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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도지원 성형전 사진이 한때 떠돈 적이 있습니다.


또한, 도지원 발레를 하던 시절의 과거 교수의 평가가 흥미롭네요.



그외에, 도지원 납치사건으로 한때 잘못된 '도지원 소문', '도지원 루머'들이 돌기도 했는데, 이에 대한 진실을 짚을 필요가 있네요.


(도지원 서이숙)

도지원과 비슷한 이미지인 서이숙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서이숙 남편/결혼 안한 이유


(스폰서 링크)


# 목차

* 도지원 발레 시절 평가

* 도지원 성형수술 루머가 떠돈 이유

* 도지원 납치사건의 진실

* 어처구니 없는 도지원 납치사건의 범인들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탤런트 겸 영화배우 도지원(본명)은 1966년 3월 5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도지원 고향 서울). 올해50살이죠(도지원 나이).

(도지원 종교) 개신교(기독교)

(도지원 키 몸무게 혈액형) 167cm, 45kg, B형

(도지원 학력 학벌) 서울 리라초등학교, 숭의여자중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졸업, 한양대학교 무용과 학사

(도지원 프로필 및 경력) 1989년 화장품(드봉) 회사의 모델로 선발되면서 연예계에 데뷔


이후 드라마 서울 뚝배기, 폭풍의 계절, 목욕탕집 남자들, 여인천하, 수상한 삼형제, 웃어라 동해야, 힐러, 착하지 않은 여자들, 내딸 금사월 등과 영화 할렐루야, 발레교습소, 신데렐라 등에 출연합니다.


탤런트 도지원 사진


* 도지원 발레 시절 평가


도지원이 발레를 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도지원: "1989년에 국립발레단의 발레리나로 활동하다가 잦은 발목 부상으로 발레를 포기하게 되었어요."


도지원: "대학 입학때나 연기를 시작할 때나 모두 부모님의 반대를 무릎쓰고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했어요. 결국은 그 선택이 잘된 것임을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싶어요."


당시 도지원은 국립발레단에서 약 1년 반정도 발레리나로 활동합니다.

잘 알려진 것처럼 국립발레단은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발레리나들이 모이는 곳이죠.


또한 도지원은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과 고등학교때 같이 발레를 하던 사이였습니다.

과연 강수진의 과거 모습은 어땠을까요?



도지원 과거 사진

조승미(한양대 교수, 도지원에게 발레를 가르침): "지원이(탤런트 도지원)는 얼굴도 참 예쁘고 몸매도 참 고왔어요. 성격도 착하고 춤도 잘 췄죠."


조승미: "그런데 무엇보다 지원이가 연기를 참 잘 했어요. 연기를 참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결국은) 배우가 되더라구요."


참고로 도지원은 1986년 신인콩쿠르에서 수석상을 받기도 합니다.

발목 부상이 아니었다면, 발레리나로 대성했을 것 같네요.


도지원 리즈시절 사진


* 도지원 성형수술 루머가 떠돈 이유


오랫동안 도회적인 이미지로 인기를 끌어온 도지원인데, 한때 성형수술 루머에 시달리기도 합니다(도지원 성형수술 루머 이유).


특히 2001년 드라마 여인천하 방영 초기에 도지원의 이마가 부어 보이는 등, 예전과 다른 모습을 보이면서, 성형 수술 의혹을 크게 받았죠(도지원 성형전 사진으로 주목받음).


도지원 해명: "오랫동안 방송생활을 하다보니 근력이 약화되는 게 느껴져, 최근 1년 정도 운동을 통해서 3㎏ 정도 감량을 했다. 아마 이것 때문에 얼굴 부위에 살이 많이 빠져 시청자들이 예전과 다른 모습이라고 느꼈던 것 같다."


도지원: "성형수술은 하지 않았다. 드라마 촬영 때문에 수술받을 시간조차 없다. 쓸데없는 의혹으로 한눈팔기 싫다."


확실히 여인천하가 중반으로 흘러가면서, 도지원의 얼굴이 다시 예전의 모습을 되찾게 되었죠.


사실 여자 연기자라면 화면에 예쁘게 나오려고 하는데, 도지원의 경우는 '연기'를 더 중요하게 생각했기에, 무척 '표독'스러운 모습으로 나오게 됩니다.

도지원의 이런 프로정신 때문에, 도지원 성형설이 돌았다는 사실이 무척 안타깝네요.



* 도지원 납치사건의 진실


참고로 도지원이 납치사건을 당하면서, 도지원은 많은 루머에 휩싸입니다.

(도지원 소문, 도지원 루머)


당시 건강한 남자에게 납치되었기 때문에, 도지원이 험한 꼴을 당한 것이 아니냐는 루머가 돌기도 했는데, 실상을 제대로 알 필요가 있습니다.


도지원 납치사건의 내용

1998년 7월 25일 오후 5시 경 도지원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스포츠센터에 운동을 마치고 지하주차장으로 나섬


이때 범인 류덕현(남자, 무직, 27살)과 권현숙(25살, 여자, 류덕현의 애인)이 "소리치면 죽이겠다"고 하면서 흉기로 도지원을 위협함.


이후 범인들은 도지원을 트렁크에 싣고 5시간 동안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도지원의 현금카드로 약 70여만원을 인출함


그리고 범인들은 강남구 대치동 주택가에 승용차 트렁크를 열어놓은 채로 달아남


그런데 범인들은 범행 다음날 도지원의 집으로 전화를 해서 "돈을 더 내놓지 않으면 가족을 몰살하겠다"고 협박해서, 류덕현의 은행계좌로 1400여만원을 입금받게 됩니다.



아마 이때까지도 도지원은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던 것 같네요.



* 어처구니 없는 도지원 납치사건의 범인들


사실 도지원 납치사건은 이렇게 끝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사건 발생 4개월 후인 11월 말, 다시 범인들은 도지원에게 5천만원을 요구했고, 결국 도지원 아파트 근처의 주차장에 승용차를 세워놓고 잠을 자다가 경찰의 불심검문에 걸려 붙잡히게 됩니다.


(도지원 납치사건 범인들 재판 결과 - 범인 류덕현은 10년형에, 권현숙은 5년형을 받음)


아마 이들 범인들은 도지원측이 신고하지 않았으면, 협박을 해서 계속 돈을 뜯어냈을 것 같네요.




도지원이 납치사건으로 큰 충격을 받았는지, 자신의 사생활을 잘 노출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도지원을 '베일에 쌓인 여자'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도지원이 받았던 충격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그럴 수가 있을 것 같네요.


도지원에 대한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2편 새창보기)

도지원 미혼 이유와 도지원 결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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