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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서 이열음 엄마 윤영주의 젊은 시절과 이열음 아버지 직업 등을 짚어봤습니다.

(이전 글 참조)  윤영주 남편 이원혁 직업과 숫처녀의 비밀



이번 글에서는 이열음 나이를 감춘 이유와 이열음 남자친구와의 결별 이유 등을 짚어봅니다.


배우 윤영주 딸 이열음은 1996년 2월 16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 (이열음 고향 서울) 올해 22살이죠. (이열음 나이)


원래 이열음 나이가 공개되지 않았던 이유는, 본인의 희망때문이었습니다.


이열음: "포털사이트에 나이가 나오지 않는 것은, 일부러 요청했기 때문이다. 나이에 따라 역할이 한정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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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유라준)

(이열음 키 몸무게) 165cm, 45kg

(이열음 학력 학교) 분당영덕 여자고등학교 졸업,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영상연기학과 재학중


이 전글에서 설명한 것처럼, 이열음의 어머니 윤영주도 성신여대를 졸업했고, 이열음 아버지 이원혁도 미대를 나왔죠.

아마 이열음이 아빠로부터도 큰 영향을 받은 것 같네요. (이전 글 참조)



원래 이열음의 본명은 이현정입니다.

"소속사와 이름이 같아서 대표님 딸로 오해를 받는 경우도 있는데, 본명은 이현정이다. 당시 대표님이 회사 이름을 딴 배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사실 처음에는 계절 ‘여름’으로 알아듣고 싫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순우리말도 ‘열매를 맺다’라는 깊은 뜻이 있어서, 바로 승낙했다."


(이열음 프로필 경력) 2013년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로 데뷔


이후 이열음은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 중학생 A양, 고교처세왕, 가족을 지켜라,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몬스터 등에 출연했고, 애간장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영화 검은 복도2와 더 킹에도 얼굴을 내비추었죠.



그렇다면 이열음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요?

이열음: "엄마가 '여자한테는 아나운서나 배우가 좋은 직업일 것 같다'라는 생각을 어릴 때부터 나에게 주입시켰다."


이열음: "초등학교 때 드라마 풀하우스를 보고 송혜교 선배님을 많이 좋아했고 나도 저런 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열음: "그래서 중학교 2학년 때부터는 연기학원을 다녔는데, 1년 정도 학원에 다니다 보니까, 내가 머리를 굴리면서 연기를 하더라. 그래서 학원을 쉬었다."


이열음: "그 와중에 운좋게 지금 소속사에 들어가게 됐다."


이열음이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로 들어가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배우 김성령때문입니다. 이열음이 어릴 때부터 이모라고 부를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죠.


이열음: "김성령 이모가 지금의 회사 대표님을 소개시켜줘서 지금 회사에 들어가게 됐다."


이후 이열음은 다양한 광고 등에 얼굴을 내비추지만, 처음 큰 이슈가 된 것은, 2014년 작품 중학생 A양 때였습니다.


당시 이열음은 전학생에게 전교 1등 자리를 빼앗기자 그의 마음을 흔들기 위하여 "가슴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는 파격적인 연기로 큰 이슈가 됩니다.


사실 당시 이열음 나이가 이미 고등학교 3학년때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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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 "대부분의 기사들이 ‘야하다’에 초점을 두고 있었는데, 그런 부분은 이해되지 않았어요. 사실 그 장면도 대본을 10번을 거르고 리허설을 굉장히 많이했던 장면이었거든요."


이때 받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이열음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게 됩니다.

이열음: "오디션뿐만 아니라 미팅도 여러 번 했어요. 덕분에 단막극, 일일드라마, 미니 시리즈 같은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할 수 있었죠."


이열음: "정말 무작정 달려왔던 것 같아요. 중간에는 당연히 힘들 때도 많았지만, 뒤돌아 생각해보면 재밌었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열음의 성적은 엄마보다 무척 털털하고 덜 꾸미는 편입니다. (이전 글 참조)


이열음: "제가 요즘 운동복만 입고 다니니까 엄마 잔소리가 부쩍 늘었어요. 결국 참다가 얼마 전에는 ‘서로 건드리지 말자!’고 한 적도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이열음 남자친구, 얼마전에 전해졌던 이열음의 남친과의 이별이야기입니다.


원래 이열음 이상형은 서인국, 소지섭입니다.

이열음: "저는 쌍꺼풀 있는 남자는 별로 안 좋아해요. 또 백옥처럼 하야신 분도 안 좋아하고요. 밀크남 보다는 남성적인 매력이 있는 소지섭 선배님 스타일이 더 좋아요."


이열음: "서인국 오빠는 정말 웃긴다. 아이구 우리 유아 하면서 평소에도 잘 챙겨주고 재미있는 카톡도 가끔 보내준다."


그리고 지난 2016년 2월 인터뷰때만해도 남자친구가 없다고 밝혔는데, 갑자기 10월에는 결별 소식을 전했죠.


이열음: "연애나 남자 친구 얘기에 대해선 관심이 많다. 하지만 아직은 남자 친구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없다."


이열음: "연애하는 게 알려질까봐 두렵다는 걸 생각해본 적은 없다." (2016년 2월 이열음 인터뷰)


이열음: "지금은 일반인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얼마 안 됐다. 지진희나 유아인 같이 까무잡잡하고 남자다운 사람을 좋아한다." (2016년 10월 인터뷰)


원래 2016년 드라마 몬스터가 9월 끝난 다음에 이열음은 아무러 활동이 없었는데, 갑자기 결별 소식이 전해져서 어떤 팬들은 놀라기도 했죠.


사실 연예인들은 숙명적으로 좋은 소식이든 나쁜 소식이든 대중들에게 이름이 오르내려야 하는데, 그런 의미가 어느 정도 있는 결별 소식이 아니었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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