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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 이명박 어머니 일본인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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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 - 이명박 정주영의 폭로와 박정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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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편 - 이명박 범인 해외 도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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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 - 김윤옥 충격적인 과거와 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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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편 - 김윤옥 발가락 다이아반지의 진실

16편 - 이명박 여자관계와 에리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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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편 - 이명박 맥쿼리 사건


이명박 정책이 성공이라는 주장의 허구와 더불어,

아시아에서는 '꼴찌'였다는 사실을 짚어봅니다.


# 목차

* 우리나라 GDP 성장률은 꼴찌

* 강만수가 막대한 재정을 사용할 수 있었던 이유

* 노무현 정권이 잘한 점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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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GDP 성장률은 꼴찌


그렇다면, 우리나라 경제의 성장률은 어땠을까요?

혹자는 2008년 미국발 금융 위기에, 한국 경제가 그나마 잘 버틴 것은 이명박의 정책 덕분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GDP를 자세히 살펴보면, 이런 주장이 허구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선 우리나라와 대만, 홍콩, 싱가포르의 GDP 성장률을 살펴보면, 우리나라의 2010년 GDP 성장률이 꼴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 GDP는 글로벌 금융위기의 진원지인 미국을 비롯하여, 미국과 밀접한 교역관계에 있었던 유럽까지 포함된 것이기에, 제대로된 GDP 비교라고 할 수 없음.

반면에 홍콩과 싱가포르는 도시형 국가이기는 하지만,

아시아의 4마리 용이 수출 주도형 경제 체제를 갖고 있기에,

보다 적절한 비교가 될 수 있음)

이명박 노무현 사진

2010년 GDP 성장률

한국 6.3%  대만 10.7%  싱가포르 14.8%  홍콩 7.1%


즉, 수출 주도형 국가에서 우리나라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꼴찌'라는 초라한 성적을 갖게 됩니다.


또한, 2010년은 세계적인 호황기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명박과 강만수의 지도력은 '별 볼일이 없었던' 것이죠.

* 강만수가 막대한 재정을 사용할 수 있었던 이유


게다가 강만수는 글로벌 경제 위기를 넘기면서 이런 말을 합니다.


강만수: "올해는 정말 원없이 돈을 써 봤다." (2008년 12월 30일)


강만수: "제가 아마 과거 왕조시대의 호조판서를 포함해서 역대 재무 책임자 중 가장 돈을 많이 써 본 사람일 것이다."


이처럼 강만수는 글로벌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우리나나 역대 최고의 재정을 쏟아부었는데도, 성적은 초라하기 그지 없습니다.


또한, 강만수가 이런 말을 할 정도로, 당시 우리나라 재정이 튼튼했다는 것을 유념할 필요가 있습니다.

김대중 정권은 김영삼 정권이 일으킨 IMF 외환 위기를 그런대로 잘 극복했습니다.


(몇가지 문제점은 있었음. 외환은행 매각건과 신용카드 대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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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정권이 잘한 점


(외환은행 매각 사건은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을 거친 다음에,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서도 제대로 실체가 파헤쳐지지 않았음.

우리나라 모피아의 실체를 파헤칠 아주 중요한 사건임)


아무튼 김대중 정권은 IMF 외환 위기를 극복했고,

노무현 정권은 김대중 정권이 남긴 카드 대란 등을 극복하고, IMF때 투입된 공적 자금을 거의 대부분 상환합니다.


또한, 노무현 정권은 김대중 정권의 카드대란 사건 등을 보면서, '인위적인 경기 부양'을 한번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 덕분에 노무현은 '튼튼한 재정'을 이명박에게 물려줄 수 있었고, 이명박과 강만수가 '돈을 원없이 써봤다.'라고 할 수 있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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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ㅡㅡ 애초에 전재 자체가 잘못된것 아닌가요? 어떻게 도시국가와의 비교를 영국 독일 같은 유럽과의 비교보다 더 타당하다고 하는지요.
    애초에 자국내경제라는게 거의 존재하지 않는 싱가폴이랑 홍콩을 가지고 5000만의 경제 10위 한국과의 단순비교는 초등학생도 하지 않을 짓입니다
    2017.10.04 22: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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