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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의 준결승, 3에 올라온 박시환과 박재정, 송희진 중에서 결승전, 2에 뽑힌 사람은 박시환과 박재정이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눈에 띄게 박시환 죽이기가 진행되더군요.

이승철, 윤종신, 이하늘 세명의 심사위원들의 혹평은 물론이고, 점수 역시 모두 70점대였습니다. 그래서 박시환의 총점은 불과 232점이었습니다.

 

반면에 박재정의 점수는 256, 송희진의 점수는 270점에 플러스 10점으로 280점이 되었습니다. 심사위원 점수에서 송희진과 박시환의 점수 차이는 무려 48점이나 차이가 났죠.

 

 

이에 박시환이 제일 먼저 합격했다는 MC 김성주의 말에 박시환은 믿어지지 않는 듯, 한동안 움직이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승철, 윤종신, 이하늘은 착잡한 얼굴을 감추지 못하더군요.

 

 

실로 박시환을 지키기 위한 박시환 팬덤의 쾌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아무리 심사위원들이 용을 써도, 박시환 팬덤의 문자 투표가 대세를 결정해 버렸으니까요.

하지만 오늘의 이 선택이 결국은 박시환에게 독으로 작용할 거 같습니다. 물론 박시환 팬덤은 그걸 인정하지 않겠지만요.

 

 

우선, 맨 먼저 심사위원들이 왜 박시환 죽이기를 했을지에 대한 이유부터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슈스케 역시 시청률을 굉장히 중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조금이라도 시청률을 더 올리기 위하여 '악마의 편집'조차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시청률에 혈안이 된 집단이죠.

 

 

그런데 가장 큰 팬덤을 가진 박시환을 왜 떨어뜨리려고 했을까요?

당장 온갖 비난을 받을 것은 당연하고, 다음 주 결승에서 시청률이 떨어질지도 모를 그런 결정을 왜 내린 것일까요?

(세명의 심사위원들이 슈스케 제작진의 고충을 알고 이렇게 행동한 거라고 봅니다.)

 

현재 슈스케는 별다른 화제를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편의 마녀사냥에게조차 시청률이 뒤집히는 굴욕을 당하고 있을 정도죠.

여기의 가장 큰 문제는 별다른 화제를 모을 수 있는 출연자가 없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출연자들간의 경쟁에 긴장감이 없는 문제가 있습니다.

 

 

오늘만 해도 심사위원 점수가 거의 50점이나 차이가 났는데도, 문자 투표로 그 결과가 뒤집어졌을 정도니까요.

박재정 역시 꽤 큰 팬덤을 갖고 있지만, 박시환에게는 비교할 대상이 안됩니다. 다음 주 결승에서 박시환의 무난한 우승이 예상되는 이유이기도 하죠.

 

이렇게 우승자가 결정된 오디션이 어떻게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될 수 있을까요? 따라서 슈스케가 점점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점은 박시환에게도 역시 독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그이지만,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

팬덤의 강력한 지지가 오히려 박시환의 확장성에 방해가 되는 셈이죠.

 

 

사람들이 슈스케의 문자 투표에 많이 참가한다고 하지만, 겨우 13만표일 뿐입니다.(그것도 세명에 대한 투표이자, 이 숫자에는 중복된 숫자가 포함되죠.)

앨범을 발매해서 가수로서 먹고 살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뜻이죠.

 

게다가 박시환은 무언가 '불쌍하고 가여운' 듯 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슈스케에서 우승하면서 찬란한 빛을 받는 것보다는, 3에서 탈락해서 사람들에게 애잔하면서 불쌍한 감정을 가지는 것이 그의 노래 인생에는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전에도 박시환의 성적이 탑3까지는 무난하게 갈 수 있다고 예상을 했었죠.

(바로가기)

2013/08/11 - 박시환의 나이와 그의 슈퍼스타K 성적 예상

 

하지만 탑3에서 멈추는 것이, 그의 노래 인생에 훨씬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바보같은 그의 팬덤들 때문에 오히려 박시환은 손해를 보고 말았네요.

