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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원 신라라 러브스토리 및 인생 이야기

탤런트 고세원과 아내 가수 오렌지라라(본명 신라라)의 인생이 무척 흥미롭네요.

두 사람은 대비되는 삶을 살다가 한쌍의 부부가 됩니다.


또한 고세원과 신라라가 결혼하는데 작곡가 유영석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네요.

사람의 인연이란 묘하죠.


고세원 아내 사진


탤런트 겸 뮤지컬배우 고세원은 1977년 12월 13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고세원 고향). 올해 38살이죠(고세원 나이).

(고세원 학력 학벌) 구룡중학교,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과

(고세원 프로필 및 경력) 1997년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로 데뷔


이후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수상한 삼형제, 신데렐라 언니, 여자를 몰라, 미친 사랑, 엄마의 정원 등과 영화 굿바이 보이, 퍼펙트 게임, 마이 라띠마 등,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 러브 인 카푸치노, 김종욱 찾기, 아이러브유 등에서 좋은 모습을 보입니다.

처음부터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에 애착을 갖고 두루 출연했네요.


고세원 과거 수상한 삼형제 출연했을 때의 사진(왕재수 역으로 열연을 펼침)


# 목차

* 고세원 부인 신라라 소개

* 엄친딸 신라라의 프로필

* 고세원의 연기자 데뷔 이야기

* 아이들의 장래 희망

* 고세원 신라라의 첫만남과 유영석의 역할



* 고세원 부인 신라라 소개


고세원 아내 신라라 또한 다방면에 재능을 가진 싱어송 라이터입니다(고세원 부인 신라라 직업).

신라라는 1983년 8월 6일 출생으로 고세원보다 6살 연하이며, 지난 2007년부터 프로젝트 밴드 '오렌지라라'로 데뷔합니다(혼자서 노래 및 연주가 가능한 1인 밴드)(고세원 신라라 나이 차이).


(신라라 학력 학벌) 숙명여자대학교 영문학과

경기대학교 대학원 엔터테인먼트 경영학과


2007년 2월 `우리가 사는 동안2`란 앨범에 수록된 고 이영훈 작곡의 `이별 이야기`를 듀엣으로 부르며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고, 5월에는 `달링`을 타이틀곡으로 한 정규 1집 `Private`를 선보입니다.

이후 몇개의 앨범에 참여하지만 대중의 호응을 얻는데는 실패합니다.


* 엄친딸 신라라의 프로필


신라라의 프로필 이력을 살펴보면, 엄친아라는 말이 잘 어울립니다.

우선 초등학교 5학년때 일본으로 건너갔고, 중학교 졸업 이후 호주 멜버른 웨슬리칼리지에서 기악을 전공합니다. 그래서 일어와 영어에 능통한 재원입니다.

그리고 지난 2007년 미스코리아 일본 진에 선출되기도 합니다.



* 고세원의 연기자 데뷔 이야기


이렇게 신라라가 해외파라면 고세원은 국내파입니다.

고세원: "원래 부모님은 저를 운동선수나 경찰로 키우려고 하셨어요. 그래서 어릴 적부터 유도를 하게 되었죠."


고세원: "그렇던 중 중학교 3년때 우연히 집에서 TV를 보다가 예술 고등학교를 알게 됐습니다. 평소에도 노래 부르는 것과 TV를 좋아하던 저였기에 많이 끌렸어요."


고세원: "입학 지원서를 작성하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안된다고 반대를 하시더군요. 잘하고 있는 유도를 왜 그만두냐는 반응이셨죠. 그런데 갑자기 오기가 생기더군요. 결국 무서운 어머니를 피해서 애교에 약하신 아버지를 설득하기로 결심했어요. 아버지께서 약주를 걸치고 들어오신 날 애교 작전을 벌이니, 아버지께서 마침내 승낙을 하셨어요."


결국 고세원은 계원예고에 입학지원서를 작성하고 오디션을 준비하게 됩니다.



고세원: "연기의 ‘연’자도 모르던 중학교3학년이 오디션으로 무엇을 준비할 수 있었을까요? 형을 불러다 놓고 대사연습도 해보고 혼자 거울을 보며 여러 가지 표정을 연습해 봐도 답이 없더군요. 결국 중학교 국어선생님을 찾아가 상의했더니 띄어 읽기 표시를 열심히 해주시더군요... 아마 선생님도 연기엔 자신이 없으셨나 봅니다."


결국 고세원은 오디션을 무사히 잘 치르고 계원예고에 합격하게 됩니다.

보통 중학교 3학년 정도의 나이면 아무것도 모를 나이인데, 고세원은 어릴 적부터 자신의 꿈에 대하여 뚜렷한 비전을 가지고 있었네요.


고세원: "저희 학교 특성상 남자들 사이에서는 선후배 규율이 무척이나 엄했습니다. 여러 가지 규칙들과 선배들을 깍듯하게 모시다보니 시간은 정말 빠르게만 흘러갔습니다. 처음 선배들에게 들은 이야기는 ‘동기사랑 나라사랑’이란 말이었습니다. 그 말은 친한 친구 몇 명이랑만 같이 어울리는 성향인 저에겐 이해할 수 없는 말이었습니다."


고세원: "하지만 시간이 좀 흐른 후에 깨닫게 되었죠. 연극이나 영화는 한 작품에 참여하는 배우들이 두 달 여의 연습시간동안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나가는 단체 작업이기에 그 배우들이 어떻게 지내느냐에 따라 작품의 질이 좌우됩니다. 때문에 같은 반동기들이 각자 친한 사람들끼리만 움직인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뻔하단 생각이 번쩍 들게 된 것이죠."



