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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 반기문 나이 군대 의문점

2편 - 반기문 김대중 사찰 사건의 문제점

3편 - 반기문 기름장어 뜻 이유

4편 - 반기문을 노무현이 중용한 이유

5편 - 반기문을 위한 노무현의 희생 일화들

6편 - 반기문에 대한 새누리당의 거짓말

7편 - 반기문 우려, 우려왕 비판

8편 - 반기문 평가 업적 최고의 것들 

9편 - 반기문 부인 유순택 직업

10편 - 반기문 아내 유순택 결혼 생활

11편 - 반기문 아들 반우현 직업 SK텔레콤 특혜 논란

12편 - 반기문 딸 사위 인도인 고위직 임명 논란

13편 - 반기문 조카 사기 사건이 별문제가 아닌 이유

14편 - 문재인 최대 약점과 반기문

15편 - 반기문 최종 평가


문재인 최대 약점과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을 짚어봅니다.


# 목차

* 반기문 뇌물 의혹 사건도 문제 없을 것

* 문재인의 최대 약점과 반기문

* 노무현 정부의 최대 실책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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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기문 뇌물 의혹 사건도 문제 없을 것


그냥 '좋은 게 좋은 것이다'라는 식으로 넘어간 것이죠.


최근 반기문의 23만달러 의혹 (반기문이 박연차로부터 23만달러를 받았다는 의혹) 역시, 보수 진영에게는 그리 큰 흠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죠.


(이것은 단순한 추측이 아니라, 과거 이명박의 BBK와 위에서 언급한 박근혜의 최태민 목사 사건 등을 보면, 보수 정치 지도자들과 보수 지지자들은 이런 부분에 대하여 자기 후보들에게 무척 너그러운 면을 갖고 있음이 이미 확인된 사항임)

문재인 반기문 사진

* 문재인의 최대 약점과 반기문


우리나라 정치와 사회는 무척 이상합니다.

현재 대권 지지율 1위의 문재인에게는 뚜렷한 약점이 있는데,

진보는 물론이고 보수 역시 그 부분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죠.


사실 문재인은 그동안 혹독한 검증 시련을 겪었습니다.

보수 언론에서는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으려고 '문재인 처마 길이'나 '중고 의자'까지 끈질기게 물고 늘어졌지만, 정작 '최대의 아킬레스 건'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죠.


이점은 진보 언론 역시 마찬가지고요.

이런 부분을 보면, 우리나라는 보수와 진보의 카르텔이 이미 형성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문재인의 최대 아킬레스 건은 뭘까요?

바로 삼성 문제입니다.


노무현 정부는 '삼성 공화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친삼성, 친재벌 정책을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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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정부의 최대 실책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노무현이 처음 생각했던 UN사무총장 후보자는 중앙일보의 홍석현 사주였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노무현 정권은 삼성경제 연구소의 '신자유주의 반서민 친재벌 경제백서'를 선택했고,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시킵니다.

이 덕분에 노무현 정권 시절에도 중산층과 서민들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고, 이런 추세는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을 거치면서 더욱더 심화됩니다.


따라서 참여 정부 계승을 표방하고 있는 문재인은 이런 노무현 정권의 문제점에 대하여 입장을 표명해야 합니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사과를 하고, 앞으로 삼성과의 관계는 어떻게 할 것이다 등의 정책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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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질문 박정희 - 전두환 - 노태우 - 김영삼 - 김대중 - 노무현 - 이명박 - 박근혜.
    역대 정부들 중에서 반 삼성, 반 재벌이었던 정부가 있었던가요?
    역대 정부의 반 삼성 지수, 반 재벌 지수, 반 기득권 지수를 측정, 평가한다면 어느 정부가 가장 점수가 낮게 나올까요?
    2017.01.05 00:25 신고
  • 프로필사진 민주주의 ▲ 미국 의회조사국 “래리 닉쉬”를 시작으로→미국 정보기관→월간조선→한나라당으로 흘러 들어간 정보를 바탕으로, 정상 회담을 특검을 하는, “세계사”에 유례가 없는 “무식한 짓”으로 남북관계 파탄냈다.
    ▲ 노무현은 YS의 정신을 승계하여, 제2의 3당 야합인 “한나라당과 대연정”이라는 대형 정치범죄를 시도하다, 미수에 그쳤다.
    ▲ 국가적 창씨개명을 요구하는 총체적 매국 조약인 한미 FTA를 전두환식으로 협상 체결했다. 김현종, 김종훈과 함께, 4대 선결 조건 같은 것은 없다는 둥, 국민에게 수없이 새빨간 거짓말을 해 가면서 매국 한미 FTA 조약을 타결했다. 그리고 이제 와선 노무현의 한미 FTA는 착하지만, MB의 한미 FTA는 나쁘다는 소리를 하고 있다.
    ▲ 죽음이 투쟁 수단이 되는 시대는 지났다며 비정규직 합법화하고, 김진숙 씨가 매달려 있던 크레인에서 두 명의 노동자가 죽었는 데도, 눈길 한번 주지 않았다.(노무현 때 가장 많은 비정규직이 양산됐고, 자살률 급증.)
    ▲ 10배 넘는 장사도 있다면서 분양가 비공개하여 부동산 폭등에 기름을 부었다.
    ▲ 2004년 SCM에서 결정된 전략적 유연성을, 2006. 1월 반기문-라이스 합의로 수용하여, 주한미군 이전 비용 16조를 덤터기 쓰고, 미국의 해외 분쟁에, 주한미군과 한국군을 파병할 근거를 마련했다. 이는 UN헌장, 한국 헌법, 한미 상호 방위조약 위반이다. 만약 미중 분쟁에 한국군을 차출한다면, 태평양 전쟁에 조선인을 징용한 일제와 무슨 차이가 있는가.
    ▲ 삼성 국정 농단사건(X파일 사건)의 본질은 도청이라며 노회찬을 기소하였다.
    ▲ 돈 없고 빽없고 무학이라도, 자신의 노력으로 사법시험만 합격하면 판검사가 될 수 있는 제도를 없애고, 미국에만 존재하는 로스쿨 제도를 도입하여, 판검사를 사실상 돈 주고 사는, 현대판 음서제로 만들었다.
    ▲ “내가 정권을 재창출해야 할 의무가 있느냐”면서 사실상 MB를 지지하고, 한나라당이 집권해도 나라 안 망한다는 간신 유시민을 정치참모로 두고, 사실상 MB당선을 묵인하여 영남 패권주의를 완성시켰다. 노건평-이상득 회동이 그 반증이다.
    ▲ 문재인은 한미 FTA의 법적 지위가, 한국과 미국에서 서로 같지 않다는 것을, 즉 불평등 조약이라는 것을 MB정권에 들어와서야 알았다고 자백하여, 국민들을 아연하게 했다. 130년 한일 FTA(강화도조약)의 조선 측 협상 대표들이 “관세”와 “통상”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한일 FTA를 체결했듯, 문재인도 한미 FTA의 법적 지위가 어떻게 다른지도 모르고 체결한 것이다.

    이상 노무현과 문재인의 실정(失政)
    http://blog.naver.com/smartguy68/150145849165
    2017.01.05 18: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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