그것이 박시환의 우승이 그리 달갑지 않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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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바비 타고난 그의 음색을 사랑해서 박시환을 응원하네요 2013.11.09 23:10 신고
  • 프로필사진 바비 타고난 그의 음색을 사랑해서 박시환을 응원하네요 2013.11.09 23:10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저 역시 그의 음색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의 음색과 매력은 이미 슈스케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의 우승과는 전혀 상관없는 문제가 되었죠.
    2013.11.10 12:22 신고
  • 프로필사진 Top3 에서 멈춰야 애잔하다는게 이해가 안됨. 애잔은 노래로 전하는것이지 동정표로 하는것이 아님. 그런데 박시환은 목소리 자체에 애잔함이있어 이미 안고 들어감.그래서 top1해도 애잔한 노래 부를수 있음. 느낌없이 질러대는 송양, 흔한 보이스 박재정 무매력 2013.11.10 02:24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슈스케 우승에서 실패하면 더 불쌍한 캐릭터가 된다는 뜻이죠.
    그런 케이스로 백지영이 있습니다.
    그녀의 음색도 좋지만, 과거의 아픔이 있기에 '총 맞은 것처럼'이라고 불렀을 때, 팬들이 정말로 총맞은 거 같은 슬픔을 느낀 것이죠.

    그리고 현재 박시환이 별다른 잘못도 없지만, 상당수의 사람들이 박시환에 대한 악감정을 가지고 있고, 일부는 안티가 되었습니다.
    만약 박시환이 떨어진다면, 대부분은 불쌍함과 호감을 가지겠죠.
    떨어진 약자에게 악감정을 가지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그것이 길게 봤을 때, 박시환의 가수 인생에서 더 큰 도움이 될 거 같네요. 지금 당장은 우승 상금 5억원과 우승자라는 타이틀이 더 번쩍거리겠지만...
    2013.11.10 12:27 신고
  • 프로필사진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 대중들에게 연민을 얻기위해 3위에서 멈춘다. 이건 아닌 것 같네요.
    박시환도 왕관을 쓰려면 지금의 모든 무게를 견뎌내서 당당하게 맞서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백지영씨가 그렇다고 지금 안티가 없나요? 어짜피 싫어라 할 사람은 그 사람이 무슨 짓을 해도 미워보이고 싫기때문에 그냥 껴안고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박시환의 목소리 매력이 사라지면 지금 문투 날렸던 시청자들도 등 돌릴 수 밖에 없습니다. 오히려 많은 분들의 바람은 그가 좀더 나은 조건을 얻고, 노래 스킬을 배워서 지금의 시청자들에게 좋은 노래 보여주면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습 보여주는 것이고, 그러면 안티들도 자연히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 실력을 알아봐주는 시청자를 위해서라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주고, 당당하게 결과를 받아들이는 모습만이 살아남는 길입니다.
    2013.11.10 12:57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님이 말씀하신 것이 정론이지만, 또한 원론적인 이야기일 뿐입니다.
    팬의 관점에서 조금 벗어나서 길게 보시면, 저의 의견도 일견 타당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2013.11.11 10:11 신고
  • 프로필사진 김은경 저또한 3위가 아름다웠다고 생각했으나, 어짜피 이번 슈스케는 많은 사람들이 모릅니다. 멜론은 모르겠으나 다른 음원에서는 박시환 음원만 항상 올라와 있더군요. 그래서 일반 사람들은 박시환 이라는 사람은 들어본 적은 있다는 말은 할겁니다. 전 이제는 1위 우승을 해서 어찌되었건 트레이닝을 받아 음반 내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끼 부분에서는 님도 일부분만 알고 있습니다. 지금 보여지는 건 슈스케 측에서 만들어진 우울 모드입니다. 지인들의 말을 따르면 절대 우울한 사람이 아닙니다. 예능으로 나갈려면 끼가 있어야 되는데 화보촬영,뮤비촬영,불놀이야 노래만 봐도 절대 박시환은 끼없는 사람은 아닐거라는 생각입니다.자신의 무대앞에서는 최선을 다한다는 거죠.저도 님처럼 3위까지만이라고 생각했지만 준결승후 팬이 1000명이상이 급상했고 이것만 봐도 박시환 자체가 충분한 상품성 매력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2013.11.12 08:52 신고
  • 프로필사진 김은경 참 한가지 잊어버리신건 시청률 1.9%에서 팬수가 8000명이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충분히 박시환이라는 사람은 예능으로서 매력과 가치가 있다고 보여 집니다. 우승후 1-2년후 어떤 모습으로 데뷔할지 지켜보면 알겠지요. ㅎㅎㅎ 2013.11.12 08:55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박시환에게 끼마저 있다면 더 좋은 일이겠죠.
    다만 박시환 자신의 잘못도 아니면서 그를 모르는 대중들로부터 까이는 현실이 안타까운 거죠.

