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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패트리의 직업과 스타 크래프트때문에 한국으로 온 이래의 행적이 궁금하네요.

특히 기욤은 이상형을 말하면서, 연예계 진출에 대한 열망을 숨기지 않습니다.

기욤 패트리가 16년 이상을 한국에서 살게 되었는데, 이제 그의 꿈이 어느 정도 성공한 것 같네요.


기욤 패트리 친구 존라일리 뉴질랜드 부대사 포스팅 (새창보기)

존 라일리 부대사 아내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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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기욤 패트리 스타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하여

* 기욤 패트리, 존 라일리의 친구 관계

* 기욤 패트리 이상형은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전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영어 이름 Guillaume Patry)는 1982년 6월 19일 캐나다 퀘벡 주에서 태어납니다(기욤 패트리 고향). 올해 34살이죠(기욤패트리 나이, 한국식으로)

(기욤 패트리 키 몸무게 혈액형) 183cm, 80kg, B형

(기욤 패트리 직업) 전 프로게이머 겸 방송인, 전직 프로겜블러(프로 포커 선수 및 홀덤 게블러)

(기욤 패트리 학력 학벌 학교) 셰르부르크대학교 응용과학 전공, 이화여대 어학당(졸업은 못함)

(기욤 패트리 국적) 캐나다

(기욤 패트리 3개 국어 사용 가능) 프랑스어(모국어), 영어, 한국어

(기욤 패트리 프로필 및 경력) 1998년, 1999년 스타크래프트 세계 강자


1999년 블리자드 월드 챔피언십 토너먼트 우승 

2000년 하나로통신배 투니버스 스타리그 우승


등등, 한때 '푸른 눈의 전사'라고 불리며 스타크래프트 세계 최강자중의 한명으로 손꼽혔으며, 한국에서도 여러 차례 우승을 합니다.


하지만 2001년부터 기량이 저하되기 시작했고, 2003년 은퇴하게 됩니다.

그리고 한때 미국 마우스 제작업체인 레이저(RAZOR)의 한국 지사장(지사의 사장)을 맡습니다.

현재는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에 출연하면서, 방송인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기욤 패트리 직업 방송인).


기욤 패트리 과거사진(기욤 패트리 리즈시절 사진)


* 기욤 패트리 스타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하여


원래 기욤 패트리는 캐나다 퀘벡에서 성장하게 되는데, 1990년대 말에 스타크래프트의 인기가 전세계적으로 유행을 하다가 퇴조하게 됩니다.

다만 유일하게 한국에서는 스타의 인기가 더 올라가는 바람에,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기 위하여 기욤이 한국으로 오게 되었죠.


기욤 패트리: "캐나다  퀘벡(Quebec)주의 수도인 퀘벡 시티(Quebec City)에서 나고 자랐는데, 한국과 비교하면 아주 한가로운 곳이에요. 길을 가다가 길이 막힌다던가, 거리가 사람들로 붐비다던가 하는 일은 찾아볼 수가 없죠. 물론 하지만 저는 복잡한 서울이 더 좋아요."



기욤 페트리 프로게이머 시절 사진


기욤 패트리: "사실 캐나다는 여러 장르의 다양한 게임이 골고루 인기를 얻는 반면에, 한국은 스타크래프트란 특정 게임이 엄청난 강세를 보였어요. 따라서 캐나다에는 한국처럼 '프로게이머'라는 직업도 없었죠."


기욤 패트리: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어서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왔어요. 당시 한국에서 스타크래프트의 인기는 말로 할 수 없었어요."


결국 기욤은 2000년 한국으로 오게 됩니다.

당시 기욤패트리가 어린 나이였고, 프로게이머란 직업 역시 완전히 생소한 분야인데, '개척 정신'이 남달랐던 것 같네요.


기욤 패트릭 사진


* 기욤 패트리, 존 라일리의 친구 관계


참고로 이때 기욤은 존 라일리의 도움을 크게 받습니다.


기욤: "사실 난 한국에 존 라일리때문에 왔다. 한국에 큰 스타크래프트 대회가 있었는데 존이 소개해줬고, 심지어 내게 한국 매니지먼트 회사까지 연결해줬다."


결국 기욤과 존라일리(주한 뉴질랜드 부대사)의 우정은 2000년부터 시작해서 15,6년이 된 것 같네요.



기욤 패트리: "2000년에 한국에 온다음에 이화여대 어학당을 다닌 적이 있어요. 잠시 국제기숙사에서 머물렀는데, 당시 가파른 언덕 위에 있었던 국제기숙사를 오르내리는게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그러다가 한 달 후에 강남으로 이사를 오면서 어학당에 제대로 못나가게 됐어요."


기욤 패트리 사진

* 기욤 패트리 이상형은


그런데 기욤 패트리는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연예인, 혹은 방송인이 되기를 꿈꿉니다.


기욤 패트리: "(2003년 발언) 꼭 연예계에 진출하고 싶어요. S사 핸드폰 광고와 다음카페 모델로 활동한 적이 있지만, 이번에 패션쇼 무대에도 설 계획이 있어요. 다만 모델 비자가 아니여서 아직 모델로 무대에 서지는 못했는데, 여유를 갖고 차근차근 준비하고 싶어요."


기욤 패트리: "이상형은 전지현이에요. 전지현은 일단 몸매와 미모가 뛰어나고, 춤도 아주 잘 춰서 제가 특히 좋아해요. 얼마 전(2002년) 요환(프로게이머 임요환)이가 전지현하고 CF를 찍었다는 얘길 듣고 얼마나 질투가 나든지... 저도 꼭 전지현과 CF를 찍을 겁니다."(기욤 패트리 인터뷰)


기욤 패트리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2편 새창보기)

기욤 패트리 결혼, 기욤 패트리 여자친구와 사기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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