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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 이명박 어머니 일본인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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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 - 이명박 정주영의 폭로와 박정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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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편 - 이명박 범인 해외 도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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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 - 김윤옥 충격적인 과거와 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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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편 - 김윤옥 발가락 다이아반지의 진실

16편 - 이명박 여자관계와 에리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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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편 - 이명박 맥쿼리 사건


이명박 위키리스크 폭로의 진실이 무엇일까요?

# 목차

* 이명박과 박정희 관계

* 이명박 위키리스크 폭로의 내용

* 이명박의 반박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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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과 박정희 관계


이후 이명박은 고려대에 복학을 했고, 1964년 고려대 총학생회장 직무대행으로 6.3 시위를 주도하게 됩니다.


당시 한일 국교 정상화에 반대하는 대학생과 시민들은 굉장히 많았고, 이명박 역시 이들 중의 한명이었죠.


결국 이명박은 계엄령 하에서 도피 생활을 하다가 자수를 하게 됩니다. 당시 이명박은 서울교도소에서 6개월 동안 복역했고,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게 됩니다.


이후 이명박은 취직을 하려고 하지만, 학생운동 전과때문에 취직이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청와대 박정희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젊은 사람이 자기 힘으로 일어서려는 것을 막는다면 국가가 영원히 책임지게 될 것이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에 청와대 민정담당 비서관 이낙선은 현대건설에 이명박의 과거를 문제삼지 말라고 조치를 했고, 이명박은 현대 건설에 입사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재미있는 일이 발생합니다.

훗날 공개된 위키리스크에 의하면 박정희 대통령은 정주영 회장에게 '이명박을 조심하라'라고 경고를 했는데, 정주영 회장은 박정희의 말을 오해(잘 봐줘라)하고, 이명박의 승진을 전격 지원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박정희 사진과 이명박

* 이명박 위키리스크 폭로의 내용


(박정희 대통령이 생전에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에게 'MB를 조심하라'고 경고했다는  <위키리크스> 폭로 내용


미국 버시바우 대사

"이명박 대통령이 과거 현대건설에서 승승장구한 것은 '보이지 않는 이유'가 있었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정주영 회장에게 "이명박을 조심하라(look out for him)"라고 경고했지만, 정주영 회장은 오히려 "잘 돌봐주라(take care of him)"라는 말로 오해를 했던 것이다."


미국 버시바우 대사: "(소문이 사실이라면) 이명박 대통령은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현대에서 고속 승진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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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의 반박



이에 대하여 이명박은 반박을 합니다.

이명박: "그걸 (위키리스크의 폭로를) 믿는 사람이 있겠나?"


이 소문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루머로 취급을 하는데,

당시 이명박 나이가 겨우 24살이었습니다.


시위 전력으로 체포되어서 전과를 갖기는 했지만, 박정희나 정주영같은 거물들이 이명박같은 애송이에게 관심을 갖기나 했을까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죠.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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