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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총 8개의 글중 여덟번째 글


가수 한영애 결혼에 대한 생각을 살펴보면,

한영애가 남편이 굳지 필요하지 않다는 생각이 무척 강한 것 같네요.


# 목차

* 가수 한영애 결혼에 대한 당당한 태도

* 한영애의 행복이란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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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여가수 이야기] - 한영애 노래 가창력 평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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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한영애 결혼에 대한 당당한 태도


참고로 한영애는 결혼하지 않은 미혼입니다(가수 한영애 남편 없음).

한영애의 결혼에 대한 생각 역시 이전 글에서 소개한 서문탁이나 마야처럼 무척 쿨하네요.

한영애: "결혼은 한번도 하지 않았다. 아마 결혼이 절실했으면 했겠지. 지금은 경기도에 혼자 산다."


한영애: "남자친구도 없다. (내 생활에) 만족한다."(가수 한영애 남친 없음)

한영애: "결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결혼을 하게 되면 하는 것이고, 못하게 되면 평생 혼자 살면 되는 것이고."


한영애: "사랑과 결혼 모두 잘하면 좋겠지만, 목숨 걸어 가면서까지 매달려야 할 일은 아닌 것 같다(웃음)."

확실히 서문탁이나 마야, 한영애는 모두 결혼에 대하여 쿨한 태도를 갖고 있네요.

그 정도로 자신의 일을 사랑했고, 그 덕분에 가수로써 성공한 것 같고요.

가수 한영애 사진

* 한영애의 행복이란


한영애: "내 단점이자 장점일 수 있는데, 난 스무 살만 넘으면 다 친구처럼 느껴진다. 아마도 자식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


한영애: "사실 20살이 넘으면, 모두 성인이다. 다만 나보다 경험이 부족할 뿐이지."

한영애: "가수는 말로 전하는 사람이 아니라 노래로 말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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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애: "행복은 타인과 사물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내가 편안한 일'에서 난 행복을 찾는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시선때문에 내 행복을 포기하지 않는다."


한영애: "난 그냥 좋은 노래를 부르는 것에 내 정체성을 두고 있다. 사람들이 나를 기억할 필요도 없다. 어느 날 어딘가에서 내 노래가 흘러나올 때 그걸 듣고 공감해줄 사람이 한 명만 있으면 족하다. (먼 훗날 사람들이) 왜 나를 기억하나?"


한영애는 인생에서 별다른 욕심도 없는 것 같습니다.

노래가 큰 인기를 얻거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고 기억하거나, 혹은 결혼해서 남편과 자식을 가지는, 그런 욕심조차도 없는 것 같네요.

이렇기 때문에, 한영애의 오늘 하루하루가 행복한 것이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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