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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총 8개의 글중 여덟번째 글


영화배우 김윤진 결혼 생활과 이혼 루머가 나도는 이유를 짚어봅니다.


# 목차

* 김윤진 결혼 생활과 이혼 루머

* 김윤진의 인생 경험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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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40대) 결혼 생활] - 김윤진 남편 박정혁 직업과 첫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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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진 결혼 생활과 이혼 루머


김윤진: "남편은 물론이고 시부모님 역시 제 일을 잘 이해해 주세요. 시아버님은 제가 아직도 며느리인 것이 어색하신지, 그냥 저보고 앉아 있어라 하시면서, 당신께서 과일을 내주세요. 제 직업을 잘 이해해주시는 시부모님을 만나서, 무척 감사하죠."

(영화배우 김윤진 시댁 생활)


김윤진: "결혼하고 남자랑 같이 사니까 자꾸 야식을 먹게 되는데, 그래서 (몸무게가) 좀 걱정이 되긴 해요."


김윤진: "(남편이 소속사 대표이기에) 한 달동안 촬영하느라고 외박을 해도 문제가 없어요. 굳이 왜 외박하느냐고 설명하지 않아도 다 이해해주죠. 물론 단점은 스케줄을 전부 다 잘 알고 있는 점이 탈이죠(농담)."


참고로 김윤진 이혼 루머가 있기도 하는데, 이는 사실무근입니다.

영화배우 김윤진 사진

* 김윤진의 인생 경험


김윤진의 인생을 보면 여러가지를 알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의 이민자 생활, 동양인 배우의 미국 드라마 진출, 인종차별에 당당히 맞선 점 등...


그외에도 김윤진의 인생은 특별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김윤진: "주연이 아닌 경험이 인생에 도움이 되기도 하더라. 사실 내가 주연을 할 때는 '내가 맡은 일만 열심히 하면 되지, 뭐.'란 생각을 했다. 하지만 '로스트'에서 조연이 되어 보니, 촬영 현장에서 뭔가 불공평한 상황이 발생하면, 주연이 큰 목소리를 내 줘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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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진: "사실 조연이 주연 밑에 있는 사람이라는 뜻은 아니지만, 현장에서는 조연이 나설 수 있는 게 있고 주연급이 책임져 줘야 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로스트때) 확실히 알게 되었다."


김윤진: "이후 한국과 미국을 왔다갔다하면서 작품 활동을 했는데, 내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를 확실히 알게 되었다. (그렇게 조연을 하면서) 인생에 도움이 되는 것도 굉장히 많더라."



사실 영화 촬영 현장뿐만이 아니라 회사 생활이나 사회 생활에서 조연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주연이 나서줘야 하는 일이 따로 있죠.


물론 김윤진의 말처럼, 조연이 주연의 밑에 있는 사람이라는 뜻은 아니고, 또 사람은 시간과 장소에 따라 조연이 될 수도 있고, 주연이 될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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