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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국에서 술집을 운영하면 그것이 금방 소문이 날 텐데, 멀리 다른 나라 사람과 결혼할 경우에는, 이런 직업이나 사생활 관련 소문이 듣기 쉽지가 않죠.

(이전 글 참조)  홍리나 남편 배종원 직업과 과거 술집


아무튼 결혼한지 10년이 흘렀지만, 홍리나 이혼 등의 루머는 없고, 과거 홍리나 남편의 이혼에 대해서는 이전 글에서 설명을 했는데, 모쪼록 잘 살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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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홍리나는 딸을 낳고 미국에서 완전히 정착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댁과의 관계도 그리 좋지만은 않은 것 같네요.


먼저, 결혼 전에 홍리나는 이런 말을 합니다.

홍리나: "(결혼 전에) 


홍리나: "예비 시부모님의 생활패턴이 완전히 미국 스타일이어서 ‘시집살이’ ‘고부 갈등’ 등의 한국적 정서의 문제는 거의 일어나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홍리나가 연기자를 은퇴한 것에는 시아버지, 시어머니의 '강력한 뜻'이 있었음을 은연중에 내비추기도 합니다.


홍리나: "(연기 활동 중단은) 잠정적인 활동 중단일 뿐 은퇴는 아니다."


홍리나: "나이도 있고 결혼 후 곧바로 아기를 가질 생각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연기 활동이) 힘들지 않겠냐는 거지 은퇴는 아니에요. 현재는 시부모님과 종원씨도 그다지 원치 않는 일이구요. (시부모와 남편이 저의 연기 활동을 그다지 원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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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리나: "시부모님께서는 제가 연예인이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셨어요. 특히 샌프란시스코는 LA나 뉴욕과 달리 매우 조용한 곳이거든요. 흔히 연예인이라면 호화롭고 약간 사치도 있겠다 생각들 하시잖아요? 저희 시부모님도 마찬가지셨죠."


홍리나 본인은 결혼 후에도 연기 활동을 계속 하고 싶어했는데, 남편과 시부모의 반대가 좀 심한 모양이네요.

물론 아이 양육 문제도 있지만, 현재까지 복귀에 대한 소식이 없는 것을 보면, 좀 아쉬운 면이 많네요.



참고로 홍리나는 가끔 한국으로 오기도 하는데,

지난 2013년에 모 치과에 간 것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홍리나 근황 사진 


홍리나가 협찬을 받은 것인지 아니면 지인과의 친분때문에 사진 촬영을 한 것인지는 분명치가 않은데, 아무튼 모쪼록 TV에서 다시 얼굴을 봤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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