    저 역시 박시환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2013.11.12 09:38 신고
  • 프로필사진 오드리될뻔 유라준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유라준님도 누구의 팬이시겠죠? 지금 슈스케 시청자게시판을 보십시요.
    박시환씨 팬만 있는거 아닙니다
    박시환씨 팬덤 때문에 박시환씨의 영혼이 죽어간다구요?
    박시환씨의 그동안 살아온 인생과 그의 꿈의 야망과 이루고져하는 간절함이 얼마인지 유라준씨는 아시나요>? 물론 저도 모릅니다..박시환씨 마음을 볼줄 아는 능력이 없습니다..
    슈스타 시청자게시판을 보면,,,박시환씨를 잘 알거나,,혹은 박시환씨를 겪어보신 분들의 글들이 있습니다..한번 들어가 읽어보세요
    박시환씨는 홀로 생목소리로 수시로 연습을 하였고,,,음악이 필요하면 노래방에서 연습을하였고,,,무대 대신 놀이터에서 연습하는 모습을 목격하신 분도 있다더군요...
    유라준님...박시환씨의 진정한 팬덤의 글들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박시환씨 팬들은 작정하고 덤비는 악플러에 대응할때도 자신의 이성을 잃지않고 자분자분 논리정연하게 악플러에 맞서고 있으며..
    박시환씨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아닌..때론 걱정 , 때론 질타를 하기도 합니다.
    진정으로 박시환씨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유라준님이 걱정하실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박시환씨의 정신력을 믿습니다.
    현 상황은 박시환씨의 팬덤이 만든게 아닙니다. 큰 대회에선 준결승에 올라온 참가자들을 존중하기에 덤수차를 크게 내지 않습니다..어떤 대회든 마찬가지입니다.
    이해할수 없는 점수차 덕에 송희진씨의 노래 실력이 더 높게 평가되고 있고,,보는 이들로 하여금 송희진씨가 셋 중 가장 실력있다고 세뇌를 시킨 결과가 되었습니다.

    이 또한 박시환씨가 앞으로 더 실력을 쌓아서 극복할 문제입니다.
    박시환씨가 탑3에서 3위로 남든, 우승을 하든 극복할 문제는 같습니다.
    이번 탑3경연에서의 일은 앞으로 다 잊혀질 것이며..박시환씨 몫입니다

    박시환씨를 생각하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말해주고 항상 곁에서 응원해주고 무한 사랑주는게 박시환씨가 더 행복해 하지 않을까요?
    2013.11.12 16:02 신고
  • 프로필사진 오드리될뻔 유라준님께서는 박시환씨의 팬덤을 문제삼고 싶은 모양입니다.
    과거 아이돌그룹 동*** 팬들 정도가 되야 유라준님의 글에 공감이 갈거 같습니다.

    박시환씨의 영혼의 상태까지 파악하신다는 유라준님....박시환씨 의외로 아주 강한 멘탈을 소유하고 계신 분입니다.

    아무나 1번도 도전하기 힘든 슈스타를 5번이나 도전끝에 성공한 분입니다.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정신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순 없나요?

    그리고 박시환씨 팬덤들 남녀노소 10대20대30대40대50대까지 아주 다양합니다
    어디 이런 팬덤을 소유한 인기 가수 몇명이나 보았나요?

    박시환씨가 팬덤 덕으로 이자리까지 온 게 아닙니다..
    박시환씨의 강력한 의지가 여기까지 오게 한 것입니다
    2013.11.12 16:08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님의 말씀, 잘 이해합니다.
    저 또한 박시환의 팬덤을 문제시 삼거나 비난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의 행동에 잘못된 점이 없으니까요.

