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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 이명박 어머니 일본인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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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 - 이명박 정주영의 폭로와 박정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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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편 - 이명박 범인 해외 도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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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 - 김윤옥 충격적인 과거와 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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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편 - 김윤옥 발가락 다이아반지의 진실

16편 - 이명박 여자관계와 에리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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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편 - 이명박 맥쿼리 사건


전 영부인 김윤옥의 충격적인 과거와 비리 등을 짚어봅니다.


# 목차

* 김윤옥 충격적인 과거 비리

* 이명박 김윤옥의 호화 해외 여행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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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옥 충격적인 과거 비리


김윤옥: "남편이 현대건설 부사장 시절에 간염에 걸렸어요. 그런데도 남편은 '일하다 죽겠다'며 병원에서 출퇴근을 할 정도로 무리를 했죠."


김윤옥: "그렇게 고집 피우는 남편을 말리다 지칠 때쯤, 주위에서 야생 장어가 간염에 좋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그래서 한탄강에 가서 즉석에서 잡은 장어를 사왔죠."


이 덕분인지, 이명박의 간염은 결국 완치가 되었네요.


김윤옥은 남편 이명박의 공직 생활 동안, 여러차례 부정과 비리에 휘말리게 됩니다.

제일 첫번째가, 이명박의 서울 시장 시절동안, 김윤옥은 기자로 위장하여 남편의 해외 순방에 따라갔다는 점이죠.


유은혜 (당시 대통합민주신당 부대변인): "지난 2004년 이명박 서울 시장이 프랑스, 베니스, 미국, 중국 상하이와 러시아 모스크바를 순방하면서 동행취재단에게 왕복 항공료는 물론 소요경비 전액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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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김윤옥의 호화 해외 여행


유은혜: "2002년 서울시장 당선시 이명박 후보의 재산이 175억이었다. 그런 큰 재력가가 부인의 여행 경비가 아까워서, 서울 시민의 혈세로 '기자로 위장한 호화 해외 여행'을 다녀왔다."


이에 대하여 서울시 직원은 김윤옥의 이름을 보고 이렇게 말합니다.

"(김윤옥이란 이름은 이명박) 시장님 사모님이다. 그 때 같이 (해외 여행을) 가셨다. 원래는 공무원 해외여비에서 집행을 할 수 없고 민간인 해외여비 몫으로 잡혀 있기 때문에 이렇게 (기자단 명단에 올려 놓은 것) 해놓은 것이다."

참고로 당시 조선일보 등의 다른 일반 기자들의 여비는 440여만원이었는데, 김윤옥만은 특별히 1200여만원으로 높이 책정이 되었네요.


결국 김윤옥은 '기자로 위장'해서, 남편과 더불어 호화 해외 여행을 다녀온 것이죠.


그 외에도 김윤옥 이명박 비리 부정 불법 사건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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