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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심권호 전적, 심권호 연금이 얼마나 되는지 짚어봅니다.

사실 심권호 재산이 무척 많은 편인데, 독거노인처럼 살고 있네요.

(심권호 빌딩(건물)과 대기업 부장 연봉까지)


(심권호 김동현)

김동현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김동현 전략 부재가 패배를 부른 이유/김동현 대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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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심권호 어린 시절

* 심권호 전적

* 심권호 연금 백만원인 이유

* 심권호 빌딩(건물) 2채

* 심권호 LH공사 부장인 이유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전 레슬링 국가대표 심권호는 1972년 10월 12일 경기도 성남에서 태어납니다(심권호 고향 경기도 성남). 올해 45살이죠(심권호 나이).

(심권호 키 몸무게) 160cm, 59kg

(심권호 학력 학벌) 성남 수정초등학교, 성남 문원중학교, 서울 체육고등학교 졸업, 한국체육대학교 학사

(심권호 프로필 및 경력)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과 2000년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2관왕)


올림픽, 세계선수권 대회, 아시안 게임, 아시아선수권대회를 모두 제패한 그랜드 슬램 달성(이것도 그레코로만형 48kg과 54kg 2체급에서 모두 석권)

레슬링 심권호 사진

* 심권호 어린 시절


어렸을 때 심권호는 우연히 레슬링을 시작합니다.


심권호: "어릴 적에 엄청난 개구쟁이였어요. 매일 친구들과 산에 올라것 뒹굴고 하며 놀았죠. 그러다가 문원중학교에 들어갔을 때, 평소처럼 친구들과 장난치고 있었는데, 체육선생님 눈에 띄었어요."


심권호: "선생님이 저를 조용히 부르셨어요. 아마 작고 날래면서 운동신경이 빠른 저를 눈여겨 보신 것 같아요. 레슬링을 시키시는데, 안 하겠다고할 수가 없어서 시키는 대로 했죠. 그런데 처음부터 레슬링이 재미있더라고요. 레슬링이 그대로 저의 인생의 길이 되어버린거죠."


이후 심권호는 작은 키와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합니다.

1989년 중학교 3학년때는 소년체전에 출전해서 경기도엑 사상 첫 레슬링 금메달을 안겨주기도 했죠.


또한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아 경기대회, 그리고 1995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따면서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됩니다.


이후 애틀란타 올림픽과 시드니 올림픽에서 금메달 2관왕을 차지하면서, 사람들은 심권호를 '작은 거인'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죠.

* 심권호 전적


1994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48kg 금메달

1995 스웨덴 세계선수권 48kg 금메달

1996 샤오산 아시아선수권 48kg 금메달

1996 애틀랜타 올림픽 48kg 금메달

1998 체코 세계선수권 54kg 금메달

1998 방콕 아시안게임 54kg 금메달

1999 우즈베키스탄 아시아선수권 54kg 금메달

2000 시드니 올림픽 54kg 금메달


2체급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지만, 국제대회 패배도 가끔 있었고, 또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국내선수에게 패배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국제대회 무패의 챔피언이라는 것은 잘못된 소문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레슬러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한국인 최초로 국제레슬링연맹(FILA)이 운영하는 명예의 전당에 2014년 입회자로 선정이 되었는데, 그레코로만형 선수로는 아시아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것이죠.

* 심권호 연금 백만원인 이유


아무튼 이런 뛰어난 성적으로 심권호는 연금 역시 많이 받고 있는데, 그 금액은 월 백만원입니다.


심권호: "연금은 매달 100만 원 나온다. 원래 (우리나라 법 제도상) 100만 원이 연금 최대치이다. 그래서 나는 넘어간 금액을 일시불로 받았다."(심권호 연금)


또한 심권호 어머니가 재테크에 굉장히 뛰어나서, 심권호는 빌딩 2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 심권호 빌딩(건물) 2채


이휘재: "심권호 어머니께서 재테크를 굉장히 잘 해주셔서 집(심권호 분당 아파트)도 있고, 또 심권호 명의로 성남에 건물도 있다."


(심권호 건물 4~5층 상가)(심권호 재산)


그외에 심권호는 LH공사 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는데, 거의 준공무원이죠.


심권호: "LH로 합병되기 전에 원래 소속이 주택공사였다. 거기에는 소속 선수가 국제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면 포상 승진시키는 제도가 있었는데, 나는 주택공사에 입사한 뒤에 과장까지 초고속승진을 했었다."


(이 당시 심권호가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올림픽 등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포상 승진이 된 것임)

* 심권호 LH공사 부장인 이유


심권호: "그런데 2000년 시드니 올림픽전에 (주택공사) 사장님께서 또 다시 금메달을 딸 경우에 부장 승진을 약속하셨다."


결국 심권호는 시드니에서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고, 주택공사(후에 LH공사)의 부장으로 승진하게 된 것이죠.


심권호: "위례사업본부 보상팀에서 (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토지 보상과 관련해 민원인 상담도 받고, 또한 보상 집행 등의 업무를 맡고 있ㄷ."


심권호: "민원인중에는 보상금에 대한 불만으로 욕을 하거나 거세게 항의하는 분들도 종종 있다. 그런데 내가 보상 관련 상담을 하다보면, 나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다. 아니, 레슬링의 심권호가 왜 여기 있냐고. 결국 보상때문에 항의하러 왔다가 내 사인받고 돌아간 민원인들도 많다."


LH공사 부장이라면, 심권호 연봉도 8천만원 ~ 1억원 정도는 될 것 같네요.



아무튼 이렇게 심권호는 재산(빌딩 2채)도 많고, 직업도 안정적이고, 게다가 연금까지 나와서 노후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결혼을 못하고 있는데, 이는 과거에 심권호가 여자에게 배신을 당했기 때문이죠.


심권호에 대한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2편 새창보기, 2/2)

심권호 결혼 윤지우,심권호 여자에게 배신당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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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공수래공수거 아직 결혼을 못하고 있군요
    예전 방송에서 공개구혼 하는 모습도 보았는데
    작은 거인입니다
    우리 나라 올림픽 역사에 길이 남을 선수입니다^^
    2016.04.02 07:51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예, 업적이 정말 대단하죠.
    이제는 짝을 만나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했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16.04.02 16: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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