    하지만 박시환의 노래인생을 길게 봤을 때, 도움을 주고자 한 일이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는 뜻이죠.
    이런 점은 우리들의 인간관계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선의가 오히려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2013.11.13 10:27 신고
  • 프로필사진 미리내 누구의 글에 댓글 달고자 패스워드치는 귀찮은일 한건 처음이네요.
    박시환이 결승행,송희진의 탈락은 그 세사람의 자충수입니다.
    어짜피 노래실력은 거기서거기고 그날의 선곡과 해석나름인데 그날 참가자들의 차이가 그정도였나요?? 라이벌미션끝나고 문투 올라가는거 못보셨어요??말도 안되는 점수와 악플에 가까운 심사평에 화가난 박시환 팬이 아닌 일반 시청자들의 문투인지 모르겠어요??박시환을 걱정 하는양 어설픈 글 쓰지마세요.어짜피 대국민투표라고 해서 돈도 벌고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참가자도 고르고,이런 엠넷이 짜증나 투표 안하려고 해도 안할수가 없겠던데요?이런사람이 저 하나일까요??대놓고 사람하나 바보 만드는 그 세사람도 어짜피 대중의 관심을 받아야 하는 딴따라 아닌가요?그 세사람.. 박시환,송희진.시청자들에게 사과해야합니다.
    2013.11.12 16:30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이번 일이 세사람의 심사위원들의 자충수라는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확실히 박시환 죽이기를 하더군요.
    아마 여성 참가자인 송희진을 사상 최초로 결승에 올리고 싶은 욕심때문에 그랬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그 세사람의 박시환 죽이기가 성공했다면, 박시환은 좀 더 대중적으로 알려졌을 거 같네요.
    2013.11.13 10:29 신고
  • 프로필사진 물어본다 제가 댓글 끝까지 읽고 글을 남기지 않을수 없어서 쓰네요 애초애 유라준님은 생각이 그저 박혀있는분 같습니다 박시환이 떨어져야 한다는 논리가 맞는듯하나 제가 보기엔 생각하는척 까내리기 하시는것처럼 밖에 안보이네요 이건 걱정도 아니고 ... 40대분들 지지가 초반에 엄청 많았죠 지금은 연령대별 비슷하지만 왜 40대의 많은 사람들이 박시환이라는 사람을 응원하기 시작했을까요 나이 40이면 어느정도 사람에 대한 분별력이 생깁니다 10대들처럼 얼굴 잘생겼다 뭐 그런 한가지에 꽂히지 않는다는거죠 박시환은 인생고비 좀 넘기신분들이 알아본 사람입니다 뭘 알아봤냐구요
    첫번째 사람됨됨이 입니다 이건 연륜있는 분들은 사람보면 알지요 어떤 사람인지 정말 바르고 착한 청년임이 보입니다 너무 착한 내 아들 같고 내동생같고 ..
    두번째 노래에 대한 애정.. 결코 포기할수 없는 노래가 하고 싶어 죽겠다는 모습이 그에게서 보입니다
    틈만 나면 노래하고 노래 연습할 곳이 없어 일 마치고 버스 한정거장 빨리 내려 일하느라 지친 몸도 잊고 한적한 길 찾아 걸어오며 목청껏 노래하고 계속하면 늘거라며 집까지 그렇게 노래하며 걸어오는 그를 상상이나 해보셨을까요 지금 그가 받고 있는 사랑은 우연이 아닙니다 그가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고 너무도 간절히 바랬던것을 받고 있는겁니다 되도않는 팬덤이 어쩌니 저쩌니 하지 마십시요 당신은 어떤 노력을 하며 절실히 살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박시환의 노력에 티끌보다 못하지 싶습니다 이런 헛된 글쓰시는거보니 댓글마다 꼬박꼬박 .자기 생각만 옳다는듯 ..
    노래도 못 부르는데 맹목적 팬심으로 그를 밀어줄 사람들은 없습니다 부족하다 하면서도 노래에 감동이 있습니다 그 감동이 다른 부족함을 매우고도 남아서 넘칩니다 지금도 이정도인데 조금 더 배우고 다듬으면 좋은 가수가 되겠구나 그걸 알아본겁니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했지요 쓸데없는 걱정하지 마십시요 불쌍한 이미지로 3위에 남아있느니 안티가 많아지더라도 1위가 훨 났지 않겠습니까 안티? 안티없는 사람있나요 유라준님도 지금 안티 1명만드셨는데 앞으로 좋은글 남겨주시면 전 또 공감공감 외칠수도 있습니다. 인생이 그렇지요. 장기적? 뭐 머리 아프게 먼길 바라보십니까 노력하고 노력한 박시환에게 우승하라합니다 우짭니까 우승 해야지 정해놨다구요 고맙지요 이번 결승에서 잘하면 우승할것이고 못하면 떨어질겁니다 그동안 부족했는데 왜 올라와 있냐구요 아까 썼을텐데요
    모든건 그의 노력의 결과이니 그저 좋은 마음으로 지켜 봐주십시요 플리즈~
    2013.11.13 12:43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박시환에 대한 님의 호감은 충분히 알겠습니다.
