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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 불륜 전문 여배우들 시리즈

(5/5) 총 5개의 글중 다섯번째 글


탤런트 손유경 결혼, 손유경 남편과 막장 드라마에 대한 소회를 짚어봅니다.


# 목차

* 손유경 옥시크린 광고로

* 손유경 결혼, 손유경 남편

* 사랑과 전쟁은 막장이지만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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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40대) 결혼 생활] - 사랑과 전쟁 손유경 연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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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유경 옥시크린 광고로


그런데 손유경의 얼굴이 워낙 단아하고 참한 이미지 때문에, 28살 미혼의 나이로 주부 상대의 광고를 맡기도 합니다.


손유경: "옥시크린으로 데뷔를 했어요. 최진실씨 이후에 다시 부활한 '빨래 끝' CF였죠."


손유경: "결혼 하기 전이었는데, 아이 분유를 비롯해서 많은 광고를 하면서 20대를 보낸 것 같아요. 어머니들과 주부들 사이에서는 좀 알려졌죠."


게다가 이런 단아한 얼굴로 손유경은 '사랑과 전쟁'에서 주로 당하는 역할로 많이 출연합니다. 물론 시즌 2에서는 과거보다 센 이미지를 많이 맡게 되지만, 그 전에는 주로 억울하게 당하는 배역들이 많았죠.


손유경: "현모양처 역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늘 뒤통수 맞는 역할이었어요."

탤런트 손유경 사진

* 손유경 결혼, 손유경 남편


손유경: "시즌2에는 이미지를 바꿔볼까 싶었어요. 결혼을 하고 엄마가 되니까 강해지는 부분이 있는 것도 같고요."


참고로 탤런트 손유경은 결혼을 했습니다.

다만, 손유경 남편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 것이 없네요.


손유경 아버지: "솔직히 처음에 사위가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사실 재력이 있는 사위 후보감들도 있었는데, 그래도 사위가 한우를 가지고 자신의 진심을 어필하더라."


참고로 손유경에게는 아이도 있고, 남편과 평범한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랑과 전쟁'이 불륜과 외도로 막장인 내용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 연기를 하는 재연 배우들의 생활은 굉장히 평범하고, 또 이혼과도 거리가 먼 행복한 생활들이네요.


연기에서 막장인 내용을 너무 많이 봐서, 실제 생활에서는 안 그러도록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요.

* 사랑과 전쟁은 막장이지만


손유경: "드라마 속 사연이 실제로 있었던 일이냐고, 많은 분들이 물어보세요. 사실 의부증도 그렇고 대부분이 실화이죠."


손유경: "대본 연습을 하면서 배우들끼리도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작가분이 너무 충격적인 부분은 좀 미화시키기도 한다고 했어요."


손유경: "'내집 마련 원정기' 편(아이 기를 죽이기 싫어서 악착같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려는 엄마)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공감도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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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유경: "결혼 전에는 마음에 크게 와닿지 않은 문제였는데, (아이가 생긴 이후로는) 부모의 경제적인 부분 때문에 아이가 왕따를 당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굉장히 복잡해졌어요."


손유경: "아이를 시골에서 키워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아이가 유치원때부터 사회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아이가 '쟤는 작은 집에서 사니까 놀지마'라는 말을 주위 친구들이나 그 부모님들로부터 듣게 된다면 정말 충격적일 것 같아요."


'사랑과 전쟁'이 막장이라는 비난을 많이 받기도 하지만,

어쩌면 우리 사회의 여러가지 민낯들을 그대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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