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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겸 탤런트 임수향은 여러가지 성형 수술 논란에 시달리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임수향 코 재수술' 루머가 아주 강력합니다.


임수향이 성형수술에 대하여 해명을 하는데, 본인으로서는 많이 안타까운 심정인 것 같네요.

그런데 좀 교묘하게 해명을 한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네요.


임수향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임수향 성형전 사진- 사실 데뷔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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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임수향의 철학은

* 임수향의 특이한 성격

* 임수향 성형전 사진

* 임수향 성형수술 루머에 억울해하지만

* 임수향은 아주 어릴 때부터 연기자가 되고자 했기에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임수향의 철학은


결국 임수향은 신기생뎐을 통하여 일약 스타 및 주연급으로 발돋음하게 됩니다.

그런데 신기생뎐은 막장 논란을 불러 일으킨 작품이죠.


임: "작가님이 쓴 다른 드라마도 이런저런 반응(막장 논란)을 얻었던 것 같은데, 저는 자세히 몰랐어요. (신기생뎐을) 단순하게 드라마로 받아들이는 편이에요. 영화나 드라마는 허구의 이야기니까요. 그래서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를 푸는 지 (신기생뎐을) 집중해서 보는데, 이 작품은 가족이 만드는 사랑 이야기 같아요." 


임수향의 연기력이 또래에 비해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지만, 연기자로써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덕목인 작품을 보는 눈과 본인만의 철학이 없다는 점은 상당히 아쉽네요.


사실 임수향이 의리때문이라도, 임성한을 옹호할 수는 있습니다.

어쨌거나 무명의 신인 배우였던 자신을 발탁한 인물이니까요.


그런데 임성한은 2014년 새로운 작품, 압구정 백야를 할때 임수향에게 출연 제의를 합니다.

하지만 임수향은 스케줄때문에 이에 출연하지 못하죠.


임수향 소속사 관계자: "중국 영화 '해양지련:바다의 사랑'과 촬영 일정이 겹쳐 결국 임성한 작가의 새로운 작품에는 출연을 고사하게 되었다."



보통 연예계에는 자신을 스타로 만들어준 감독이나 작가의 청은 거절하지 않는 것이 관례인데, 임성한의 경우는 이제 은퇴했기에, 임수향이 자신의 의리를 보여줄 기회는 없을 것 같네요.


임수향 사진


* 임수향의 특이한 성격


참고로 임수향의 성격입니다.


임: "저는 쇼핑백을 가방 대용으로 쓰기도 해요. 평소에도 이것저것 많이 들고 다니는 걸 좋아하거든요. 때때로 외출하기 전에 어떤 신발을 신을까 고민하는 경우에, 저는 아예 신발 하나를 더 챙겨요. 중간에 신발을 갈아신죠."


임: "그리고 슬리퍼도 필요할 때 쇼핑백에 넣어 가지고 다녀요. 비 오는 날에는 옷도 한 벌 더 챙기고, 그 옷에 코디할 신발이나 가방, 액세사리까지 담아요. 워낙에 짐이 많아서 ‘너, 집 나왔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죠."


보통 여자들은 귀찮기도 하고 스타일이 빠지기 때문에 백 한두개외에는 잘 안들고 다니는데, 임수향은 좀 특이하네요.



* 임수향 성형전 사진


임수향은 성형 수술 논란에 많이 시달립니다.

그런데 사실 이 문제는 임수향의 노안과 어린 시절과 연관이 되어 있죠.



임수향은 본인의 노안을 인정합니다.


임: "다들 내 나이가 많은 것으로 안다. 나는 22살인데 29살로 보시는 분도 있다.(2011년 인터뷰에서)"


임: "이 때(고등학교 졸업)가 지금보다 더 나이가 들어보이는 것 같다. 교복입은 모습이 은행원 같지 않은가."


확실히 은행원, 혹은 사무 직원같이 성숙한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그런데 너무 이런 말이 많아지자, 임수향은 태도(?)를 바꿉니다.


임수향 졸업사진


임수향 고등학교 졸업사진


임수향 데뷔전 사진(연기자 준비 시절 연기자 지망생으로 인터뷰에 응했던 상황)


임: "저보고 늘 노안종결자라고 해요. 처음에는 저도 그 사실을 인정하고 '그래. 이게 나의 매력이고 배우로서 나쁜 것도 아니고 좋은 거야'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사람들이 자꾸 그러니까..."


임: "자꾸 저보고 노안, 노안 하니까 어려 보이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과거에는 그런 마음이 없었는데, 요즘은 (젊어 보이기 위하여) 발악을 좀 했어요."



그리고 임수향은 자신이 노안인 것에 대하여 자체적으로 해명을 하기도 합니다.


임: "드라마 신기생뎐을 찍으면서 통통했던 볼살이 빠졌어요. 드라마 촬영하면서 살이 많이 빠졌거든요. 노안이라는 말은 그 때문에 나온 것 같아요."


임: "하지만 저는 볼살이 없는 게 좋아요. 사실 어렸을 때부터 볼살이 많아 일부러 (얼굴에) 지방을 넣은 것처럼 보였거든요. 게다가 실제보다 사진이나 화면을 통해 보면 볼살이 더 부각되기도 했고요."


하지만 임수향과 다른 사람들의 인식은 차이가 좀 나는 것 같네요.

이렇게 임수향의 졸업사진(고등학교)을 공개했는데도, 사실 임수향에게는 노안 이미지가 따라다녔죠.



* 임수향 성형수술 루머에 억울해하지만


또한 그외에도 임수향은 성형 수술에 대해서 억울해 합니다.


임: "저 눈은 진짜 수술 안 했거든요. 쌍꺼풀은 자연적으로 생긴 거예요."


임수향이 쌍꺼풀 수술 등의 루머가 많이 억울했던 모양이네요.

참고로 인터넷 성형 루머로 임수향의 코 재수술 등이 도는데, 특이하게 임수향은 눈과 볼살 등만 언급한 점은 좀 아쉬운 것 같습니다.



아무튼 임수향이 초등학교때의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는데, 이때의 얼굴을 보면, 고등학교 때의 노안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는 오히려 깜짝하고 귀여운 또래 여학생들의 풋풋함이 있는데, 고등학교때 갑자기 노안(?)이 된 것이죠.


임수향 초등학교 사진


* 임수향은 아주 어릴 때부터 연기자가 되고자 했기에


사실 임수향은 워낙 어릴 때(중학교 1학년때)부터 장래 희망을 연기자로 꿈꾸고 여러가지 준비를 해왔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그 덕분에 연기력 논란도 거의 없었고요.



참고로 최근에는 성형수술에 대하여 2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아주 어린아이들도 성형을 한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워낙 성형미인들이 많기 때문에 얼굴을 구분할 수가 없다는 점이죠.


실제로 성형병원에 가서 "김태희처럼 성형 해주세요.", "이연희처럼 수술해주세요."라는 여자들이 정말 많습니다.


임수향 이야기가 3편으로 이어집니다.

임수향 스폰서- 임수향 남자친구와 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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