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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 이명박 어머니 일본인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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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 - 이명박 정주영의 폭로와 박정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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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편 - 이명박 범인 해외 도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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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 - 김윤옥 충격적인 과거와 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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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편 - 김윤옥 발가락 다이아반지의 진실

16편 - 이명박 여자관계와 에리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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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편 - 이명박 맥쿼리 사건


과연 박정희와 정주영이 이명박을 주목했을까요?

# 목차

* 박정희에 대한 정주영의 증언

* 이명박의 승승장구와 정주영의 증언

* 이명박의 현대건설 퇴사 이유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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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희에 대한 정주영의 증언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네요.


정주영: "나중에 청와대에 들어갔더니 박정희 대통령께서 ‘이명박이라고 있지요. 아주 고약한 녀석인데 정치권에 기웃거릴 줄 알았는데 현대로 갔더군. 인간 좀 만들어 보세요’라는 얘기를 해주었다고 기억했다."


즉, 고작 24살이기는 했지만, 박정희가 기억을 하고 직접 정주영에게 언급을 할 정도였다는 것입니다.

즉, 이명박의 현대건설 내에서의 승승장구는, 그 시발점이 박정희의 '언급'이었다고봐도 무방할 것 같네요.


당시 대통령이었던 박정희가 24살짜리 이명박을 기억하고 언급했다니, 확실히 이명박에게는 사람들이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당시 기록들이 풍부하지 않고, 또한 전부 다 공개가 되지 않았기에, 이 정도만 언급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훗날 다시 언급할 날이 있겠죠.)

이명박 정주영 사진

* 이명박의 승승장구와 정주영의 증언


이후 이명박은 입사 2년차에 대리로, 29살의 나이에 이사로 승진하면서 승승장구하게 됩니다.


그런 다음에 입사 13년차인 1977년 35살의 젊은 나이로 현대건설 사장이 되면서, '샐러리맨의 신화'로 통하게 되었죠.


특히, 드라마 '야망의 세월(1990년 작품)' 덕분에 경제를 잘 모르는 일반인들까지, 이명박을 알게 되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2가지 이견이 있네요.

젊은시절 이명박 정주영 사진

먼저, 정주영의 의견입니다.

정주영: "내가 서울대학 출신의 많은 선배들을 물리치고 그 분(이명박)을 기용했기 때문에 많이 클 수 있었다. 사실 기용하는 사람이 그 사람의 재능을 알아주지 않으면 재능이란 것은 쓸모없게 되는 것이다."


정주영: "드라마〈야망의 세월〉이 그 분(이명박)을 너무 유명하게 만들었는데, 그건 정말 작가의 장난이었다."


정주영: "이명박이 (드라마에서) 소양강 댐이다 뭐다 해서 다 한 것처럼 나오고 박정희 대통령 앞에 가서 으르렁으르렁거린 걸로 나오는데,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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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의 현대건설 퇴사 이유


정주영: "소양강 댐 만들 때 이명박씨는 (현대건설) 간부도 아니었고 참여도 하지 않았다. 설계에서부터 설계 시공까지 전부 서울 공대 패거리들이 다했다. 모두 이명박의 (회사)선배 들이다."


정주영: "1965년에 태국 파타니 나리왓 고속도로를 건설할 때, 현지 주민들의 난입 사건때, 이명박이 혼자 끝까지 칼을 든 폭도들에게 맞서서 금고를 지켰다는 무용담이 (드라마 야망의 세월) 있는데, 사실 이명박은 금고를 지킨 많은 사람 중의 한명일 뿐이었다."


정주영: "서울대 선배들이 다 한 건데 서로 말은 못해도 (현대건설) 회사 내에서 분위기가 아주 어색했다. 그런 저런 이유로 해서 그 분 (이명박)이 (회사를) 떠날 분위기를 자초한 거다."(이명박 현대 퇴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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