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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김고은은 몸매, 화보가 좋은 배우로 이름이 났는데, 이것은 김고은이 과거에 배웠던 운동과 연관이 있는 것 같네요.


(김고은 전도연)

김고은과 영화 협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전도연 포스팅 (새창보기)

전도연 남편 강시규 직업과 전도연 딸 교육관


(스폰서 링크)


# 목차

* 김고은 중국어를 잘하는 이유

* 김고은 계원예고 진학 이유

* 김고은이 연기자가 된 계기

* 따끔한 질책에 정신을 차리고

* 김고은 성형전 의사 말에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탤런트 겸 영화배우 김고은(본명)은 1991년 7월 2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김고은 고향 서울). 올해 25살이죠(김고은 나이).

(김고은 키) 167cm

(김고은 학력 학벌) 계원예술고등학교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김고은 프로필 및 경력)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


이후 영화 몬스터, 차이나타운, 협녀 칼의 기억, 성난 변호사, 계춘할망 등과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 등에 출연합니다.(이미 개봉되었거나 개봉, 혹은 방영될 예정임)




* 김고은 중국어를 잘하는 이유


김고은은 어린 시절 중국에서 자라게 됩니다.


김고은: "아버지 일 때문에 4살 때 중국에 가서 14살 때 귀국했어요. 아버지가 영화광이셔서 중국에서 수많은 영화를 같이 봤어요. '쉬리'나 '8월의 크리스마스', '공동경비구역 JSA' 등의 한국 영화를 모두 중국에서 봤고, '타이타닉'도 봤고요. 아버지가 영화를 보면서 중요한 부분을 일러주셨고, 또 어린아이가 봐서는 안될 장면이 나오면 손으로 제 눈을 가려주시기도 하셨어요."


아마 김고은 아버지는 영화광이면서 동시에 딸에게 모국어를 가르치기 위하여 한국영화를 많이 본 것이 아니가 하네요.


배우 김고은 사진


십년동안 중국에서 자란 김고은은 중국어가 무척 유창합니다.

나중에 중국의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참고로 김고은의 중국 생활을 살펴보면, 호불호가 분명한 김고은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김고은: "어렸을 때 중국에서 억지로 무용을 배웠어요. 그러면서 내가 해서 기쁜 것과 싫은 것을 구분할 줄 알게 되었죠."


김고은 화보 사진


* 김고은 계원예고 진학 이유


김고은: "한국으로 귀국한 다음에 처음에는 광주에서 중학교를 다니다가 계원예고에 들어갔어요. 사실 한국의 학교에서는 굉장히 답답했어요. 그래서 고등학교 진학할 무렵에 예고를 미친 듯이 찾았죠."


김고은: "만약 제가 인문계 고등학교에 가면 사달이 날 것 같았어요. 결국 계원예고와 안양예고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계원예고 교복이 더 예뻐서 결국 계원예고로 선택을 했어요."


김고은: "사실 저는 공부도 좋아하는 것만 했어요. 정말 극단적으로 국어, 영어, 국사 등만 하고, 수학이나 과학 같은 것은 아예 책을 펴지도 않았죠."


확실히 김고은은 호불호가 강한 성격같네요.

다만, 실제 연기에서는 이런 취향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나타납니다(밑에서 추가 설명).


김고은 몸매 사진


김고은 몸매



* 김고은이 연기자가 된 계기


김고은: "처음 계원예고에 들어갔을 때는 배우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영화 촬영 스태프가 되기 위해서였어요. 사실 제가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어서 영화 스태프나 시나리오 작가가 되고 싶었거든요."


김고은: "그러다가 학교 선생님께서 '연기도 한 번 해봐'라고 권하셔서 첫 작품에서 주연을 맡았어요. 그런데 (계원예고의) 첫 공연에서 너무 떨어서 다시는 연기를 하고 싶지 않았어요."


김고은: "그러다가 선생님이 한번 더 연기를 해보자는 권유에 두번째 작품에 출연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첫작품때는 주연이었지만, 두번째때는 단역이었어요. 속으로 실망해서 열심히 하지 않게 되었죠."


김고은: "그러자 선생님이 저에게 '너 안 되겠다. 내가 사람을 잘못 본 것 같다'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 순간 정신이 확 깼어요."


김고은 몸매


* 따끔한 질책에 정신을 차리고


김고은: "총 3막중에 첫 1막에만 등장하는 단역이었는데, 몇개 없는 대사도 최선을 다했어요. 그리고 제 연기에 객석이 빵 터지는 걸 느끼고, 정말 신이 났어요. 1막이 끝난 다음에 무대에서 내려가기가 싫을 정도였죠. 그 후부터는 연기를 계속 하고 싶어졌어요."


김고은: "또 부모님도 '너는 표현하는 자리가 어울릴 것 같다'라고 격려해 주셨고요."


사실 어릴 때는 작은 것의 소중함을 잘 모릅니다.

배우나 일반인이나 마찬가지죠.


그런데 김고은은 학교 선생님의 따끔한 질책에 자신을 되돌아보고, 오히려 연기의 매력에 빠지는 계기가 되었네요.



김고은 화보 사진

* 김고은 성형전 의사 말에


참고로 김고은은 성형수술에 대하여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김고은: "중학교, 고등학교 때 쌍꺼풀 수술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어릴 때 쌍꺼풀 풀도 열심히 발라 봤는데, 내 눈꺼풀이 두꺼운지 절대 (쌍꺼풀이) 안 생기더군요. 결국 너무 아파서 포기했어요."


김고은: "거울을 볼 때 마다 눈도 좀 컸으면 좋겠고, 코도 좀 높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선생님이 얼굴에 절대 손을 대지 말라고 성형을 만류하셔서, 저도 하지 않게 되었죠."(김고은 성형수술 부인)



김고은: "그런데 호기심에 엄마를 졸라 성형외과에 상담을 받으러 간 적이 있어요.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내 코 높이가 3cm 정도 되는거 같은데, 보통 미녀 스타들의 코 높이가 7cm라는 거에요. 그러면서 "(김)고은 씨는 일단 코를 적어도 4cm 이상은 세워야 하고, 눈도 앞트집과 쌍꺼풀을 같이 해야 한다. 결과적으로 얼굴 전체를 성형을 해야한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김고은: "그러다가 내가 배우 지망생이라는 말을 하자, 의사 선생님이 '그 얼굴로 어처구니가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무척 기분이 나빴어요."


확실히 김고은의 얼굴은 성형미인과는 거리가 멉니다.

자기만의 독특한 개성을 가진 김고은이 좋은 연기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무척 다행이네요.


김고은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김고은 남자친구 변요한 문자 내용- 실수로 폭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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