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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탤런트 김하늘의 몸매와 골반이 크게 변하면서 각광받는 섹시스타가 되었습니다. 김하늘이 왜 갑자기 이렇게 변한 것일까요?


사실 김하늘 권상우 손태영 사건을 살펴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죠.


참고로 권상우와 손태영에 대한 참고 포스팅 (새창보기)

주영훈 손태영 신현준 권상우 사건 후 주영훈의 이윤미 손태영 평가


(스폰서 링크)


# 목차

* 김하늘 왕따 사건

* 김하늘 친구 관계

* 김하늘 데뷔 계기

* 김하늘 연기력 비판을 받으며

* 김하늘 공황 장애

* 김하늘 권상우 손태영 관계

* 김하늘 골반 몸매 변화가 온 이유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영화배우 겸 탤런트 김하늘(본명)은 1978년 2월 21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김하늘 고향). 올해 38살이죠(김하늘 나이).

(김하늘 키 몸무게 혈액형) 168cm, 48kg, B형

(김하늘 종교) 천주교 (세례명 세실리아)

(김하늘 학력 학벌) 용곡초등학교, 양강중학교, 금옥여자고등학교 졸업,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김하늘 프로필 및 경력) 1996년 '스톰' 전속 모델로 데뷔


이후 영화 바이 준,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청춘만화, 7급공무원, 블라인드, 너는 팻, 나를 잊지말아요, 메이킹 패밀리 등과 드라마 해피투게더, 비밀, 로망스, 온에어, 로드 넘버 원, 신사의 품격 등에 출연합니다.


김하늘 사진



김하늘 골반 사진


김하늘 몸매 사진 (밑에서 추가 설명)


* 김하늘 왕따 사건


김하늘이 어릴 때부터 상처가 좀 많았네요.


김하늘: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한테 먼저 말을 걸지 못했다. 내가 말을 걸면 친구들이 웃어줄까 두려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게 먼저 다가와 말을 걸어주는 사람과 친구가 됐다."


김하늘: "사실 초등학교 때 왕따를 좀 당했다. 중학교 때도 그런 게 좀 있었다. 초등학교 때 아이들과 정말 친해지고 싶었는데, 그들을 쳐다보면 왜 째려보냐고 하더라. 그런 얘기를 들으면 주눅이 들어서 며칠간 나혼자 고민을 하곤 했다."


김하늘: "그리고 중학교 때 정말 친한 친구와 싸운 적이 있었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그 친구 편이 되더라. 그걸 해명하지 못하고 친구들과 오해를 풀지 못하게 되었다. 홀로 속앓이를 하면서 밥도 혼자 먹었다."


김하늘 졸업사진


김하늘: "한번은 사생 대회를 갔다가 바로 집으로 돌아온 적이 있었다. 그곳에서 같이 밥 먹을 친구가 없었기 때문이다. 학교에선 그나마 어떻게든 혼자 버텼는데 거기에서까지 버티기엔 너무 힘이 들었다. 지금 돌이켜보면, 내가 참 불쌍했던 아이였던 것 같다."


김하늘: "그리고 새 학기가 되면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 거란 생각으로 버텼는데, 1학년 때 반 친구들 그대로 2학년으로 올라가게 됐다. 희망이 없었다."


김하늘: "사실 그 당시에 우리 부모님이 일하느라 바쁘셔서 내가 이모네 집에 살고 있었다. 원래 부모님을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 학교에서의 따돌림 등을 이야기하지 못했는데, 어쩔 수 없이 어머니께 전화를 걸어 사정을 이야기했다. 결국 전학 가게 되어서 좋은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다."


학창시절에 김하늘이 참 외롭고 불쌍한 아이였던 것 같네요.


김하늘 졸업사진


김하늘 성형전후 사진

참고로 김하늘은 어릴때 모습이 거의 그대로네요. 볼살과 얼굴이 약간 통통한 것만 빼고는 코와 입술, 얼굴 윤곽이 거의 그대로입니다. 김하늘이 성형전 루머가 별로 없는 여배우중의 한명이죠.



* 김하늘 친구 관계


참고로 이때 김하늘이 만난 친구들과는 평생 친구가 됩니다.



김수정(김하늘의 친구중의 한명): "지난 영화 시사회에 김하늘이 우리들을 초대해서 한껏 꾸미고 갔다. 그런데 김하늘이 우리보고 나이 들어 보인다고 마음 아파하면서 우리에게 용돈을 주더라."


