없다. 오히려 이런 작품들을 한 번은 만나봤다는 것에 감사하고 만족한다. 내 능력 이상으로 많이 받았고 능력 이상의 것을 가지게 됐으니, 이런 작품을 다시 만나지 못한다 해도 아쉬울 건 없다. 여기에서 앞으로 나가지 못하더라도 이제는 밑져야 본전이다."




임시완: "너무 큰 욕심을 가지면 안 될 것 같다, 나는. 연예계 생활을 하는데 이런 마음가짐이 편하기도 하고. 내가 욕심을 가져서 이렇게 많은 걸 얻은 게 아니듯이, 욕심을 내서 얻을 수 있는 거라면 누구나 다 성공 했을 거다."



임시완의 별명이 임저씨(임시완 + 아저씨)인데, 이유가 있었네요.


특히, 욕심에 대한 임시완의 마음가짐은 눈여겨 볼 만합니다.

아직 어린 나이에 좋은 깨달음을 얻었네요.

아마 대부분의 사회인들은 이런 '욕심'을 버리지 못하기에, 스스로 번민을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 ..

댓글
  • 프로필사진 반디, 오 임시완의 모든것이네요ㅎㅎ 요즘 미생보며 눈여겨보던 배우였는데 잘 보고 가요^^ 2014.11.06 23:31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감사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2014.11.07 22:39 신고
  • 프로필사진 배츄 말이 곧 생각인데..청년이 더 많은 영향력을 지닌 공인이 되어서 젊은이들의 등불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박수를 보내고싶네요
    2014.11.27 18:23 신고
  • 프로필사진 dsff 가수와 연기자로서의 꿈도 없엇고 슈스케도아닌 지역가요제 예선탈락 실력이면 가수로서 재능이 없는데 얼굴로 뽑혓으면 가수로서 노력보다도 연기자?연기도 기획사서 함 해봐라 해서 시작 하게된것 같은데 임시완보다 몇배는 열정과 꿈과 실력이 있는데도 외모 혹은 배경이 없어서 굶어가면서 무명으로 지내는 연기자들 많은데...중소기업 사장아들 알바한번 안해본 곱게 자란자식이 안녕하세요 대자보와 장그래를 진심으로 이해를 할지요 2014.11.30 20:24 신고
  • 프로필사진 ㅇㅇ 꼭 배경없고 가난하고 무명이고 삶이 서러워야 그런 연기를 잘 이해하고 해낼수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정환경이 좋고자라온 배경이 좋은 사람보다는 더 도움이 되는건 당연하겠지요. 그렇지만 사람이 자라온 배경이나 환경으로 벌써 그사람의 열정이나 진심을 더 이해한다 못한다 잣대를 들이미는것 자체가 벌써 색안경을 쓰시고 바라보는게 아닐까요. 꼭 가난하고 자라온배경이 안좋아야 열정이 더많고 진심을 이해할수 있습니까?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것 자체가 작성자님이 말하셨던 정말로 열정과 꿈과 실력이 있는데도 배경때문에 무명으로 지내는 연기자들을 욕되게 하는겁니다. 그사람들도 그사람들의만의 열정과 진심이있는것이고, 임시완은 임시완만의 열정과 진심이 담겨져 있을 것입니다. 모든걸 얘는 이럴것이다 라고 단정짓지마세요. 저도 변호인때 처음 연기하는걸 봤을때는 가수가 아니라 배우인줄 알았습니다. 그뒤로 궁금해져서 여러번 작품도 찾아보고, 그가 말했던 인터뷰나 말들도 보면서진지함고 겸손함이 참 많이 느껴졌습니다. 정말로 한 배역을 연기하기위해서 많는 노력을하고, 그 진심을 이끌어 내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정말 작성자님 말대로 임시완이 배경환경이 좋고 곱게자란자식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진심을 평가받는다면, 그게 과연 정말진실된 기준일까요. 정말로 그 잣대를 임시완에게 평가한다면, 지금의 장그래가 없었겠지요. 장그래를 진심으로 이해할지요 라는 물음의 대답은 그가 지금 연기하고 있는 장그래만 봐도 알수 있을 것입니다. 2014.12.01 00:09 신고
  • 프로필사진 ㄴㅇ 왤케삐딱함?; 세상에불만이많나보네 이렇게착한사람한테말을그리삐딱하게하나ㅋㅋㅋㅋㅋ존웃 2015.01.31 15:19 신고
  • 프로필사진 .... ....그냥 잘사는집만보면 까고보는 피해의식...좀버려라 . 징그럽다.. 생각제대로박혔구만 왜그래 미친정신병자야.....그냥고생만죽도록해 니는...무서워진짜.. 2015.02.27 14:36 신고
  • 프로필사진 키키 임시완 앞으로도 노력한만큼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2015.01.08 02:27 신고
  • 프로필사진 가네트 저도 건전하고 반듯한 이미지에 팬이 되었다지요.
    단정한 님의 글 잘 보고 갑니다^^
    2015.01.20 19:30 신고
  • 프로필사진 조안나 정말 멋진 글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5.01.22 10:25 신고
  • 프로필사진 윤진 . 시완에 빠져 여기저기 추적?ㅋㅋ하다 좋은 글 보게 됐네요~저도 부모(아직 올챙이 )지만 시완씨 부모님이 존경스럽네요. 시완씨도 그때는 어머니때문에 마음이 아픈적도 있었겠지만 지금은 감사하고 있을듯 하네요~ 2015.01.31 19:07 신고
  • 프로필사진 나나쿠 다른 프로그램이나 인터뷰 등에서 시완씨 말씀하시는거 들어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생각이 정말 깊구나...저런 생각들이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많이 줬으면 좋겠다 했어요... 위에 여러 안좋은얘기들 많이 써놓으셨는데... 물론 집이 부유하면 경제적인 어려움은 크게 없었겠지만 다른 어려움이 없었을까요? 연예계가 그렇게 만만하진 않을거라고 봐요. 데뷔하기까지도 정말 고생 많이 했고요... 너무 이분법적으로 생각하시는듯... 그렇게 따지면 가난한 사람들도 자신을 대변하기 위해 목소리를 많이 내나요? 현실을 벗어나려고 노력하나요? 모두가 그렇진 않죠.. 쓰레기는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가난하고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야 진심이고 진짜 열정인건 아니죠... 부유한 집에서 막돼먹게 자란 자제들도 많은데 자신과 다른/같다고도 할수 있는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그걸 입밖에 내는것도 저는 큰 용기라고 생각하는데요? 말 한번 잘못 했다가 앞길 막히는 일도 수두룩한데 말이죠. 2015.08.26 1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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