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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총 2개의 글중 두번째 글


가수 이은미 남편 직업 집안 등이 흥미롭네요.

또한, 이은미가 '맨발의 디바'가 된 이유,

그리고 이은미의 정치적인 발언 등을 짚어봅니다.


이은미에 대한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 새창보기, 1/2)

이은미 결혼- 갑작스럽기에 충격이 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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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가수 이은미 남편

* 이은미 20년동안의 지인과

* 이은미 맨발의 디바

* 이은미 정치적인 발언때문에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가수 이은미 남편


가수 이은미 남편 직업은 사업가입니다(재미교포 무역업 종사).

(가수 이은미 결혼 2011년 1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바바라시의 모처에서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

(나이는 이은미보다 3살 연상)


이은미 소속사: "이은미 신랑은 이은미의 데뷔시절부터 20여 년간 소중한 인연을 맺어 온 지인이다."


이은미 소속사: "이은미 남편은 VJ출신 이기상의 친형이며, 또한 이필립의 육촌 형이다."


가수 이은미 시동생 이기상 이필립 사진

(참고로 방송인 이기상은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녔고, 이후 서강대를 졸업함)

(또한 이필립은 미국에서 연매출 2천억원을 달성하는 IT기업 대표의 아들로 화제가 되었음)

(가수 이은미 남편 집안)


이은미: "남편과 오랜 세월 친구로 지내오다 같은 곳을 함께 바라보고 미래를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라 여기게 되어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

(가수 이은미 배우자 신랑)



* 이은미 20년동안의 지인과


이은미: "남편이 사업을 하는 보통 사람이라서 언론에 알려지기보다는 지켜주고 싶었다(뒤늦게 결혼 발표를 하게 되었다)."



이은미: "남편은 쉽지 않았던 나의 음악 인생길에 따뜻한 격려와 배려로 언제나 지지해주고 묵묵히 지켜봐준 소중한 사람이다."



참고로 결혼 당시에 이은미의 나이가 46살이었기에, '이은미 이혼', '이은미 재혼' 등의 루머가 돌기도 했지만, '이은미 초혼'이 맞습니다.



이은미가 오랫동안 노래를 하다가 결혼이 늦어지게 된 것이죠.


이은미에게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

(가수 이은미 자녀(자식)(가수 이은미 가족 관계)



이은미의 가수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공연 위주의 활동'입니다.

아무래도 위에서 언급했던 가수 선배들의 영향때문에 이런 길을 걷게 된 것 같네요.



* 이은미 맨발의 디바


공연과 더불어 이은미를 수식하는 가장 유명한 말이 바로 '맨발의 디바'입니다.


이은미: "첫 앨범을 캐나다에서 녹음할 때 너무 신경이 날카로워진 나머지 헤드폰으로 옷이 쓸리는 소리, 신발 소리가 너무나 크게 들리는 거예요. 마치 천둥소리 같았어요. 그래서 신발을 벗은 게 시초였어요."


이은미: "그러다가 2집 내고 마당세실 극장에서 11일간 장기콘서트를 했는데, 공연전에 목이 잠겼어요. (공연전 컨디션이) 뜻대로 안되다 보니 분장실에서 한참을 서럽게 울었어요. 나혼자 남았죠."


이은미: "그때 관객들이 입장하는 소리에 정신이 번쩍 났어요. 순간적으로 '이게 욕심이구나. 꾸밀 이유가 없구나, 내가 근사하게 보이고 싶은 게 다 욕심이구나'라고 깨닫게 되었어요. 그때 다 버리게 되었어요. 맨발은 '스스로 자유로워지자'는 일종의 저에게 하는 주문이 된 거죠."



* 이은미 정치적인 발언때문에


참고로 이은미는 가수이지만 정치 사회적인 발언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이은미: "예전에 '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를 쓴 20대에게 고루한 꼰대들보다는 우리 사회를 보다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 싶은 기성세대가 더 많다고 믿게 하고 싶다. 이것이 기성세대의 한명으로서 내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은미: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려고 한다. 자선이든, 정치적인 행사로든... 내가 생각하기에 좀 더 나은 쪽으로 손잡고 걸어가는 길이라면, 내가 갖고 있는 권력을 제대로 사용하고 싶다."


또한 이은미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 앨범에도 참여합니다.



이은미: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하는 가수 입장에서 정치적 표현때문에 내 음악에 선입관을 갖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일을 유불리(有不利)로만 따지고 행동할 수는 없다."


이은미: "주변에서는 정치적 표현을 말리는 사람들도 많다. 앞으로 나의 음악적 활동에 제약이 있을까봐 걱정이 되어서이다. 하지만 결국 이 일(정치적인 견해 표출)은 내가 선택할 일이다."


이은미: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압박을 받고 있다. (나를 압박하는) 그들의 기준으로 보면 나는 확실히 빨갱이, '강남 좌빨'이다. 또한, 오늘 인권콘서트 때문에 또 어떤 외압을 받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희망을 얘기할 수 있어 좋다."(2015년 12월 인권콘서트 참가중 이은미 발언)


(이은미 윤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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