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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겸 탤런트 임수향은 스폰서 루머도 있습니다.

사실 임수향 집안을 살펴보면, 이 루머가 말도 안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죠.


그외에 임수향 남자친구(남친)에 대한 임수향의 과거 언급이 무척 흥미롭네요.


임수향 이야기가 2편에서 이어집니다.

임수향 코 재수술만 언급안하는


(스폰서 링크)


# 목차

* 임수향의 철학은

* 임수향의 특이한 성격

* 임수향 성형전 사진

* 임수향 성형수술 루머에 억울해하지만

* 임수향은 아주 어릴 때부터 연기자가 되고자 했기에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임수향 루머의 진실은


봉태규의 질문: "임수향이 아이돌 스타와 늦은 밤까지 술을 마시며 애정행각을 벌였고, 또 톱스타와 함께 비싼 외제 차에서 내렸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임: "강남에 나와 똑 닮은 사람이 있다. 어느날 촬영을 마치고 바로 집에 왔는데 소속사 대표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내가 어떤 톱스타와 키스하는 모습을 기자가 포착했다는 얘기였다."


임: "내가 당시에 촬영을 안 했다면 진짜 억울할 뻔했다. 강남에 나를 똑 닮았다는 그 사람은 나를 닮았다는 점을 즐기는 것 같다."



이 '강남녀'는 정말 임수향을 닮은 사람일 수도 있지만, 성형 수술로 임수향의 얼굴을 가진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사실 최근에 이런 루머가 빈번히 돌고 있죠.


박은혜: "잠실에 나와 똑같은 도플갱어가 있다. 어느 날 주차하는데 경비 아저씨가 나보고 왜 어제와 다른 차 타고 왔느냐고 묻더라. 알고 보니 경비 아저씨가 어제 본 사람은 나와 똑 닮은 여자였다."


이렇게 탤런트를 닮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병원에서의 '페이스오프'와 관련이 많은 것이 아닌가 합니다.


임수향 사진


* 임수향 스폰서 의혹은


또한 임수향의 집안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임: "(2011년 인터뷰) 얼마 전에 고향인 부산에 내려갔다가 왔어요. 일주일 정도 있었는데, 추석 때 또 부산에 내려갈거에요. 사실 이번 추석을 보내고 가족들과 세부로 놀러가요."


임: "온 가족이 다 함께 외국을 나가는 건 처음이라 너무 기대되요. 사실 근래에 온 가족이 다 모인 적이 없었어요. 제가 연기 때문에 서울로 상경했고, 오빠들이 외국으로 공부하러 나갔고요. 그렇게 가족들이 서로 조금씩 어긋나면서 다 같이 얼굴 보기도 힘들었죠."



임: "(신기생뎐 오디션 당시에) 방송 나이 말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당시에 20살이었는데... 그래서 ‘정말로 실제 나이입니다’라고 했더니 (감독님께서) 막 웃으시더라고요."


임: "또 당시에 입고 간 의상에 대해 물으셔서, ‘최대한 수수하게 나왔습니다’라고 하니까, (감독님께서) 또 웃으시던데요.”



임수향이 조기 유학을 간 점이나 오빠들의 외국 유학 생활, 오디션에서의 '수수한 옷차림(?)' 등으로 봐서 임수향 집안이 상당히 잘 사는 것 같네요.

사실 일각에서는 임수향 스폰서 등의 루머가 돌기도 하는데, 임수향처럼 돈이 있고 연기력이 밑바탕이 되는 여배우에게 스폰서는 따로 필요가 없죠.



* 임수향 남자친구보다 일을(임수향 남친)


현재 임수향은 결혼하지 않은 미혼입니다.


임수향 이상형: "저는 덩치도 있고 남자다운 사람이 좋아요. 또 얼굴은 미소년 같은 외모도 가지고 있으면 좋겠고요. 물론 자기 일도 열정적으로 하며 자기 것을 잘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좋아요."


임수향 이상형: "또 제가 재미있는 사람이 좋아요. 재미있게 살고 싶기도 하고요. 그런 면에서 단사란(신기생뎐에서의 임수향 배역)과 달라요. 제가 유쾌한 거 좋아하고, 웃음이 많죠."


임수향 남자친구 경험담: "제가 (어린 시절에) 나이 많은 사람 좋아했어요. 5~6살 연상도 많이 만나 봤고..."


임수향: "남자친구가 지금 있으면 큰일 나요. 아직은 일이 좋아요. 오빠들이 저와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만 잘 지냈기 때문에, 또래 아이돌 스타들보다는 나이 차이가 좀 나는 남자가 좋아요."(임수향 2011년 인터뷰)



* 임수향의 색기


참고로 임수향은 남자친구를 유혹하는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하기도 합니다.


임: "남자는 여자에게 의외의 여성성을 볼 때 섹시한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남자 친구가 집에 놀러 왔을 때, 나만의 섹시하게 보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먼저 꽃꽂이를 해야한다. 그런데 이때 꼭 헐렁한 셔츠를 입는 것이 중요하다."


임: "두번째 방법은 요리인데, 검은 민소매 티를 입고 땀을 흘리며 요리를 해야 한다. 그리고 머리를 뒤로 질끈 묶으면, 그 모습에서 남자가 섹시미를 느낄 것이다. 섹시하게 보이려면 축축한 것들과 친해져야 한다."


임: "세번째 방법은 설거지이다. 설거지를 할 때는 절대 앞치마를 하지 말고 흰색 티셔츠를 입어야 한다. 또한 적당히 물에 젖어야 한다."


임: "마지막 방법은 TV를 보면서 커피를 마시는 것이다. 이때도 옷차림이 중요한데, 헐렁한 스웨터를 입고 앉아서 은근히 어깨를 노출해야 한다. 남자가 제대로 볼 수 있게 3초 정도 기다리다가 다시 (스웨터를) 올려야 한다. 남자가 나의 섹시한 어깨뼈와 라인을 볼 시간을 줘야 하니까."




임: "눈빛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았어요. 제가 야하다는 것이죠. 전 제 눈빛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사실 배우는 눈빛이 중요한데, (이런 얘기는) 그만큼 매력적이란 이야기잖아요. 그리고 전 여자는 항상 섹시해야 한다는 주의인데, 실제로 노출을 하지 않더라도 눈빛만으로 상대에게 섹시하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면, 그건 배우로서 장점 아닐까요?"


확실히 임수향의 남자 유혹법은 체계적이면서도 대담한 것 같습니다.

보통 남자들을 유혹하는 분위기를 진하게 풍기는 여자를 보고 색기가 강하다고 하는데, 임수향이 눈빛도 그렇고 색기가 강한 모습을 종종 보일 때가 있는 것 같네요.


아무튼 이십대 중반이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고, 오랫동안 준비를 해왔기에 연기력 논란이 별로 없는 이십대 여배우중의 한명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임수향은 애교로 봐줄만합니다.

공중파에 나와서 성형수술에 대하여 거짓말을 한

타블로 강혜정 성형전 거짓말과 환자 우롱


(스폰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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