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3/3) 총 3개의 글중 세번째 글


슈퍼 모델 박영선 이혼 이유와 더불어 모델 박영선 류현진 사건을 짚어봅니다.

좀 안타까운 가정 교육이네요.


 박영선 전 글 2편 새창보기 (2/3)  박영선진

[모델] - 모델 박영선 남편 직업 결혼 생활


(스폰서 링크)
. .

* 박영선 복귀 이유


그러다가 박영선은 다시 연예계에 복귀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박영선: "15년 동안 아내와 엄마로 살았어요. 어느 날 백경이를 학교에서 픽업해오는데 아이가 묻더라고요. 엄마는 왜 일을 안 해? 라고요. 순간 망치로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어요."


박영선: "아이에게 ‘엄마가 항상 집에서 너를 기다리고 챙겨주는 게 좋지 않아?’ 했더니 좋긴 한데, 친구 엄마들은 다들 일을 하는데 엄마는 항상 집에만 있어서 이상하대요. 이제 엄마도 엄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나가서 돈도 많이 벌어오라고요."


박영선: "한편으로는 늘 외로웠어요. 백경(아들 이름)이 자랄수록 빈자리는 더 커졌죠. 빡빡한 스케줄에 신물이 날 것 같았던 과거가 그리웠고 스튜디오의 셔터 소리, 귀찮을 정도로 간섭하던 매니저도 보고 싶어졌어요."


모델 박영선 이혼사유

박영선: "전남편과 결혼 후 사고방식의 차이로 갈등을 겪었다. 그래서 이혼을 결심했고, 이혼 소송 3년 만에 갈라섰다."


박영선: "지금은 미국에서 생활하는 아들을 위하여 전남편과 종종 연락하면서 지내고 있다."

사고방식의 차이는 결혼 전에 충분히 생각해야할 문제인데, 이런 부분은 좀 아쉽네요.

슈퍼 모델 박영선 사진

* 박영선 류현진 인연


또한, 류현진과의 특별한 인연도 밝힙니다.

박영선: "류현진이 LA로 놀러왔을 때 가게(식당)로 밥을 먹으로 왔다. 아들을 데리고 사인받으러 갔는데 마침 (류현진이) 식사 중이라 불편해하더라."


박영선: "밥 먹고 사진을 찍어두겠다는데 아들은 워낙 (류현진을) 좋아해서 옆에 앉아 기다리더라. 바로 데리고 나왔다."


박영선: "속이 부글부글하더라. '옛날같이 잘 나갔으면' 멋있는 엄마로서 대우를 받았을텐데’란 생각도 들더라. 아들 앞에서 폼도 안 났다. 아들에게 당당한 엄마가 되고 싶었다."


이렇게 박영선은 컴백 이유를 밝힙니다.

류현진이 많이 난감했을 것 같네요.

박영선 아들이야 반갑고 신기해서 류현진을 빤히 쳐다봤겠지만, 식사를 하는 류현진의 입장에서는 여간 고역이 아닐 수 없죠.


또한 박영선의 마음 역시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궁극적으로 그녀는 소중한 보물을 잃을지도 모르는 큰 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 박영선이 잃어버린 보물 2가지


사실 글의 첫머리에서 언급한 것처럼, 박영선은 소중한 보물을 2개나 잃었거나, 잃어버릴지도 모릅니다.


첫번째는 박영선의 작은 입술입니다.

당시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박영선의 작은 입술은 특별한 매력포인트였습니다.


그런데 본인은 오히려 그것을 컴플렉스로 여겨서, 불법 시술까지 받아가면서 스스로의 장점을 망쳐버렸네요.

. .
* 모델 박영선 아들


두번째는 박영선의 아들 문제입니다.

박영선이 '속으로 부글부글' 끓었다는 것은 자격지심때문이었을 겁니다.

자신이 예전처럼 화려한 명성을 가지고 있었다면, 류현진이 그런 대접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사실 박영선 역시 류현진에게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못난 꼴'이라고 생각해서 본인에게 화를 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박영선이 그렇게 '화'를 내면서, 정작 중요한 아들 문제는 놓쳐버리고 말았네요.

아들에게 '아무리 스타라도 '사생활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면 안된다'라는 가정 교육을 했어야 했습니다.

그래야 아들이 예의바른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으니까요.


만약 박영선이 아들을 진정으로 아낀다면,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이런 기본적인 교육은 제대로 했으면 하네요,


박영선외 박성진 한혜진 이소라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모델] - 모델 박성진 여자친구 문가비- 박성진 매춘부같은 느낌에

[모델] - 모델한혜진 남자친구 열애 인정 썩소가 매력적

[모델] - 이소라에 대한 신동엽 아내 선혜윤의 웃음


(스폰서 링크)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