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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정석 시리즈 3편 중에서 세번째 글입니다.


이전 글에서 이정석의 개인 생활과 결혼 생활 등을 짚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는 이정석의 창법, 이정석의 노래에는 너무 뽕끼 (트롯트 풍)가 많다, 라는 비판에 대하여 짚어볼까 합니다.


사실 이정석의 얼굴은 원래 동안으로도 유명했는데, 최근에는 세월의 흔적이 역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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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노래를 부를 때도, 과거처럼 담백하게 부르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는 고음도 자연스럽게 냈음), 뭔가 쥐어짜는 듯한 느낌, 게다가 트롯트 느낌까지 가미가 되었죠.


이건 이정석을 탓하기보다는, 무정한 세월을 탓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1987] 이정석 – 첫눈이 온다구요 (응답하라 1988 삽입곡) 

 

 [1988] 이정석 – 사랑하기에 (요청) 

 

[1988] 이정석, 조갑경 - 사랑의 대화 

 

 이정석 - 수줍은 고백 [콘서트7080 604회 2017. 06. 09.] 

 

 이정석 노래모음[7080발라드모음]

 


확실히 이정석의 리즈 시절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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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최근 이정석의 노래를 보면, 이런 리즈 시절과는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정석 - 사랑하기에

   

 이정석 - 첫눈이 온다구요 (The first snow is coming.) 



일부 팬들은 이정석의 창법이 트로트로 변한 것이 라이브 카페에서의 활동때문이라고, 이를 비난하기도 하는데,


그냥 세월이 너무 무정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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