김수정: "김하늘이 그 돈은 살림에 보태쓰지 말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만 쓰라고 했다. 금액의 문제가 아니라, 친구로서, 여자로서 우리를 생각하는 그 마음에 감동을 받았다."


김하늘: "사실 어릴 때는 나나 친구들이나 모두 다 똑같았다. 용돈을 모아 운동화를 사고 떡볶이도 같이 먹는 친구였다. 그런데 난 운 좋게 사랑받는 배우가 돼 친구들보다 훨씬 돈을 많이 벌게 되었다."


김하늘: "과거에는 똑같이 예뻤는데, 내 친구들이 엄마가 되고 아이들과 가족을 위해 살다보니, 예전처럼 꾸미지 못 하는 모습에, 많이 속상해졌다. 어느새 친구들 얼굴에 주름살이 생겼더라. 그래서 친구 두 명에게 용돈을 줬는데, 한 명은 그 돈으로 (성형) 보톡스를 맞았다."


사실 사회에 진출하고 서로의 위치와 수입이 달라지면, 학창시절의 우정을 지속하기가 힘듭니다.

김하늘의 학창시절의 우정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것은, 그녀가 노력했다는 증거임과 동시에, 그녀가 과거에 그만큼 외로웠기 때문이 아닐까 하네요.



참고로 김하늘은 연예계에 진출한 다음에도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합니다.

김하늘: "연예인 친구가 한명도 없었다."(2012년 방송)


사실 김하늘은 최지우와 1박2일에서 만나서(2011년), 서로 우정을 쌓는 관계로 발전하게 됩니다. 아마 위의 말은 그 이전의 상황을 언급한 것 같네요.


그리고 과거 김하늘 송윤아 사건에서도, 김하늘의 이런 성향은 증명이 됩니다.

사실 김하늘의 성격과 송윤아의 성격은 서로 극과 극인 면이 없지 않기에,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질 때는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죠.

(밑에서 추가 설명)



* 김하늘 데뷔 계기


그리고 김하늘은 고등학교다니다가 모델로 지망하게 됩니다.


김하늘: "당시 저는 남성 듀오 ‘듀스’의 멤버였던 고(故) 김성재의 열렬한 팬이었어요. 그래서 친구들이 김성재가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스톰의 광고 사진을 가지고 와서는, 여기에 모델 지원을 해보라고 부추겼어요."


김하늘: "저도 그 사람(김성재)의 얼굴을 직접 볼 수 있고, 또 대화를 나눌 수 있겠다는 생각에 제 사진을 보냈어요. 그런데 1년 뒤에 제가 재수할 때 연락이 왔어요. "원래는 여자 모델을 뽑지 않는데, 이번에는 뽑으니 오디션을 보러 오라", 라고요. 알고 보니 그 오디션 담당자가 제 사진을 버리지 않고 1년동안 따로 보관하고 계셨던 거에요."


그 당시에도 사진속의 김하늘의 미모가 출중했던 모양입니다.

아무튼 김하늘은 재수를 하다가 모델이 된 다음에 서울예대 연극영화과에 진학을 하게 되었고, 영화 '바이준'의 여주인공으로 발탁이 됩니다.


이때 김하늘은 연기력때문에 큰 비난을 받았죠.



김하늘: "돌아보면 참 운이 좋았어요. 의류 광고를 찍은 다음에 바로 영화 오디션 제안이 와서 오디션을 보고, 그날 밤 바로 캐스팅됐다는 전화를 받았어요. 바로 영화 '바이준'인데, 오랫동안 여주인공을 못 찾고 있다가 제가 마지막에 캐스팅됐어요. 순전히 제 이미지만 보고 저를 주인공으로 뽑은 거죠."


김하늘: "하지만 영화를 찍으면서 처음엔 너무 괴로웠어요. 제가 연기를 너무 못해서 혼이 많이 났는데, 그때도 다른 사람들을 원망했어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자존심이 상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작품(바이준)만 하고 배우를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엄마나 제 친구들도 다들 그렇게 알았어요."



* 김하늘 연기력 비판을 받으며


김하늘: "당시에 너무 힘들어서 남모르게 엉엉 울었어요. 우는 것조차 자존심이 상해서 남들에게 보이기 싫었죠."


김하늘: "그러다가 슬슬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어요. 특히 사람들과의 관계에서요. 사실 영화 촬영장에는 60, 70명이 모여 일하는데, 모두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현장 분위기가 싫지 않았거든요. 영화 바이준을 힘들게 끝낸 다음에 매니저도 생기고, 또 드라마 '해피투게더' 출연 제안이 왔어요."


