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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요리사로 유명했던 노희지가 짝, 스타애정촌에 출연했습니다. 올해 겨우 26살이지만, 데뷔한지가 벌써 20십년이 넘네요.

(꼬마요리사로 이름을 날리기 전에 1993MBC의 뽀뽀뽀로 데뷔했죠.)

데뷔년차는 벌써 21년차이고, 이 자리의 이지훈보다 선배네요.

 

노희지는 첫인상 선택에서 남자6, 즉 신화의 앤디가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노희지

자기소개 시간에 손진영이나 다른 사람에게 질문도 하고 의욕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네요. (비록 손진영이 질문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대답은 듣지 못했지만...)

 

노희지가 어렸을 적의 대인기피증을 고백합니다. 중학교에서 전교생이 와서 자신을 구경했는데, 아마 한창 사춘기의 민감한 시기에 이렇게 동물원의 원숭이처럼 구경당하면, 누구나 상처받겠죠.

노희지

 

결국 방송을 잠시 접었다고 고백하는데, 이제는 다시 밝은 모습으로 활동하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그러나 남자들이 예원과 사희에게 몰리는 바람에 도시락을 혼자 먹는 굴욕을 당합니다. 어렸을 적에는 너무 인기가 많아서 탈이었고, 지금은 너무 없어서 탈이네요. (물론 어렸을 때는 대중으로부터의 인기고, 지금은 남자들로부터의 인기라는 차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하지만 노희지는 데이트권이 달린 달리기와 닭싸움에서 1등을 하면서 데이트권을 따냅니다. 그리고 속마음 인터뷰 때부터 약간 바뀐 남자1, 즉 이지훈에게 데이트를 신청합니다.

노희지

하지만 이미 이지훈의 마음속에는 예원이 깊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별 효과를 보지는 못하고, 연예계 선배의 개인기 지도로 시간이 흘러가네요.

 

하긴 12일의 너무 짧은 시간이고, 최근에 연예계 활동이 많이 없었던 노희지이기에 남자들 사이에서 매력 어필을 별로 못한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활동하다 보면,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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