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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최성국 근황, 과거 최성국 아나운서 킬러 루머의 전말이 궁금하네요.

또한 최성국이 해장국 집안 재벌로 유명한데, 과연 어떤 연유인지 짚어봅니다.


(최성국 박사임)

박사임 아나운서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박사임 남편 민용재 회사


(스폰서 링크)


# 목차

* 최성국 집안 재산

* 최성국 연기자가 된 이유

* 최성국 영화배우 된 계기

* 최성국 유머 감각

* 최성국 실제 성격과 여자 관계

* 최성국 아나운서 킬러 사건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영화배우 겸 탤런트 최성국(본명)은 1970년 12월 2일 태어났습니다. 올해 47살이죠(최성국 나이).

(최성국 키 몸무게 혈액형) 180cm, 73kg, O형

(최성국 학력 학벌) 여의도초등학교, 여의도중학교, 여의도고등학교 졸업,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최성국 프로필 및 경력)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


이후 드라마 부자유친, 8월의 신부, 허니허니, 대박가족, 압구정 종갓집, 울랄라 부부, 하이스쿨 러브온 등과 영화 색즉시공, 낭만자객, 구세주, 연리지,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색즉시공2, 구세주2, 레쓰링 등에 출연합니다.




* 최성국 집안 재산


최성국 집안은 꽤나 부유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김구라(동료 연예인): ""최성국 아버지가 굉장히 유명한 해장국집을 한다. (최성국이) 바로 청진동 해장국집 아들이다. 그러니까 작품도 슬슬 하는거다.(자주 출연하지 않는 것이다)."


실제로 최성국 아버지는 청진동에서 청진옥이라는 해장국집을 운영하고 있는데, 서울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해장국집중의 하나입니다.

(최성국 해장국 집 이름 청진옥)


영화배우 최성국 사진


지난 2008년 최성국이 60억원짜리 빌딩을 구입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죠(최성국 재산 재력).


(최성국 빌딩 건물 매입

서울 혜화동 대학로 인근의 6층짜리 건물로 싯가 60억원 상당이고, 월 임대 수입만 800만원 이상임(2008년 기준))


최성국: "그 건물은 부모님이 노후를 위해 그동안 모으셨던 돈으로 구입하신 것이다. 내가 부자인 것은 결코 아니다."


아무튼 최성국이 어릴 때부터 유복한 환경에서 성장한 것 같네요.

아마 후일의 거침없는 성격이 어릴 때부터 형성되었던 것 같습니다.



* 최성국 연기자가 된 이유


학창시절 최성국은 공부를 잘했기에, 원래 의대 혹은 정치외교학과를 지원하려고 했습니다.


최성국: "하지만 재수에 실패했다. 그래서 집에서 가장 가까운 전문대학을 찾았다. 그래서 서울예대에 진학하게 되었다. 그리고 법대생들이 사법고시를 보듯이, 당시 서울예대 학생들은 거의 전부 다 방송국 시험을 봤는데, 나도 같이 봤다. 그래서 방송 3사 시험 모두 떨어지면 그냥 원래 꿈대로 살 생각이었다."



이때 또한 최성국의 거침없는 성격이 다시 나옵니다.


최성국: "처음에는 MBC 공채에 시험을 봤다. 하지만 떨어졌다. 그 다음에 SBS 공채를 볼 때는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평소 내 스타일대로 면접을 봤다."


최성국: "면접에서 "최성국씨는 여자를 몇 명이나 사귀어봤냐?"라는 질문을 받고는 "선생님은 세가면서 여자를 꼬십니까?"라고 대답했고, 사장 면접에서는 "지원서에는 키가 185cm로 돼 있는데 왜 실제키가 작냐?"라는 질문에 "그냥 어린 놈이 시험에 합격하려고 그런 겁니다. 실제로 그냥 178cm로 써주세요."라고 대답했다."


그런데 이런 최성국의 뻔뻔스러움이 먹혀서 SBS 공채에 합격하게 됩니다.



* 최성국 영화배우 된 계기


최성국: "(데뷔 이후에) 서른까지 해보다 안 되면 관둘 생각이었다. 데뷔 첫해는 무명으로 보냈는데, 2년차가 됐을 때 드라마 '8월의 크리스마스'가 대박을 터트렸다. 약 두 달 동안 연예인 인기순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때 '아, 내가 스타구나. 대한민국 최고의 멜로 배우가 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최성국: "하지만 곧 인기는 사라졌고, 어느날 광고회사 LG애드의 윤 대리(윤제균 감독이 당시에 LG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음)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내가 출연하던 예능 '좋은 친구들'을 잘 보고 있다고, 같이 일하고 싶다면서 시나리오 '두사부일체'를 주더라."


최성국: "하지만 제작사의 반대로 결국 캐스팅에는 실패했고, 윤제균 감독이 "나에게 힘이 생기면 그때 꼭 같이 일하자"라고 했다. 그리고 1년뒤에 '색즉시공' 시나리오를 들고 찾아왔다."