이렇게 고세원은 계원예고를 거치고, 1997년 슈퍼탤런트 시험에 합격하면서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됩니다.


고세원의 예를 보더라도 국내에서도 충분히 성공할 사람은 성공하죠.

자신의 굳은 결심과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방법은 생기게 마련입니다.



* 아이들의 장래 희망


사실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 (위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어린 아이들은 아무 생각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아이들 역시 하나의 인격체로 자신의 본능과 욕구에 충실하게 살아가죠.


예를 들어서 부모님으로부터 용돈을 받는 문제나, 혹은 (이성) 친구 사이의 트러블 문제에서는 아이들 역시 깊이 생각하고 자기 나름대로 여러가지 방법을 찾습니다.


요는, 그런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장래에 대하여 '깊은 생각'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죠.

자녀들의 교육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장래에 대하여 '깊은 고민'을 하도록 유도하는 것만으로도 성공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 고세원 신라라의 첫만남과 유영석의 역할


고세원 신라라는 2007년 뮤지컬 '러브 인 카푸치노'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약 3년 반동안의 연애 후에 2011년 9월 24일 결혼식을 올립니다.


둘 사이에 아직 자녀는 없습니다(고세원 자녀 자식)(고세원 가족 관계).



그런데 이들 부부의 결혼에는 작곡가 유영석이 큰 공을 세우게 됩니다.

2007년 신라라(당시 예명 오렌지라라)가 SBS '고릴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노래인 '달링'과 애슐리 심슨의 '새도우'를 부릅니다.


이때 차를 타고 가던 유영석은 라디오로 신라라의 노래를 듣고는 음색이 매력적이어서 뮤지컬에 주인공으로 캐스팅하게 됩니다.



유영석: "게다가 내 노래 '오렌지나라의 엘리스'를 떠올리며, 묘한 인연을 느꼈다."(뮤지컬 러브 인 카푸치노는 유영석의 데뷔 20주년 기념 음악을 담은 작품)


이렇게 신라라는 뮤지컬 무대에 처음 서게 되었고, 뮤지컬 업계에서 선배인 고세원이 신라라를 도와주다가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됩니다.



보통 남녀는 이렇게 서로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는 과정에서 친밀감이 생기는 경우가 많죠. 물론 그러다가 불협화음으로 이별이나 이혼을 하게 되기도 하지만, 초심을 잃지 않으면 평생을 행복하게 잘 살 것 같습니다.

.. ..

댓글
  • 프로필사진 그스 신라라 어머님이 일본에서 성공한 사업가에요
    아마 어머님이 성악을 전공한 미인대회 출신일 겁니다. 이혼 후에 딸 둘 데리고 일본 여행가이드로 일본에 대한 경험을 쌓은 후 이를 기반으로 사업을 크게 일구셨죠
    2014.09.11 11:48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대단하신 분이네요. 2014.09.11 23:13 신고
  • 프로필사진 조용기목사 신라라. 고세원. 사진만찍은 결혼식인 이료리를 결혼전도사라 부르셨네요.
    원래 결혼사진만 찍는 사진관 은 웨딩샵으로 발전되어
    카운슬러 아카데미에세ㅠ다니던 조덕봉교수의 조카(던남대 물리학과 졸업생)가 최초로 설립했었죠. 상무파출소 옆 다문화인이면서 광주보건대 교수 동생이 한국에 들어와 만든게 또한 결혼 사진만 찍는 사진관인데 요.

    광주 공항 공군부대에서 추상미와 기혼 장교(고향이 연국인이며 독립군의 후처의 아들. 강씨 모친.)를 소개하여 결혼식 사진을 찍을때 그 사진관을 썼고 그게 유행되어 이효리가 따라한겁니다. 1990년에 장교부인이 동신대한방병원에 신후풍으로 3개월 입원하자. 그 장교에게 찾아간 장교들이 가르쳐주길 " 수박사들고 가서 그만 살자"라고 해라." 그런데 감수성이 약한 장교부인이 그만 창가로 ㅁ덜어져 일부 봉사하겠다는 나쁜 망을 먹자
    그게 소문났고 3일후 베트남에서 추상미를 데려오게 되었고 베트남엔 문재인이랑 김정숙이가 중국인이라서 다닌 적이 없는데 있다고 추상미가 있다고 소문내죠. 추상미는 영국계 베트남인입니다. . 공군부대에선 영국인들이 미국 부시를 꼬드겨서 미군공항을 없애버렸는데 한국공군도 없애자고 다문화 미션으로 민원을 16년째 내고 있죠. 지금 국가관리로 월급을 타는 연예인과 달리 당시 1997년엔 추상미 등 연예인들을 조폭에게 맡겼던 때라서 국중복 살무 새마을 금고 이사가 추상미를 데려왔었습니다. 추상미는 차명진과 부천에서 자주 만나곤 했었고 추상미는 차인표와도 의가형제에서 입을 맞춥니다. 물론 장교와의 동침사연과 공군부대 중령과도
    친하다고 자랑하며 . 한국내 영국인들의 다문화 복지관 연예인들을 출입국통해 들여오는데 무려 1200만명이
    넘렀다니까 참으로 대단한 추상미씨죠. 장교의 가문과 처가의 이름을 팔기는 했지만 다 옛날 얘기. 남의 얘기는 길어도 석자 반이라는데 좀 길었네요.

    2017.10.13 12: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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