    이번주 우승 후에는 어떤 말들이 나올까요?
    그리고 그런 말들이 과연 박시환에게 도움이 될까요?
    미리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3.11.13 18:35 신고
  • 프로필사진 미리내 유라준님~이런 어설픈 논리와 글로 주목 받아보시려고 하는것 같은데..일단은 성공하셨구요~끝까지 박시환 우려먹는 엠넷이나 이렇게 박시환 우려먹는 님이나 별 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2013.11.13 15:31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우려 먹는다라...
    박시환이 곰탕인가요?
    확실히 엠넷은 초반에 박시환을 너무 우려 먹었죠.
    결국 지금은 자승자박의 꼴이긴 하지만...
    (님에 대해서는 더 할 말이 없고, 바로 위의 답글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3.11.13 18:36 신고
  • 프로필사진 미리내 진정..불쌍한 영혼은 당신이군요..ㅉㅉ.님의 답글 읽어줄 가치도 없구요.
    더이상 타인의 삶에 님만의 잣대로 들이대지 마시길..
    2013.11.14 09:26 신고
  • 프로필사진 슬픈바램 뭐 자신의 생각을 쓰는 자리니 님의 의견에 반박할필요는 없네요. 사람마다 느끼는것이 다르니 인정합니다. 제생각에 슈스케의 낮은 시청률이 비단 매력적인 참가자가 없어서라기 보다는 자극적 내용의 종편 예능과 우후죽순 최근 생겨난 많은 오디션 프로에 사람들의 눈과 귀가 지쳤을수도...님의 얘기처럼 낮은 시청률에 단시간 그만한 팬덤이 생겼다면 분명 그만의 매력이 있을듯하네요~
    참가자 중 그만한 사연가진자가 없었을까요? 희진양의 안타까운사연은 둘째치고 가족에게 조차 무시당하고 험한 얘기듣던 임순영의 사연이 더 맘아프지않나요?
    원빈급으로 잘생기지도 않고 정주영처럼 끼가 있는것도 아니고 울랄라처럼 노련하지도 않은
    그냥 눈감고 읍조리듯 노래하던 파란옷의 청년에게
    지난날 김광석과 유재하를 그리워하는 저같은 세대의 사람들의 감성을 끌어냈음이요
    잊고지낸 청춘의 꿈을 대리만족하고픔이 아닌지.
    가창력은 보코에서 ~아무리잘해도 흉내뿐인 노래는 히든싱어로. 슈스케는 가공되지 않은 원석을 발굴해 대중들의 사랑으로 가공해 보석을 만드는 프로인듯요. 어느때보다 아름다운 경쟁의 탑4 모두 순수한 열정의 젊은이들이고 그 때문에 많은수로 집계되진않지만 이번에 첨으로 문자투표란 것을 하게된 사람들두있지요~
    경연후 더 큰 경쟁의 바다에 나오겠지만 지금처럼 순수한 열정으로 슈스케라는 짐을 떼고 나온다면 더욱 잠재력이 폭발할수있는 사람들이라 믿어지네요~
    무도와 핫한 드라마 ost사이에 낮은 시청률의 슈스케가 도움안되는 상황에서 꾸준히 음원시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데뷔후 그리 큰걱정은 안되네요 
    2013.11.14 12:26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이번 주 박시환이 우승하고 나면, 님은 어떤 생각이 들까요? 2013.11.14 12:56 신고
  • 프로필사진 물어본다 하하 해도 나오고 안해도 나오는 말이지요
    지금 그게 문젭니까 확실히 우승한다고 보고 계시는군요 다행이네요 우승 못할까봐 걱정이었는데 그렇게 긴글을 썼는데도 말에 변화가 조금도 없으시군요 좀 답답함이 느껴집니다 혹시 이리 댓글달리는 걸 즐기시나요 괜히 달았네 ㅋㅋ 우쨌든 열심히 사십시요 무라 답해놨을지 궁금해서 들어와봤는데 역시 예상한 하하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앞으로 무슨말이 나오든 지나간일로 생각하면 뭐합니까 박시환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말 밖에는 더 드릴말이 없네요 그럼 이만..
    2013.11.14 14:12 신고
  • 프로필사진 ㅇㅇ 박시환은 그저 그런 목소리..그러나 사람자체가 풍기는 매력이 있네욤...그에 반해 박재정은 훨씬 성장성이 있고 매력있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욤...예선때부터 목소리 정말 쥑인다고 생각했거덩염.. 2013.11.17 11:41 신고
  • 프로필사진 김은실 박시환씨~준우승후 소감발표가 넘 감동이네요~~박시환씨를 응원하는걸 혼내는듯한 바보같다고 윽박지르는듯한 느낌을 이승철 씨께 받았네요~~왜인지 모르겠지만 울컥했네요~~박시환씨~~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2013.11.18 00:40 신고
  • 프로필사진 하하하 좀 솔직해집시다. 툭하면 삑사리나 내고 박자도 못 맞추는 박시환이 솔직히 우승후보가 되기나 합니까?