사실 김하늘은 첫 데뷔작부터 주인공을 맡았고, 이후에도 한번도 조연으로 출연한 적이 없는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입니다.

따로 연기공부를 한 적도 없었던 상황에서, 비록 연기력으로 혹평을 받기는 했지만, 그래도 정말 대단한 것 같네요.


그리고 드라마 해피투게더의 PD가 바로 오종록이었습니다.



김하늘: "(오종록) 감독님이 항상 저를 혹평하셨어요. "너 이러면 안된다"라면서 다른 여배우들과 비교하면서, 저를 꾸짖으셨죠."


김하늘: "그러다가 어느새 "내가 그만두나 두고보자. 죽어도 그만두지 않겠다."라고 결심하고는 죽을 힘을 다했어요."


그런데 드라마 해피투게더가 1999년 작품인데, 김하늘은 묘하게도 2001년 작품은 드라마 '피아노'에서 다시 오종록 피디를 만나게 됩니다.


김하늘: "감독님이 저를 다시 캐스팅해주셨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꼭 감독님의 칭찬을 받아야겠다는 결심을 했죠. 사실 피아노에서 굉장히 힘든 장면이 있었어요. 한 씬에 대한 대본이 무려 10장이었는데, 거기서 정확한 대사와 연기, 눈물 흘리는 장면도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연기했어요. 감독님과 스태프들이 모두 좋아하셨죠."


김하늘: "그 장면 촬영이 끝난 후에 감독님이 저를 조용히 부르시더니, 용돈을 주셨어요. 3천원을 주셨는데, 지갑에 3천원만 있어서 그런가? 아무튼 그 3천원이 저에게 세상에서 가장 기쁜 용돈이었어요."



결국 김하늘을 성장시킨 것은 주변의 혹독한 비판과 이를 극복하려는 김하늘의 노력에서 비롯된 것 같네요.


게다가 김하늘은 단순히 신인연기자로, 연기력과 경험이 부족한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김하늘 몸매 사진


* 김하늘 공황 장애


김하늘: "영화 '닥터K'(1999년)를 촬영하면서 얼굴에 석고 마스크 뜨는 촬영을 했다. 그때 내 눈을 가리는 순간 처음으로 공황장애를 느꼈다. 그때의 경험 이후로 비슷한 상황이 가지치기를 시작하더라. 심할 땐 극장에 가지 못하고, 또 현재도 엘리베이터 타는 게 힘들다. 어떤 때는 비행기 타고 가다가 못가겠다고 하면서 세워달라고 하기도 한다."(김하늘 공황장애)


결국 김하늘은 정신과 치료를 받기도 합니다.


김하늘: "그런데 최근에 화보 촬영 때문에 해외에 나가느라 경비행기를 탔는데 그때 또다시 숨이 막혔다. 혼자 막 식음땀을 흘리고있는데, 다른 스튜어디스와 일반 승객이 웃고 있는 모습을 보고 '김하늘 이 바보. 남들은 만날 저렇게 웃고 있는데, 너는 왜 그래' 하는 순간 식은땀이 내려가더라."


결국 김하늘이 공황장애 극복의 실마리를 잡게 되었네요.

약 15년 이상 김하늘을 괴로혔던 공황장애가 빨리 극복되기를 바랍니다.


김하늘 청바지 사진


* 김하늘 권상우 손태영 관계


참고로 김하늘은 권상우와 굉장히 가까운 관계였습니다.

둘은 동갑내기 과외하기(2003년 작품)에서 좋은 호흡을 보여주었고,

청춘만화(2006년 작품)에서 다시 만나면서, 결혼설이 불거질 정도였죠.


(김하늘 권상우가 2006년 3월 결혼한다는 결혼설이 보도되었는데, 양측은 이를 부인함)


후에 권상우는 손태영이 혼전임신을 하게 되면서 속도위반 결혼을 하게 됩니다.

(김하늘 권상우 손태영)(김하늘 찌라시)


김하늘: "29살에 일과 사랑이 동시에 무너졌다. 모두가 날 떠났다. 내가 29살이었을 때가 여배우로서도 힘든 시기였지만, 여자로서도 가장 아팠던 시기였다."


김하늘: "남자친구(남친)로부터 실연당한 뒤 1년 동안 누구와도 연락하지 않고 잠적했었다."


김하늘이 29살때면 바로 2006년 무렵입니다.

