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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겸 영화배우 박보영의 남자친구(남친) 연애담이 무척 흥미롭네요.

박보영의 연애스타일을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과거 사건중에 박보영의 정글의법칙사건의 진실이 궁금하네요.

당시에 무척 논란이 많았는데, 어느샌가 흐지부지되고 말았고, 정글의 법칙은 여전히 인기속에서 방송되고 있습니다.

과연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박보영에 대한 이야기가 1편에서 계속됩니다. (새창보기)

박보영 키 턱- 박보영 송중기 앨애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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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박보영 정글의법칙사건의 진실

* SBS의 대응

* 박보영 이상형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박보영 정글의법칙사건의 진실


박보영은 2008년 과속스캔들로 큰 인기를 얻자 전소속사 문제로 큰 타격을 받았던 것처럼, 2012년 늑대소년으로 큰 인기를 얻자 2013년 정글의 법칙으로 또 다시 타격을 받게 됩니다(2013년 3월).


'박보영 정글의법칙사건' 역시 소속사 대표가 일으킨 필화였죠.


먼저 박보영 소속사 대표가 술을 마신 다음에 페이스북에 이런 글을 올립니다.


- 정글의 법칙은 개뻥 프로그램. 이게 뭐야! 드라마보다 더 하는구먼~ 리얼 버라이어티 플러스 다큐? XX하네~


- 먹기 싫은 거 (출연자들에게) 억지로 먹이고 동물들을 잡아서 근처에 풀어놓고 리액션의 영혼을 담는다고? 차라리 (미국) 뉴욕 가서 센트럴파크에서 다람쥐 잡아라 XX아! (정글의 법칙 제작진들이) 여행 가고 싶은 나라 골라서 호텔에서 밤새 맥주를 1000달러나 사서 마시고 이젠 아주 생맥줏집 대놓고 밤마다 술 쳐먹네!


박보영 정글의 법칙 사진


이 페이스북글은 엄청난 논란을 일으킵니다.

정글의 법칙이 리얼리티를 표방했는데, 거기에 정면 반박하는 조작 방송이라는 주장때문이었죠.


그러자 SBS는 이렇게 대응합니다.



* SBS의 대응


SBS: "촬영팀이 폭우로 촬영지에서 긴급철수한뒤, 호텔에 임시 캠프를 마련해 머물렀다. 그 동안에 사기 진작 차원에서 스태프들과 출연진들이 맥주를 마셨다. 사실 (정글의 법칙에) 이런 일들은 촬영지를 이동하는 과정에서 일상적인 일이다."


SBS: "박보영 소속사 대표가 박보영이 촬영하며 제대로 먹지 못하고 고생하는 것을 보고 술이 취한 상태에서 개인감정을 페이스북에 올린 것이다. (박보영의) 김 대표도 자신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내용을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만취 상태에서 쓴 글이라고 (우리에게) 알려왔다."


SBS 측은 박보영 소속사 대표가 술에 취해서 쓴 '실수'라는 입장이지만, 사실 당시 페이스북 글은 오타가 하나도 없을 정도로 깔끔한 문장들이었죠.



이 일과 맞물려서 정글의 법칙은 와우라니족 탐방(? 혹은 관광)의 비밀이 밝혀집니다(2013년 1월 25일).


족장인 김병만이 원시부족 와오라니족을 만나면서 "절대 이 분들을 놀라게 해서는 안돼!"라고 소리칩니다.

원시부족(?)들이 현대인을 만나서 놀랄까(?)봐 미리 경계하는 말이었죠.



하지만 곧이어 와우라니 족 관광 상품이 있다는 것이 밝혀집니다.

두당 600 ~ 800 달러를 지불하면, 정글의 법칙 팀이 겪었던 무시무시한 원시부족(?)들의 관광 상품을 마음껏 체험할 수 있는 것이죠.


결국 정글의 법칙에서의 '리얼리티'는 그저 시청자들을 속이기 위한 수단에 불과했던 것이죠.


김병만을 비롯하여 거기에 출연하는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몰랐을까요?

아니면 제작진과 손발을 맞춰서 관광 상품을 투어하면서, 카메라 앞에서는 기껏 저런 뻥을 쳤던 것일까요?



사실 관광상품이면 관광상품이라고 떳떳하게 밝히면 될 일인데,

돈을 더 벌기 위하여(시청률을 더 높이기 위하여) 거짓말을 하는 행태가 역겹기만 하네요.



지금 돌이켜보면, 그나마 박보영 소속사 대표가 용기가 있었던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본의아니게 논란의 중심에 선 박보영의 입장으로는 결코 달가울 것이 없었던 사건이기도 하고요.




* 박보영 이상형


박보영 이상형: "(송중기와 차태현중에서) 이상형은 차태현이다."


박보영은 외모보다는 성격을 많이 보는 것 같네요.

사실 박보영은 오랫동안 이상형으로 원빈을 꼽아왔죠.


박: "어렸을 때부터 이상형은 원빈이었다. 내가 중학교 때부터 좋아했고 인터뷰 때마다 항상 팬임을 자처하고 있다. 예전에 원빈이 KBS2 '프로포즈'에서 머리를 길게 풀고 개를 끌고 다녔는데, 그 모습을 보고 팬이 됐다. 또한 KBS2 '가을 동화'에 나왔을 때도 너무 좋았다."


박보영 원빈 사진


박: "캠페인 촬영장에서 우연히 원빈을 만났는데, 그분이 내 이름을 알고 있어서 무척 놀랐다. 맥주를 한 잔 하는 자리였는데 내 이름을 불러 주셔서 놀라서 제대로 대답을 못했다."


현재 박보영 남자친구(남친)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박보영이 결혼관에 대해서만큼은 잘 밝히고 있죠.



박보영 이상형: "외모적인 부분은 정해놓지 않았다. 연예계 생활을 하다 보면 잘 생긴 남자들을 많이 보게 돼서 그런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한눈에 반하기 보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상대가) 서서히 좋아지는 편이다."


박: "그래서 요즘에는 정신이 건강한 친구들이 눈에 보인다. 정신이 맑고 건강하고 생각이 올바른 남자가 좋다. 또 신체 건강한 건 기본이고."



마지막으로 박보영의 연애경험이 흥미롭네요.


박보영 연애스타일: "연애할 때 밀당을 못해요. 게다가 연애를 많이 해 본 건 아니지만, 제가 다 주는 스타일이어서 연애가 어려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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