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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 이명박 어머니 일본인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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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 - 이명박 정주영의 폭로와 박정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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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편 - 이명박 범인 해외 도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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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 - 김윤옥 충격적인 과거와 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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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편 - 김윤옥 발가락 다이아반지의 진실

16편 - 이명박 여자관계와 에리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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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편 - 이명박 맥쿼리 사건


이명박 범죄가 유죄가 된 이유를 짚어봅니다.


# 목차

* 이명박의 정치인 데뷔

* 이명박에 대한 노무현의 평가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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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의 정치인 데뷔


즉, 이명박이 현대건설에 있는 동안에 화려했던 신화 역시 상당부분 '모래위에 지은 성'이었다고 할 수 있죠.



이후 이명박은 1992년 민자당의 비례대표로 출마하여 손쉽게 국회의원이 됩니다.

(이명박이 정주영의 통일국민당에 합류하지 않은 이유의 일부에 대해서는 위에 서술함)


사실 당시 정주영의 '대통령 선거 출마'는 대다수 정치권과 언론계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 기업 성공 경험만 믿고 오만해서 비롯된 돌출 행동이다.

- 노망의 발로이다.

- 부와 권력을 모두 탐하는 노욕이다 등

이명박 사진

하지만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1995년 4월 중국에서 말한

"기업은 2류, 관료는 3류, 정치는 4류이다."라는 발언처럼,


당시 상당수의 국민들은 '정치인'들에게 실망감을 느끼고 있었고, 정주영은 이 틈을 잘 파고 들었죠.

결국 14대 총선에서는 국회의원 31석을 획득해서 제 3당이 되었고, 14대 대선에서도 16.3%의 지지율을 획득하게 됩니다.

(당시 1위 김영삼은 42.0%로 당선되었고,

2위 김대중은 33.8%를 획득했으며,

4위 박찬종은 6.4%를 득표했음)


아무튼 이런 분위기속에서 이명박은 14대 총선(1992년)에서 전국구 의원으로 쉽게 당선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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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에 대한 노무현의 평가


그리고 제 15대 총선 (1996년)에서 이명박은 최초로 지역구 선거 (서울 종로구)에 출마를 하게 됩니다.

당시 이명박의 상대는 이종찬, 노무현, 김을동 등이었습니다.


(당시 이명박이 신한국당인 여당이었고,

이종찬은 국민회의 후보, 노무현은 꼬마 민주당 후보, 김을동은 자민련 후보였음)


이 선거에서 이종찬 국민회의 후보가 당선이 유력시되었는데,

결국 이명박이 당선이 됩니다.


그리고 선거 후 각 후보들의 선거비용 액수가 공개되면서,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합니다.


김을동 자민련 후보 선거비용 - 9255만원

노무현 민주당 후보 선거비용 - 7271만원

이명박 신한국당 후보 선거비용 - 7149만원

이종찬 국민회의 후보 선거비용 - 6819만원


이 당시 이명박 재산은 262억원을 가진 상태였고 (이명박 실제 재산은 262억원 + 알파)

또한, 선거 내내 가장 공세적인 선거 운동을 했기 때문에, 7149만원을 사용했다는 것에 대하여, 대부분 이해하지를 못합니다.


노무현 역시

"(이명박의 선거 비용은) 한 마디로 코미디이다. 더 이상 할말이 없다."


당시 직접 선거전을 치룬 노무현 입장에서는,

이명박의 선거비용이 얼마나 어이가 없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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