이때 김하늘은 권상우와 영화 청춘만화를 촬영했고, 이후 약 2년동안의 공백기를 가지게 되었죠.(김하늘 찌라시)


일과 사랑이 한꺼번에 떠나다라...

어릴 때부터 상처가 많았던 김하늘로서는 많이 견디기 힘들었을 것 같네요.



김하늘 권상우 사진

김하늘 골반


* 김하늘 골반 몸매 변화가 온 이유


이런 아픔을 김하늘은 운동으로 극복하게 됩니다.


김하늘: "슬럼프였어요. 좋은 일이 한꺼번에 오는 것처럼 힘든 일도 한꺼번에 오더라고요(위에서 언급한 일과 사랑이 한꺼번에 떠난 일). 그걸 운동으로 극복했어요. 처음 슬럼프가 왔을 때는 작업 끝나면 집에만 있었어요. 집에 있으면 생각이 많아지고 심각해졌어요."


김하늘: "게다가 기운이 없어서 사람들 만나기도 싫고, 또 나가는 것도 귀찮아서 자꾸만 구석으로 피하려고 했죠. 하지만 운동을 시작하고부터는 에너지가 나오고 성취욕이 생기더라고요."


결국 데뷔초부터 청순한 이미지였던 김하늘은 어는새 '김하늘 몸매와 골반'이 유명해지는 섹시스타로 발돋움하게 됩니다(김하늘 몸매 골반).


사실 몸매가 좋으면, 평범한 옷을 입더라도 몸의 선이 살아나게 되어서 예뻐보이죠.

어쨌든 가슴 아픈 실연이 김하늘에게 큰 도움이 되었네요.


김하늘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2편 새창보기)

김하늘 송윤아 찌라시 사건- 김하늘 실제 성격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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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공수래공수거 김하늘씨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이네요
    제 생각엔성격때문이기도 할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2015.07.04 07:16 신고
  • 프로필사진 여울엄마 안녕하세요. 김하늘씨 초등학교 졸업사진은 로티플스카이라고 2013년 병으로 사망하신 가수 초등학교 졸업사진입니다.
    사진 삭제 부탁드릴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2015.07.04 14:35
  • 프로필사진 유라준 제가 실수를 했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5.07.04 21:14 신고
  • 프로필사진 재시 저는 김하늘을 옛날 드라마에서 송승헌(검사역) 여친으로 나올때 첨보았는데
    얼굴 느낌이 참 좋더라구요,, 우리나라 여배우의 전형적인 얼굴형도 아니고
    약간 커보이는 듯한 얼굴이긴 한데..피부가 정말 좋아보이고 순수해 보이는..
    울나라 다른 여배우들은 좀 비슷비슷하게 생겼잖아요. 성형때문인지 몰라도.
    그때 김하늘 몸매는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키가 커서 그런지 허리가 길다고
    느껴졌었죠

    근데 사교성도 없는 성격으로 한국 연예계에서 저정도로 성공을 했다는게
    믿겨지지 않네요.. 여튼 티비로 본거지만 김하늘씨 첨봤던때 그 얼굴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요..
    2015.07.06 03:08
  • 프로필사진 김하늘 좋아요..친구없는게 왜 다들 성격이 안좋아서라고 생각하는지..저도 중3때 질 나쁜 무리로부터 심하게 왕따를 당해서 그 트라우마로 또래 여자아이들에게 먼저 다가가는게 거의 불가능했었습니다. 그래서 형식없이 편하게 다가오는 남자애들이랑 어울리면 또 그걸 가지고 여자애들이 왕따시키고, 대학가서도 쭉...극복할 때쯤 남자친구 스토커에게 심하게 스토킹을 당해서 그 또래 여자들에게 웃으면서 다가가는게 좀 꺼려져요 아직도..본인에게 잘못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다 그런건 아니에요. 전 충분히 이해해요. 김하늘씨 마스크는 정말 유니크하고 극과 극의 성격을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아요. 콧소리 섞인 목소리는 반전의 매력도 있고. 지저분한 구설수도 없고. 스탭들도 잘 챙긴다고 하고. 여튼 좋은 배우임은 틀림없습니다. 2016.07.22 15:41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6.08.18 08:48
  • 프로필사진 1 신사의품격과 온에어를.. 몇년만에 몰아보고.. 김하늘이란 배우에 대해 찾아보고있는데..
    오래전에 힐링캠프에 나왔떤 김하늘 편이 생각났네요.
    참 아픈면이 많고.. 내면에 모든걸 감추려고한다는느낌을 많이받았었거든요.
    잘보고갑니다.
    2017.02.1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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