결국 영화 색즉시공 덕분에 최성국은 TV 탤런트에서 영화 배우로 영역을 확장하게 됩니다.

또한 최성국의 대표 이미지, 코믹을 얻을 수 있었죠.



* 최성국 유머 감각


그런데 이런 최성국의 코믹한 캐릭터는 일상 생활에서도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2000년대 초반 최성국의 미니홈피 답변글들이 인터넷에서 유행하기도 했죠.



팬: 최성국 오빠, 우리 둘이 17살밖에 차이가 안 나요.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최성국 답글: 공부해라~

팬: 자~ 내 품에 와 안기시오. 성국님이라면 언제든 환영이오!

최성국 답글: 얼굴 보고 안겨드리죠.



팬: 사진 gooooooood이네요~

최성국 답글: 못 나온 사진입니다. 실물 보면 죽습니다.

팬: 너무해, 혼자 맛난 가재 먹고. 나도 나도 사죠요

최성국 답글: 남친한테 사달라 해라. 아님 어부를 사귀던가



이런 최성국의 답글이 너무나 재미있었기에, 한때 최성국의 답글이 유머사이트에서 유행이 되기도 했죠.


이런 부분들은 최성국의 솔직한 성격덕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 최성국 실제 성격과 여자 관계


최성국: "(성격 때문에) 방송계에서 욕도 많이 먹었다. 캐스팅 제의를 받았을 때도 내 마음에 안 들면 바로 "싫다"고 거절한다. 그 덕분에 호불호가 분명하게 나뉜다."


최성국: "날 미친놈, 싸가지 없는 놈, 또는 왕자병이라고 매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 일부는 '팬 여러분 너무 사랑해요' 등의 가식적인 멘트에 지친 나머지 "최성국, 넌 내과야"라며 많이 좋아한다."



그런데 최성국의 이런 솔직한 성격은 여자 관계에서도 잘 나타납니다.


최성국: "가끔 저보고 넉살이 좋다라는 말들이 있는데, 그런 반응들이 씁쓸할 때가 있습니다. 아니, 여태 남성 연예인들이 얼마나 자기 포장과 가식을 했으면 저 같은 사람이 화제가 됐을까요? 인터뷰할 때도 "술자리에서 어떻게 보통 놉니까?"라고 질문받으면, 저는 솔직하게 대답합니다. "옆에 있는 여자들 꼬시며 놉니다"라고요."


확실히 최성국 성격이 거침이 없네요.



최성국: "전 여자 팬들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남자 팬들은 모두 다른 연예인한테 가고요. 그리고 여자 팬도 예쁜 분들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못생긴) 팬들이 몇 만 명인들 뭐합니까? 예쁜 분들로만 한 열 명 있는 게 훨씬 낫지."


최성국: "저에 대한 평가는 극에서 극입니다. 절 마음에 들어하는 사람은 엄청 따르고, 또 저를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건방지다고 욕합니다. 하지만 요즘 연예인들도 옛날과 많이 달라졌죠. 이제 괜찮습니다."


이 정도면 농담인지 진담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네요.


그런데 이런 성격때문에 '최성국 아나운서 설화 사건'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 최성국 아나운서 킬러 사건


2009년경 최성국은 아나운서 킬러라는 소문이 쫙 퍼집니다.

특히 KBS 아나운서실에서는 '최성국 출입 금지'라는 푯말이 붙었다는 소문이 나돌 정도였죠(최성국 아나운서실 출입 금지).


먼저 박사임 아나운서가 방송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박사임 아나운서: "영화배우 C군이 나에게 대시를 했다."


김경란 아나운서: "누군지 알 것 같다."


박사임 아나운서: "KBS에 입사할 당시 모 사이트에 카페가 있었다. 그런데 그 카페를 통해 '저 OOO입니다'고 쪽지가 왔는데, 답장을 하지 않았다. 그러자 이번에는 '저 영화배우 OOO입니다'라고 또 다시 문자가 또 왔다."


박사임 아나운서: "그래서 '네. 근데요?'라고 답장했다. 그런데 어느 날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방송 '상상플러스'를 보는데, 여자 아나운서 킬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영화배우 최성국 사진


박사임 아나운서: "그 방송에 (나에게 대시했던 그 영화배우가 나와서) 자기가 (내게) 바람을 맞았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노현정 아나운서 역시 당했던 것이다(대시를 받았던 것이다). 어느 날 아나운서실에서 이 이야기를 했더니 많이들 당했다고 하더라(대시를 받았다고 하더라)."


신동엽: "영화배우 C군이 바로 영화 색즉시공에 나온 최성국이 아닌가?"


박사임 아나운서: "요즘은 안 그런다고 하더라(영화배우 C군이 최성국이 맞다)."



이에 최성국은 공개적으로 자신임을 고백합니다.

(최성국 근황 및 실토로 이어짐)


최성국에 대한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2편 새창보기, 2/2)

최성국 중국 인기 이유, 결혼 여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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