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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총 2개의 글중 두번째 글


탤런트 배우 하미혜 암투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미혜 유방암과 갑상선암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하미혜의 자연 친화적인 식단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 목차

* 하미혜 갑상선암까지

* 하미혜의 식이 요법

* 암을 극복하는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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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미혜 갑상선암까지


하지만 하미혜에게 닥친 고난은 이것만이 아니었죠.


하미혜: "(유방암) 수술을 받고 치료를 하던 중에 아버지가 갑자기 치매에 걸리셨다. 그래서 내가 아버지 병간호를 해야 했다."


하미혜: "아버지가 병동을 다방이라고 착각을 했다. 그래서 간호사들을 '김마담'이라 불렀고, 간호사들이 주사를 놓으려고 하면, 아버지는 "쌍화차에 계란을 띄워달라"라고 하기도 했다."


하미혜: "아버지는 결국 1년간의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셨다. 그런데 이번에는 내가 다시 갑상선암에 걸려서 수술을 받게 되었다."


하미혜: "(유방암과 갑상선암을) 이겨낸 것은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법이었다. (암을 2번이나 극복하고 보니까) 이제는 암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다."


암은 정말 무서운 병인데, 하미혜는 2번이나 극복한 것을 보면 대단한 것 같습니다.

물론 유방암은 초기였고, 갑상선암은 치료가 용이한 암에 속하긴 하지만, 그래도 하미혜의 식이요법이 어떤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네요.


암을 미리 극복할 수 있고,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하여 이런 식이요법은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하미혜 어머니 사진

하미혜 아들 사진

* 하미혜의 식이 요법


하미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생 들기름을 한 숟가락 먹는다. 생 들기름은 체내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혈액순환과 치매예방에 좋기 때문이다."


하미혜: "또한, 아침마다 사과와 당근주스도 마신다. 이때 주의할 점은 양양을 위해 껍질째 갈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주스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넣으면 베타카로틴 흡수율도 높일 수 있다."


하미혜: "그리고 쌈을 좋아해서 된장을 많이 먹었는데, (암투병 이후에) 하지만 된장은 무척 짜기 때문에, 직접 짜지 않은 쌈장을 만들기 시작했다. 두부 견과류 멸치 들기름 등을 넣어서 만드는데, 채소는 많이, 그리고 밥은 적게 먹는다. 평소에 하루에 한 끼 정도는 쌈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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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을 극복하는


하미혜: "또한, 노란 콩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과 다이트 제인이라는 성분은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청국장 역시 이 노란콩으로 만들면 갑산선암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하미혜: "그리고 토마토는 살짝 익혀 먹는 것이 라이코펜 성분이 흡수가 잘 된다고 한다. 또한, 채소 샐러드의 드레싱은 감식초와 자죽염을 섞어 직접 만들어서 먹는다."


하미혜: "그리고 기관지에 좋은 생 더덕을 찢어서 반찬으로 먹는다. 사실 채소도 요리보다는 그냥 생으로 먹는 것을 좋아한다."


실제로 하미혜의 식단을 보면, 완전히 자연주의 식단이네요.

사실 맵고 짠 음식에 입맛이 길들여지면, 이런 음식들은 밋밋하다고 잘 먹지를 못합니다.

하지만, 이런 음식을 자꾸 먹어 버릇하면, 이런 음식들이 정말로 맛있다는 것을 알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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