    결국 마지막편에서 CG로 보여주었듯이, 역시나 예상대로 개상도들의 그냥 앞뒤 안보고 몰아주기 (우리가 남이가) 표에 의해서 그렇게 된거지.
    박시환 같은 가수자질도 안되는 떨거지 때문에 오히려 송희진 같은 괜찮은 실력자들이 대거 떨어진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리고 박재정군이 최종 우승하고 임순영이 그렇게 펑펑 울면서 재정이가 우승해서 좋다고 말했는데 그 말의 속뜻을 한편 생각해보세요.

    이거 뭐 박시환 팬들은 무슨 새대가리당 선거하는 것마냥 옷도 죄다 퍼렇게 맞춰입고 나와서, 심사위원이 혹평이라도 하면 소리나 꽥 지르고
    하여튼 개상도들의 상스러움은 정말이지 밥맛이 뚝 떨어져서 진짜
    으... 재수없는 개상도들
    2013.11.18 16:35 신고
  • 프로필사진 바라기 글쓰는 꼬라지하고는. . 쯧쯧
    쓰레기같은인간.....여기에 열폭글 다는거보니. .임순*이 아닐까 의심되네. . . 피해망상증 쓰레기
    2013.11.30 23:14 신고
  • 프로필사진 발악이 병신ㅋㅋㅗ 피해망상증은 너한테 있는 거고 이 볼통령 아니면 볼줌마년아ㅇㅇㅗ
    임순영은 왜 까냐? 너 진짜 볼통령이냐? 쓰레기새끼ㅋㅋㅗ
    2013.12.23 01:02 신고
  • 프로필사진 원모어타임 공감가는 글입니다. 현재 박재정씨의 우승으로 슈스케5가 막을 내렸는대요. 박재정씨의 우승이 박시환씨와 박재정씨에게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네요. 물론 미래는 알 수 없지만 유라준님의 글이 통찰력이 있고 재미있어서요. 슈스케5와 탑3에 대한 글을 신랄하게 한번더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정리하는 의미로라도요. 누군가의 진정한 팬이라면 현실도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2013.11.21 13:49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사람의 첫걸음을 보다가, 기회가 되면 다음 글을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11.21 19:25 신고
  • 프로필사진 비내리 박시환의 데뷰이후인 지금까지의 일들을 지나면서 문득 과거를 더듬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만감이 교차?한다고 할까. 슈스케5관련 포스팅을 다 봤는데 유라준님의 안목에 놀라기도 하고 고집을 넘어선 아집도 보면서 공감과 씁쓸함을 함께 느끼네요. 한 7:3? 특히 댓글에서 다른이가 지적이나 이의를 내비치면 참지 못하시는 듯. 재밌었습니다. 지나서야 엠넷의 행태를 비난하곤 했는데 앞질러 방송행태를 예견하는 통찰력들은 탄복할 만합니다. 어떤점이 씁쓸한 지는 뭐. . . 아마 알거란 생각이 드네요.

    포스팅 잘 봤습니다. 박시환을 응원하던 한 사람으로서 지금 그의 행보가 기쁘기만 합니다.
    그의 인성과 멘탈을 더 좋아하게 됐는데 노래는 말할 것도 없이,
    이 사람은 정말이지 실망을 주지 않네요. 탄복할 만한 사람입니다.

    준우승 소감을 말할때의 감동에서 가진 소신에 보답받는 기분이랄까
    시간이 너무 지났지만 지난 포스팅을 읽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2014.05.18 19:07 신고
  • 프로필사진 coco 박재정이 끼가 있다고요? ㅋㅋㅋ 전혀이던데요
    너무 무매력이던데요
    2015.03.03 00: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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